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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삭` 제주 강타…18m 파도에 한라산 800㎜ 폭우 2020-09-02 21:52:54
오전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이 높은 파도와 만조 현상으로 물에 잠겼다. 만조는 밀물이 가장 높은 해수면까지 들어와 바닷물이 높아지는 현상이다. 우도 천진항이 물에 잠기자, 재난 당국은 주차된 차량을 긴급하게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일대 출입을 통제했다.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이후로 모든 항공편의...
태풍 마이삭 제주 강타…하천 범람 위기로 대피령 2020-09-02 18:49:01
229㎜, 한라생태숲 203㎜, 한림읍 금악 187.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태풍 영향 시간대와 만조 시각과 겹쳐 하천 수위가 더 올라갈 수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오후 만조 예상 시각은 제주시 오후 11시 22분, 서귀포 오후 10시 26분, 성산포 오후 10시 22분, 대정읍 오후 11시 8분 등이다. 국립해양조사원은...
태풍 마이삭 이어 하이선 온다…7일 경남 인근 상륙 2020-09-02 17:12:25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방파제나 해안도로로 범람할 수 있으니 만조 시 침수 피해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한편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괌 북북서쪽 약 74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 속도로 서진 중이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90hPa, 강풍반경은 260㎞, 최대풍속은 초속 24m다. 하이선은 일본을 거쳐 오는...
전국 태풍 마이삭 영향권…위기경보 최고단계 격상 2020-09-02 10:19:49
연중 바닷물 수위가 가장 높은 백중사리 기간 만조시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위기경보와 중대본 대응 수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마이삭은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서귀포 남쪽 약 310㎞ 해상에서 시속 18㎞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45hPa, 최대풍속은 매우 강한...
나리·매미 닮은꼴…태풍 `마이삭` 역대급 위력 2020-09-01 14:21:15
또 태풍이 제주에 가장 가까이 오는 시각 만조까지 겹쳐 폭풍해일이나 월파에 의한 해안가나 해안 저지대 침수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일 밤부터 3일 새벽까지 마이삭의 영향으로 제주에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또 오후 9시∼11시 사이 만조시각과 겹치면서 침수 피해도 우려되니...
초강력 허리케인 루이지애나 상륙…트럼프 "경보 경청해 달라" 2020-08-27 16:49:32
멕시코만의 난류에서 에너지를 흡수해 만조 때 상륙함에 따라 올해 미국을 덮친 허리케인 중 가장 강력하며, 최고 38㎝까지 강우량을 기록할 수 있다고 기상 당국은 관측했다. 4등급 허리케인이 덮칠 경우 수주에서 수개월까지 전력 공급이 끊어지는 등 거주가 불가능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게 재난 당국의 설명이다....
"생존 불가능한 폭풍" 허리케인 로라 美 접근에 50만명 피난길 2020-08-27 10:25:35
나뉘는데 숫자가 클수록 위력이 세다. 무엇보다 NHC는 만조와 함께 최대 20피트(6m) 높이의 폭풍 해일이 해안가를 덮치면서 내륙 40마일(64㎞) 지점까지 바닷물이 들어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지 기상 예보관들은 "6m 높이 해일에서는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경고했다. 2005년 8월 말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5등급에서...
6m 폭풍해일 동반 허리케인에 미 초긴장…코로나로 재택 고집도(종합) 2020-08-27 10:11:12
나뉘는데 숫자가 클수록 위력이 세다. 무엇보다 NHC는 만조와 함께 최대 20피트(6m) 높이의 폭풍 해일이 해안가를 덮치면서 내륙 40마일(64㎞) 지점까지 바닷물이 들어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지 기상 예보관들은 "6m 높이 해일에서는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경고했다. 2005년 8월 말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오늘도 무더위…낮 기온 서울 34도·대구 37도 전망 2020-08-20 08:04:02
나타날 것으로 관측됐다.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동해안은 밤부터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과 남해안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속보] 잠수교 오늘 오전 다시 보행자 통제할 듯 2020-08-15 08:03:34
5.5m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다만 만조와 강수의 영향으로 곧 통제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의 주요 도로 구간 중 오전 6시 45분 기준으로 통제되고 있는 곳은 아직 없다. 서울시는 호우 상황을 고려해 양재천, 여의천, 홍제천, 도림천 등 19개 하천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