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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아 친모 대담한 행각…바꿔치기 정황 "팔찌 잘려 있었다" 2021-03-26 14:10:50
사건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최초 신고자인 윗집 살던 할머니 석 모(48) 씨가 숨진 구미 3세 여아의 친모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사건을 반전을 맞았다. 그렇다면 석 씨의 딸인 김모(22) 씨가 낳은 3세 여아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사건이 반전에 반전이 거듭하면서 어떤 소설이나 드라마보다도 결말을 추측하기 어...
"옆집은 종부세 안내는데, 나는 왜?"…공시가격 산정 놓고 논란 2021-03-17 17:10:41
14단지에서는 윗집과 아랫집 차이로 종부세를 두고 희비가 엇갈린 사례도 나왔다. 이 아파트 1404동 10층 A호의 공시가격은 작년보다 64.3%(3억5천200만원) 올라 8억9천900만원으로 뛰었으나 종부세는 피했다. 하지만, 바로 위층의 B호는 63.8% 올라 상승률은 A호보다 낮았으나 공시가격은 9억1천900만원으로 책정되면서...
"아기가 밤에 우는 것도 층간소음에 해당하나요?" [법알못] 2021-03-13 08:29:01
"예전에 윗집 살던 부부도 아기를 키우고 있었는데 한 번도 층간 소음으로 대화를 나눠 본 적이 없었습니다"고 반박했다. A 씨는 네티즌에게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매트도 깔고 실내화도 신는다. 소음 발생 안 시키려고 하는데 아랫집에서 이러니 너무 스트레스"라며 조언을 구했다. 이어 "아기가 운다고 9시부터...
"처음엔 좋았는데…" 재택근무 직장인, 모텔 찾는 이유 2021-02-18 10:18:45
"아이들과 가정보육을 하면서 힘겹게 재택근무 중인데 윗집에서 무려 한 달 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해 너무 괴로웠다"며 "참다못해 윗집 주인에게 따졌지만, '빨리 끝내겠다'는 답변만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장인 E씨도 "조용하게 일하고 싶어 집 대신 모텔을 찾은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전면재택...
층간소음 때문에…윗집 현관문 발로 차고 협박 2021-02-15 14:17:37
평산동 한 아파트에서 윗집을 찾아 발로 문을 차고 고함을 치는 등 10여 분간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윗집 거주자가 문밖을 나서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당시 자신의 집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상태였다. 실제 층간소음이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집 자체보다 환경이 중요…가장 살고 싶은 곳은 유엔빌리지" [강영연의 인터뷰 집] 2021-02-13 10:00:01
윗집 발코니에 막혀있는 모습이 아닌 개방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비도 맞을 수 있고, 하늘을 볼 수 있는 발코니를 만들면 아파트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발코니를 만들어 소셜믹스 기능도 강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개인들이 아파트 안에 있는 발코니를 외부공간으로 충분히 활용하면...
코로나19 이후 층간소음 민원 증가…직접 윗집 찾아가 해결은 위험할수도 2021-02-09 17:45:52
제목의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그는 윗집 아이가 집 안에서 롤러블레이드, 트램펄린을 이용해 시끄러웠다고 주장했다. 안 씨가 사과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했다. △조인빈 씨의 인스타그램 캡쳐(사진=서채운 대학생 기자) 하지만 1월 18일 안 씨의 아내 조인빈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에 사는 불쌍한...
"층간소음 못참아"…손도끼로 윗집 문 부순 40대 검거 2021-02-08 10:05:57
층간소음이 심하다며 손도끼로 윗집 문을 부수고 협박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8일 특수협박 혐의로 A(49)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50분께 광주 서구 한 공동주택에서 캠핑용 손도끼를 들고 위층에 사는 B(51)씨를 찾아가 문을 부순 혐의다. 그는 층간소음을 참지...
내가 단독주택에 사는 이유 2021-01-28 17:27:22
윗집에서는 또 자정이 다 돼서 청소기와 세탁기를 돌린다. 늦게 퇴근하고, 새벽에 출근하는 신혼부부다. 사정은 이해하지만 소음은 견디기 힘들다. 어쩔 수 없이 밤잠을 설친다. 이렇게 살다가는 스트레스로 병에 걸릴 것만 같다. 집에 오는 게 두렵다. 오늘은 또 무슨 소리가 들릴까, 아이가 뛰면 어떡하지 걱정만 커진다....
`복수 도구`까지 등장한 층간소음…정부가 나서면 사라질까?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1-01-27 17:18:00
방식은 기둥식에 비해서 윗집의 진동이 벽면을 타고 아래로 전달되기 쉽다고 합니다. 층고를 높이는 것도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이것도 문제는 비용입니다. 같은 높이에 지어질 수 있는 가구도 줄어 사업성이 떨어집니다. <앵커> 정부는 그간 층간 소음과 관련한 대책을 내놓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