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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서울 동대문에 2호점 개점…"20∼30대 타깃" 2020-02-20 09:00:51
두산이 두타면세점을 운영했던 곳이다. 앞서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두산이 지난해 10월 면세점 특허를 반납한 뒤 두타면세점 부지를 5년간 임차하는 계약을 맺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의 주변은 서울 명동과 함께 서울 강북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꼽히는 동대문 상권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외국인들, 특히 유행에 민감한...
'COVID-19' 발렌타인데이 특수마저 집어삼킬까 [이슈+] 2020-02-12 10:08:04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0일 예정대로 서울 동대문 두타몰에 시내 면세점 개점 행사를 열기로 했다. 갤러리아백화점도 28일 당초 계획대로 광교점의 문을 연다. 광교점은 2010년 천안 센터시티점 오픈 이후 10년 만에 여는 매장이다. 확진자가 다년간 뒤 문을 닫았던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
백화점·면세점 "예정대로 문 연다"…'셧다운 공포' 점차 진정 2020-02-10 17:14:35
면세점이다. 두산그룹이 작년 10월 서울 동대문 두타몰에 있던 시내 면세점(두타면세점) 운영을 포기하면서 현대백화점이 인수했다. 당초 현대백화점은 서둘러 문을 열려고 했다. 하지만 지난달 19일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국내에서 확인되자 “개점을 연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안팎에서 나왔다....
'1조 매출'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공고…대기업免 '각축전' 2020-01-17 18:04:19
구역을 중심으로 기존 구역 수성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해 롯데가 포기한 인천공항 면세점으로 18%까지 점유율을 늘린 만큼 이번 입찰도 주목하는 분위기다. 최근 동대문 두타면세점에 2호점을 내기로 확정한 현대백화점그룹 역시 참전 가능성에 대해 열린 입장을 내놓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한국 쇼핑·문화·관광으로의 초대…'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2020-01-16 10:56:42
명예기자단 10명을 초청한다. 라디오 연출가, 방송국 리포터, 잡지 편집자 등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행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은 이날 오전 동대문 두타몰 앞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이 참석해 참여 기업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현장+] 한한령 풀리는 봄 오면…동대문 다시 기지개 2020-01-16 08:01:24
찾아올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타면세점은 오는 25일 사업을 종료하고 1분기 중 현대백화점면세점 2호점으로 탈바꿈한다. 두산은 2016년 5월 서울 중구 동대문 패션시장에 있는 두산타워에 면세점을 개장했다. 서울 동대문 지역의 유일한 면세점이란 입지를 내세워 다양한 식음료·패션 매장을...
[새 출발 2020 유통산업] "유통 전쟁 판 더 커졌다"…속도내는 온·오프라인 혁신 2020-01-06 15:27:57
올 1분기에 두산그룹이 운영하던 두타면세점을 현대백화점면세점으로 바꿔 새로 연다. TV 홈쇼핑 업체들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데 몰두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작년 11월 미디어 커머스 스타트업 어댑트에 40억원을 투자했다. GS홈쇼핑은 벤처캐피털(VC)처럼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조직까지 뒀다....
[새 출발 2020 유통산업] 현대백화점, 프리미엄아울렛·면세점 등 미래 먹거리 사업 '가속' 2020-01-06 15:14:36
수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서울 동대문 두타몰에 면세점을 연다. 무역센터점에 이은 2호 면세점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강남과 강북의 면세점 운영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함으로써 면세점 사업을 안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패션 전문 기업...
임원 확 줄여도 여성은 발탁…신 회장 "여성 인재 계속 늘려라" 2019-12-19 17:30:48
인도 하브모아 법인의 아닌디야 두타 법인장을 임원으로 신임했다. 롯데케미칼 파키스탄 법인의 휴메이르 이잣 법인장도 실적 개선의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 롯데 관계자는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지법인에서 일하는 현지 전문가를 임원으로 적극 발탁하라는 신 회장의 주문이 있었다”며...
롯데 계열사 대표 22명 대규모 교체…'황각규-송용덕' 투톱 체제 2019-12-19 16:31:27
이석렬, 조경운, 콘스탄틴 페도레츠, 아닌디야 두타 ◇롯데칠성음료 음료BG ◎승진 ▷전무 장학영 ▷상무 이동진 ▷상무보A 김광석, 진은선, 이양수 ▷상무보B 임준범, 문효식 ◇롯데칠성음료 주류BG ◎승진 ▷상무보A 윤병일 ▷상무보B 하용연 ◇롯데푸드 ◎승진 ▷전무 홍선택 ▷상무 신재영 ▷상무보A 최인태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