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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말농장 살 때도 농사계획서 낸다 2021-03-15 17:39:44
정부는 도시민이 주말농장 체험농장 등을 위해 1000㎡ 미만 농지를 매입할 때도 영농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하도록 관련 법규를 고칠 방침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태를 계기로 소규모 농지가 투기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어서다.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15일 “비농업인이 1000㎡ 미만 농지를...
1000㎡ 주말농장도 '실제 농사' 증명해야…농지 거래·가격 위축될 듯 2021-03-15 17:33:53
도시민이 사들여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뒀다. 이 같은 예외는 농가 지원의 의미도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2003년 농지법을 개정할 때 도시민의 농지 일부 취득을 허용한 것은 농지 가격 안정 내지 상승을 기대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수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명예선임연구위원은 “농지...
LH 사태로 불붙은 농지 꼼수이용 논란…"소유 규정 강화 검토" 2021-03-11 14:15:58
제도는 농촌 고령화 문제 해소, 농촌으로의 도시민 유입, 주말농장 활성화, 농촌 가치 알리기 등의 차원에서 점차 완화돼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에 LH 직원들의 신도시 주변의 농지를 다수 사들인 사실이 확인되면서 완화된 농지법이 땅투기를 위한 꼼수로 이용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농업계와 관련 시민단체에...
'3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에 밀알영농조합 천병한 대표 2021-03-10 11:00:02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 지역민 채용 등을 통해 사회 공헌에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 대표는 "'미래농업, 힐링농업, 사회적 농업'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도시민과 공존하는 농촌을 설계하고 있다"며 "상생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해 농촌 재생과 활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변창흠 "외지인이 너무 쉽게 농지 구입하면 안될 듯" 2021-03-09 15:42:54
주관하고 있지만 너무 쉽게 농지를 도시민이나 외지인이 살 수 있는 제도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 장관은 "이 부분에 대해 농림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변 장관의 발언은 광명 시흥 땅을 구입한 LH 일부 직원들이 논밭 등을 구입하고서 허위 영농계획서 등을 제출하고 묘목...
농번기 농촌인력중개센터 20곳 확대…올해 136만명 중개 2021-03-08 11:00:01
교통비, 숙박비, 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또 도시민이 더욱 쉽게 농업 분야에 유입될 수 있도록 파견근로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파견업체가 도시 구직자를 채용한 후 시설원예 등 상시 일자리 보유 농가에 1∼3개월간 인력을 파견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파견 수수료, 4대 보험료 본인부담금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서울시 및...
[한경에세이] 농업의 디지털 전환 2021-02-16 17:18:25
보니 늘어나는 도시민과 영농인 그리고 환경단체 사이에 물사용권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기도 한다. 더구나 2010년 이후 가뭄이 이어져 주(州) 급수의 45%를 지하수에 의존하면서 지반 침하 현상과 반복적 산불 발생 등 심각한 재앙마저 초래되고 있다. IBM연구소는 사물인터넷(IoT) 센서 전문기업 스위트센스, 비영리단체...
2100 가구가 찾아왔다…경북 '귀농 1위' 2021-01-21 18:02:29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 최장 6개월까지 희망 지역에서 미리 거주하며 영농과 주거를 체험하는 내용이다. 참가자는 농촌체험마을과 귀농인의 집 등을 무료로 활용하고 마을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연수비와 체험비 등도 받을 수 있다. 안동=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6개월간 집 주고 월 30만원 제공…귀농귀촌 500가구 모집 2021-01-12 11:00:03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최장 6개월의 주거(농촌체험마을?귀농인의집 등) 및 연수 프로그램 제공뿐 아니라 월 30만원의 연수비가 지원된다. 89개 시군에서 500가구를 모집한다. 농식품부는...
[독자의 눈] 귀농·귀촌 대책 실효성을 높여야 2021-01-10 18:13:13
생활에 익숙한 도시민이 시골로 오기를 망설이는 이유는 분명하다. 도시에 비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가 힘들다. 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도 걸림돌이다. 자경농지 30㎞ 거리 제한, 소득 3700만원 이상이면 농업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점 등이다. 유일하게 청년층에서 귀농이 늘어난 이유는 청년 창업농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