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1-23 15:00:04
기소 190123-0654 사회-009014:28 '법 개정 덕에…' 매연 배출 대한유화, 항소심서 '면소' 190123-0655 사회-009114:29 "울산 산재모병원 철회, 500병상 공공종합병원 지어야" 190123-0657 사회-009214:32 대학총장들 "반값등록금에 발목잡혀…고등교육 재정확대 필요"(종합) 190123-0659 사회-009314:35...
'법 개정 덕에…' 매연 배출 대한유화, 항소심서 '면소' 2019-01-23 14:28:33
것이다"라며 앞으로 과정을 예견하기도 했다. 면소는 법령 개정으로 형이 폐지되는 등 형사소송을 제기할 요건을 충족하지 않았을 때 내리는 판결로, 사실상 기소되지 않은 것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대한유화 측은 즉시 항소했고, 구속된 A씨는 지난해 9월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달 18일 있었던 항소심 선고에서는 예견된 ...
검찰, 정치자금법 위반 황영철 2심서도 징역3년 구형 2019-01-16 19:21:29
위반 사건의 1심 판결 면소된 부분도 포괄적인 불법 정치자금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면소는 공소권이 없어져 기소를 면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황 의원 측 변호인은 "검찰이 오랜 수사를 통해 밝혀낸 부분도 있지만 황영철 피고인이 별도 계좌를 만들고 지시·관리했다는 검찰의 주장은 시나리오에 짜...
전두환, 24년 만에 법정 출석하나…법원 '강제 구인' 돌입 2019-01-07 16:20:43
벌금 또는 과태료 해당 사건, ▲ 공소기각 또는 면소(免訴)가 명백한 사건, ▲ 장기 3년 이하 징역 또는 금고, 500만원을 초과하는 벌금 또는 구류에 해당하는 사건에서 피고인의 신청이 있고 법원이 권리 보호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해 허가한 사건, 피고인만이 정식재판을 청구한 사건 등이다. 다만 법원이 불출석을 허가...
건설업체서 3천만원 받은 포항대 전 총장 집행유예 2018-12-20 14:24:47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 판사는 하 전 총장이 대학과 수의계약한 용역업체로부터 리베이트로 매달 150만원씩 모두 7천200만원을 받아 가족 생활비로 쓴 혐의(업무상횡령)에 대해서는 이미 대구고등법원에서 선고한 바 있다는 이유로 면소 처분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10년간 연구용역비 21억 가로챈 산학협력단 교수 징역 2년 2018-12-04 11:22:37
충당하고자 범행한 것은 동기 등에서 참작할 바가 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김씨의 일부 뇌물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의 증명 사실이 없거나 공소시효가 완성됐다며 무죄 또는 면소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김씨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기상청 공무원 등 3명과 뇌물 제공에 관여한 연구소 팀장 2명에게는 각각...
'형제복지원' 사건 대법에 비상상고…30여년 만에 사건 재규명(종합) 2018-11-20 14:29:51
있는 재심과 달리 비상상고는 유·무죄는 물론이고 면소·공소기각 등으로 확정된 판결도 대상이 된다. 형제복지원 사건의 경우, 박인근 원장 등의 특수감금 행위를 정당행위라고 본 판결이 '법령을 위반한 심판'에 해당한다고 검찰은 판단했다. 비상상고된 사건은 대법원에서 단심제로 진행된다. hyun@yna.co.kr...
'형제복지원' 사건 대법에 비상상고…30여년 만에 사건 재규명(2보) 2018-11-20 14:09:21
비상상고는 유·무죄는 물론이고 면소·공소기각 등으로 확정된 판결도 대상이 된다. 형제복지원 사건의 경우, 박인근 원장 등의 특수감금 행위에 대해 내무부 훈령 410호를 적용해 형법상 정당행위라고 보고 무죄로 판결한 부분이 '법령을 위반한 심판'에 해당한다고 검찰개혁위는 판단했다. 비상상고된 사건은...
'MB 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 1심서 징역3년·집유4년 2018-11-15 11:22:44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면소로 판단했다.재판부는 "김씨의 검찰 진술에 따라 마지막 금품 수수 일자가 2011년 1월로 공소 제기가 됐지만, 법정에서 이를 번복했다"며 진술의 신빙성에 의심이 든다고 밝혔다.이어 "피고인이 2011년 1월 말경 김씨로부터 마지막 금품을 수수했단 사실이 증명되지 않는...
'MB 조카' 이동형 다스 부사장 불법 리베이트 혐의 1심 집유 2018-11-15 11:07:58
부사장 불법 리베이트 혐의 1심 집유 일부 혐의는 면소…법원 "수사 시작되자 허위진술 요청, 엄벌 필요"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불법 리베이트 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 조카인 이동형 다스(DAS)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김태업 부장판사)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