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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올해 마지막 홈 경기 미션…'캡틴' 손흥민 기 살리기 2018-10-16 10:12:49
하는 대표팀 공격진 면면은 황의조, 석현준(랭스), 남태희 등이 가세하면서 달라지고 있다. 이들의 조합 중 손흥민의 능력치를 최대치로 끌어낼 방향을 찾고, 연이은 페널티킥 실축으로 다소 풀 죽은 그의 기를 확실히 살려 보내야 아시안컵까지 좋은 흐름 속에 준비할 수 있다. 득점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럴 땐 욕심을 내...
무패 행진에 고무된 벤투호 '변화' 예고 속 파나마전 준비 완료 2018-10-15 19:24:38
석현준(랭스) 등의 경쟁이 점화된 최전방 공격수, 러시아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조현우(대구)에 김승규(빗셀 고베)가 가세한 골키퍼 등에서 어떤 선수가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벤투 감독은 "9월에는 조현우를 (부상으로)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때 3명을 뽑아 2명을 활용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할지는 지켜봐야...
'꿀맛 휴가' 벤투호 태극전사들, 파나마전 대비 담금질 2018-10-14 18:40:04
황의조 대신 교체 기용됐던 공격수 석현준(랭스)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등은 역습에 이은 빠른 수비 전환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이들 선수는 훈련장 절반을 사용한 6대 6 미니게임으로 상대 수비벽을 뚫기 위한 공략법 찾기에 주력했다. 선수들은 15일 오전 파주 NFC에서 아침 식사를...
벤투호 태극전사들, 유쾌한 회복 훈련…하루 '특별 휴가' 2018-10-13 13:06:23
출전한 석현준(랭스) 등 4명과 경기에 뛰지 않았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를 비롯한 나머지 선수들은 패스 훈련 등으로 볼 감각을 끌어올렸다. 패스 훈련을 마친 선수들은 이어 4명씩이 한 팀을 이뤄 30분여 강도 높은 미니게임으로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하지만 무릎 부상 여파로 훈련에 불참한 미드필더 이재성(홀슈타인...
'3년 만에 골맛' 황의조 "석현준 형과 경쟁이 좋은 효과 낼 것" 2018-10-13 12:44:35
석현준(27·랭스)과의 원톱 경쟁이 대표팀에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는 자세를 보였다. 황의조는 전날 열린 우루과이와 평가전에서 후반 21분 손흥민(토트넘)이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 흘러나온 공을 밀어 넣어 선제골을 뽑았다. 지난 2015년 10월 13일 자메이카전 이후 3년 만에 A매치 득점이었다. 황의조를 골을 넣은 직후...
물오른 황의조·돌아온 석현준…'다른 매력' 원톱 경쟁 2018-10-13 11:13:49
뛴 황의조(26·감바 오사카), 석현준(27·랭스)이 각기 다른 장점을 뽐내며 수준급 활약으로 '원톱 경쟁'에 불을 지피면서다. 황의조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절정기를 맞고 있다. 요즘 그를 빼고는 한국 축구를 논할 수 없을 정도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7월 와일드카드로 선발됐을 때만 해도...
'우루과이 격파' 벤투호, 출범 후 3경기 무패 '연착륙' 2018-10-13 08:26:45
김승대, 이진현(이상 포항), 공격수 석현준(랭스) 등을 새롭게 보강했다. 벤투호 2기도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2-1 승리로 36년 만에 '무승 징크스' 탈출에 성공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우루과이가 8강에 진출했던 러시아 월드컵 멤버를 총가동한 상황에서 얻은 승리라서 벤투호의 성과는 나름대로 의미가...
벤투 감독 "훌륭한 상대에 승리, 더 값져…만원 관중 감사" 2018-10-12 23:11:27
감독은 한동안 대표팀과 인연이 없던 석현준(랭스)을 선발하고, 잦은 실수로 팬들의 비판을 받던 장현수(FC도쿄)를 재신임해 눈길을 끌었다. 장현수는 이날 선발 센터백으로 출전해 무난한 경기를 펼쳤고, 석현준은 모처럼 대표팀 복귀전을 치렀다. 벤투 감독은 장현수에 대해 "과거에 대해선 언급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벤투호, 세계 5위 우루과이 상대로 '내용+결과' 모두 얻었다 2018-10-12 22:58:15
황의조 대신 투입된 석현준(랭스)이 헤딩으로 따냈고, 혼전 상황에서 정우영이 왼발로 마무리했다. 높은 볼 점유율을 바탕으로 많은 공격 기회를 창출해 득점 기회를 노리면서도 후방 빌드업을 통해 상대 진영까지 빠르게 공격을 전개하는 벤투식 축구 스타일을 통해 세트피스 상황에서 얻어낸 값진 결승 골이었다. 한준희...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승(종합) 2018-10-12 22:16:48
임무를 마치고 곧바로 석현준(랭스)으로 교체됐다. 하지만 우루과이가 7분 후 곧바로 동점 골을 뽑아냈다. 후반 28분 오른쪽 골라인 부근으로 쇄도하던 김영권이 넘어지는 바람에 토레이라를 놓쳤고, 토레이라의 패스를 받은 마티아스 베시노가 골문을 가르면서 1-1을 만들었다. 하지만 태극전사들이 곧바로 거센 공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