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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총격용의자에 악의적 살인·가중폭행 혐의 적용 2021-03-23 07:56:22
애틀랜타에서 연쇄 총격으로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을 살해한 로버트 에런 롱(21)이 악의적 살인(malice murder)과 가중폭행(aggravated assault)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16일 사건 직후 체포돼 현재...
남아공, 유엔 난민기구와 '망명 신청자 신속처리' 협정 2021-03-22 22:25:47
책임을 심각하게 간주한다고 말했다. 에런 모초알레디 내무부 장관은 남아공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남아공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호받는다고 말했다. 이번 결정으로 18만5천 명의 망명 신청자가 영향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일부 망명 신청자들은 자녀들을 남아공 학교에 보내도 되돌려질 때가 많다면서 남아공 정부의...
빅톤 강승식, ‘온에어-비밀계약’ 첫 공연 호평 속 성료 "남은 회차 재밌는 추억 드리도록 노력할 것" 2021-03-22 16:30:10
`에런(안두리)` 역을 맡아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했다. 강승식은 "첫 공연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모든 배우님들 스탭님들이 진심으로 피드백해주시고 앨리스(공식 팬클럽명) 응원 덕분에 큰 문제 없이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미 애틀랜타 총격범, 교회에서 제명…"진정한 신자 아냐" 2021-03-22 09:42:53
미국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이 미국 교회의 신도 명단에서 제명됐다. 총격범 롱이 신도로 등록했던 조지아주 밀턴의 크랩애플 제1침례교회는 21일(현지시간) 롱의 신도 자격을 박탈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애틀랜타 지역 매체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이 교회는 이날 신도...
샘 박 조지아주 하원 의원 "바이든, 아시아계 미국인 고통 공감" 2021-03-22 08:13:13
우리 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우려를 청취하며, 정의 실현과 우리 공동체 보호 보장을 위해 권한 내에서 모든 일을 계속하겠다고 한 것은 위안이 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6일 21세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등지의 마사지숍과 스파 3곳에서 총격을 가했다. 이 사고로 한인 4명을 포함한...
애틀랜타 총격범에 "나쁜날" 온정적 발언 경찰 '해임' 청원운동 2021-03-22 06:28:50
로버트 에런 롱에 대해 "그는 완전히 지쳤고 일종의 막다른 지경에 있다. 어제는 그에게 정말 나쁜 날이었다"고 말했다. 아시아계 여성들에게 총을 난사한 용의자가 겪은 하루가 "나쁜 날"이었다고 덤덤하게 말하는 동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했고, 경찰이 범행을 두둔하는 게 아니냐는 논란을 촉발했다. 더욱이...
"바이든, 한인 등 아시아계 미국인 고통 공감…정의실현 노력" 2021-03-22 03:38:23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은 지난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등지의 마사지숍과 스파 3곳에서 총격을 가해 8명이 사망했다. 8명 중 한인 4명을 포함 6명이 아시아계 여성이었다. 박 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이 고통과 괴로움을 겪는 한국계 미국인 공동체, 아시아계 미국인 공동체를 향해 엄청난 공감과 이해를 보여줬다고 분위기를...
에릭남, 美타임지에 애틀랜타 총격 비판글 기고…"인종차별 멈춰달라" 2021-03-21 20:34:01
경찰이 사건을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의 성 중독 문제로 접근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에릭 남은 "AAPI는 배제되고 억압받았으며 성적 대상이 됐다"며 "왜 우리 공동체의 여성들을 당신들의 성 중독 해소 대상이자 희생자로 표현하나.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나"고 기고문을 통해 비판했다. 최근 미국에선...
'아시아계 표적' 증오범죄에 신중론?…'면죄부 주나' 논란 확산 2021-03-21 12:32:49
못하고 있다. 총격범인 21살의 백인 로버트 에런 롱은 살인 8건 등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회부됐으나 증오범죄 혐의가 가중될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에서 반(反)아시안 정서와 맞물려 아시아계 표적 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범행동기와 관련, 증오범죄 적용을 요구...
유독 아시아계 노린 범행에 증오범죄 적용 잘 안되는 이유는 2021-03-21 10:15:36
있다고 A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성중독'을 주장했다고 경찰이 밝혔지만, 희생자 대부분이 아시아계 여성인 점에서 아시아계 미국인들은 이런 설명에 대해 회의적이며 대중은 증오범죄 적용을 요구한다고 AP는 전했다. [https://youtu.be/8jakfr_twMM] newglas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