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무총리 김민석 물망…대통령 비서실장 강훈식 유력 2025-06-04 00:02:51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민정수석에는 검찰 특수통 출신인 오광수 변호사가, 신설되는 인공지능(AI)정책수석에는 임문영 민주당 디지털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내 정책통인 김태년 의원과 산업계 출신인 이언주 최고위원도 경제라인에 기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형규/최형창/한재영 기자...
박찬대, 대선 진두지휘…정성호 물밑지원…천준호 전략 기획 2025-06-04 00:01:24
이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워 민정수석 등으로 거론된다. 조상호 변호사도 검찰 및 사법개혁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영진 의원과 문진석 의원 모두 중앙대 출신이다. 정을호, 김준혁, 이연희 의원도 중앙대 인맥으로 통한다. 김남국 전 의원은 중앙대 동문 그룹의 막내다. 한재영 기자...
[단독] 이재명 당선 시 민정수석에 '특수통' 출신 오광수 거론 2025-06-03 23:14:44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 확정 시 초대 민정수석으로 오광수 변호사(사진)를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 변호사는 전북 남원 출신이다. 전주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18기로, 이재명 후보와 동기생이다. 오 변호사는 청주지검과 대구지검 검사장을 거쳐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을 끝으로...
“MB·박근혜, 김문수 지원 사격” 보수 결집 본격화 2025-06-02 09:23:17
일정으로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을 비롯해 이종찬 전 민정수석, 류우익 전 통일부 장관,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10여 명의 MB계 인사들이 동행한다. 이 전 대통령은 현장에서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직접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달 27일 김 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노동자도 잘 알고 기업 유치...
미얀마 군정, 휴전 한달 또 연장…"지진 피해 지역 재건" 2025-06-01 16:39:53
유지하며 군부 통치를 이어온 군정은 올해 12월 민정 이양을 위한 총선을 개최할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미얀마 민주 진영과 미국 등 서방국은 군정 주도 선거는 군부 세력 통치를 장기화하기 위한 꼼수라며 반대해왔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문수 만난 이명박 "단일화, 진정성 있는 설득 보여줘야" 2025-05-27 13:24:08
전 민정수석, 장다사로 전 정무기획관, 윤재옥 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동행했다. 오전 11시 55분께부터 1시간 10분가량 진행된 오찬 회동에서 이 전 대통령은 김 후보에게 보수 단일화를 비롯해 경제 정책, 외교 전략 전반에 대해 조언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와의 단일화...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2025-05-18 15:57:45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제1상임심판관 박태의 △평가총괄과장 김종진 △민정기획행정관 양찬희
이재명 "차기 민주 정부 상징은 '국민주권'" [대선 현장] 2025-05-15 17:38:14
"문민정부라 일컫는 김영삼 정부를 비롯해 각각의 민주 정부가 맡은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며 "차기 정부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지 고민하고 있는데 그 상징은 국민주권"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한편으로 국민들이 너무 갈가리 찢어져 있다"며 "정치인들끼리 편을 갈라 싸우더라도 국민들까지 서로 증오하고 적대하며...
말리 군정, 정당·정치단체 모두 해산 2025-05-14 17:40:12
수백 명을 동원해 시위를 벌여 조속한 민정 이양과 헌정 복귀를 요구했다. 지난 9일에도 대규모 시위를 예고했으나 군정의 정당 활동 금지 명령으로 무산됐다. 야당과 인권단체에 따르면 최근 야당 인사 3명이 헌병이라고 주장하는 복면 괴한에게 체포되는 등 야권 탄압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말리는...
기니, '군정 대선출마 허용' 개헌 9월 국민투표 2025-05-13 16:14:53
군정 구성원은 민정 이양을 위해 치르는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고 규정한 과도 정부 헌장에 배치된다. 군정 수반인 마마디 둠부야(45)는 2021년 임시 대통령 취임 당시 본인을 비롯한 군정의 어떤 구성원도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따라서 둠부야 임시 대통령이 개헌 뒤 12월 대선에 출마해 당선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