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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오는 30일 첫 방영 2025-10-27 09:37:28
리즈가 OST와 뮤직비디오에 참여해 아이들뿐 아니라 Z세대와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캐치! 티니핑’은 지난해 124만 관객을 모은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첫 에피소드는 30일 유튜브 티니핑TV 라이브를 통해 공개한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철공소에서 K방산 부품사로 변신한 세진ADT 2025-10-26 17:04:59
용접사를 제작 과정에 투입해 양질의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다. 황 부사장은 경남 중소기업 2세 경영자 모임 ‘경남차세대경영자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그는 “세진ADT의 경영 승계는 진행 중”이라며 “창원을 대표하는 장수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창원=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체리피커 쏟아내는 애니 지원방식 바꿔야" 2025-10-24 18:06:00
30억원을 넘지 않는 애니메이션만 지원하고 있다. 지원 규모도 작품당 최대 8억원에 그친다. 김남희 애니메이션산업협회 부회장은 “기존 영화발전기금으로도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게 해 경쟁력 있는 업체가 양질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애니 만든다"며 지원받더니…예고편 이후 감감무소식 2025-10-24 18:02:51
지원금을 받은 한 애니메이션 회사 대표는 “민간 투자가 얼어붙은 국내 애니메이션산업 특성상 정부 예산에 기대어 연명하는 기업이 대다수”라며 “적자를 면하면 다행일 정도로 업황이 나쁘다 보니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건 남의 나라 얘기”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K애니 키울 지원금…60%가 '먹튀' 2025-10-24 17:56:58
끝내는 조건으로 매년 300억원 안팎의 애니메이션 지원 예산을 쓰고 있지만 60%가량이 이 요건을 지키지 않았다. 예산 관리가 허술한 틈을 이용해 정부 지원을 받은 뒤 사업을 전환한 회사가 많았다. 상습적으로 예산만 받고 애니메이션을 한 편도 제작하지 않은 업체도 부지기수였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알톤, 가을철 맞아 신형 MTB 라인업 출시 2025-10-24 10:01:43
제공된다. 권장 신장은 각각 155~170cm, 160~180cm다. 알톤 관계자는 "이번 MTB 등 NEW 라인업은 편안한 승차감과 정밀한 변속 등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알톤 자전거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하루만에 5억원 모였다…와디즈 펀딩에서 뜨는 '이것' 2025-10-24 09:58:15
아니라 새로운 취향을 탐색하는 잠재 유저까지 아우르며, 고가 리워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프리미엄 소비층’이 두텁다”며 “평균 결제 금액이 높고 억대 이상 펀딩 성공 사례가 이어지면서, 보드게임 시장 내에서 ‘프리미엄 런칭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프리뉴, 카자흐스탄 특수 장비社 'UMR'과 MOU 체결 2025-10-23 14:47:23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리뉴는 무인항공기의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획기적인 무인항공기 시스템 및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더핑크퐁컴퍼니, 'K콘텐츠 AI 혁신 선도 프로젝트' 주관기관 선정 2025-10-23 08:51:32
AI 기술과 K-콘텐츠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형 전시의 가능성을 열고, K-콘텐츠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AI와 스토리, 감정이 결합된 혁신적인 IP 경험 모델을 통해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첨단산업만이라도 주 52시간제 예외를" 2025-10-22 17:15:05
지원도, 개발·생산을 촉진할 규제 완화도 뒤따르지 않았다. 산업계에선 ‘선시행 후규제’로 대표되는 중국식 산업 촉진 전략을 한국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기업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으로 산업 체질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원종환/안시욱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