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IWFF, 경쟁부문 본격 심사...`여성이 만든 좋은 영화는?` 2016-06-01 14:44:01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한국영화계 대표 여성감독인 변영주 감독의 세계관, 영화 제작과정 및 현장 경험을 나누고, 2009년 제11회 `걸즈 온 필름` 부문 후보 <로드스쿨러>부터 2013년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과 `다큐멘터리 관객인기상` 수상작인 <반짝이는 박수 소리>까지 다양한 수상 경력을...
김아중-변영주 감독, 2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랑데뷰 2016-05-24 11:12:49
배우 김아중, 변영주 감독이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6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7일간 개최되는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여성적 주제를 진전시키고 영상 미학을 탐험하는 전 세계 여성감독들의 작품 118편과 다양한 포럼, 공연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개막식 사회를 맡은 김아중과...
[여행의 향기] 벚꽃향 맡으러 진해 왔다가 옛 향기에 푹 빠졌습니다 2016-04-03 16:24:24
변영주 감독이 유씨의 흑백다방에 갔다가 독특한 분위기에 매료돼 영화 속에 넣게 된 것이다.평일에는 흑백의 문이 잠겨 있다. 창문 사이로 다방 안을 보니 수백장의 클래식 음반과 유 화백의 그림이 빼곡하게 붙어 있다. 앉는 의자는 언제 구입한 것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세월이 느껴진다. 1인용 가죽 의자는 반들반들하게...
현실에서 이룰 수 없다면, `리플리 증후군` 소재 영화 4 2016-02-10 17:44:12
98분/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화차 (2012) 변영주 감독의 `화차(2012)`는 일본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변영주 감독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IMF 경제위기 시대로 시공간을 옮겨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 남자가 실종된 약혼녀를 찾아 나서고 그의 사촌 형인 전직 형사가 그를 돕는다. 이...
봉준호, 이준익, 박찬욱, 류승완, 최동훈...한국 감독들 ‘#ISUPPORTBIFF’ 퍼포먼스 2016-02-04 18:06:54
부 대표로 선출된 최동훈, 류승완, 변영주, 정윤철 감독이 참여했으며 이장호 감독도 최 연장자로 자리를 지켰다. 감독들은 차이밍량,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아장커, 구로사와 기요시 등 해외 여러 감독들이 보내 온 부산국제영화제 지지영상을 함께 본 뒤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성 보장하라’, ‘우리 모두 지켜보고...
`스크린셀러` 영화 속으로 들어온 문학의 재탄생① 2016-01-11 16:30:32
그냥 행복해지고 싶었던 것뿐인데" 변영주 감독의 `화차(2012)`는 일본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 `화차`를 원작으로 했다. 소설은 일본 버블 경제의 붕괴 속 평범한 삶에 대한 갈망과 자본주의의 허상이 만들어낸 비극을 통해 현대사회의 어둠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행복해지고 싶었던 두 여자의 욕망과 파국을 타인의...
한홍구 참여한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는 어떤 곳? 2015-10-15 00:00:00
김중배 전 MBC 사장, 신인령 전 이화여대 총장,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해동 평화박물관 이사장, 홍세화 가장자리 이사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집필단으로는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와 조국 서울대 교수, 김상봉 전남대 교수, 변영주 감독, 블로거 `아이엠피터` 등 100명이 선정됐다. 편찬위는 향후 5년간 열전 집필단을...
김옥빈, 대단한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위촉…단편 영화 응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 2015-09-02 08:57:24
감독 민규동, 변영주, 정지우, 배우 이정현, 임수정, 작가 정이현 등 넓은 안목을 가진 심사위원들이 거쳐 간 본선 심사위원단에 충무로의 독보적 20대 여배우 김옥빈과 영화 제작사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 영화 전문 매거진 씨네21의 주성철 편집장을 위촉하며 심사에 내실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포영화 ‘여고괴담’을...
`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허지웅, "경성학교는 관객들을 속이는 영화" 2015-06-18 18:02:57
이해영 감독과 변영주 감독, 허지웅 평론가가 참석하여 전날의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 허지웅 평론가 @롯데엔터테인먼트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과 함께 등장한 세 사람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를 본 소감에 대해 변영주 감독은 "이 영화의 가장...
`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릴레이 미스터리 토크 `흥미진진` 2015-06-18 17:35:53
변영주 감독이 영화를 보고 유카의 연기가 좋았다고 칭찬해줘서 아버지가 된 마음으로 뿌듯함을 느꼈다"며 애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이용주 감독 또한 "현장에서 박소담의 연기를 보고 놀랐다. 신인임에도 안정적으로 연기를 잘해줬다. 배우들의 연기적인 밸런스와 앙상블이 좋았다"라며 박보영, 엄지원뿐만 아니라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