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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우린 확실히 재능 있는 민족…한국문화 자랑스러워" 2023-06-17 08:30:01
난다. 삶이 힘들고 뒤처지는 분들이 없어야 음악도 들린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 활동을 안 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지구를 떠나는 순간까지 이렇게 바쁘게 살다 갈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도 잘 챙기며 하루하루 젊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외로움이나 부담을 안 느낀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저는 그...
[인터뷰] 피아니스트 박연민 "평생 무대에서 연주하고 싶어" 2023-06-11 06:00:00
됐으면 좋겠다"며 "아직 연주해보지 못한 좋은 음악도 너무 많고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도 너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속 음악을 공부하고 배워나가면서, 또 연주하면서 그에 따른 즐거움을 계속 느끼면서 살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준혁이 밝힌 '범죄도시3'와 '맛잘알' 그리고 왼쪽 검지 반지의 의미 [인터뷰+] 2023-06-01 06:36:09
것들이 끌리고, 음악도 그렇고요. 초반엔 제가 의도한 부분도 있지만 호르몬의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요. 오늘로써 작품에 캐스팅됐을 때와 비슷한 몸무게가 됐는데, 그렇게 조금씩 주성철이 다 벗겨져 나간 거 같아요." 이준혁은 '범죄도시3'를 "주성철의 운수 좋은 날"이라고 소개했다. 신종 마약으로...
[오늘의 arte 칼럼] 잿더미 속에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2023-05-30 18:23:21
편한 음악 스트리밍 앱을 열어서 뭐라도 들어보자. 영화 속 음악도 그렇다. 클래식 입문용 책 역시 요즘은 좋은 게 너무나 많다. 이현식 ‘클래식 환자의 병상일지’ 결국 그녀의 얼굴을 모른다재즈 노래 중에 ‘The masquerade is over’라는 게 있다. 가면무도회가 끝났다는 얘기인데, 코로나가 끝났다는 노래라면 좋겠지...
"심장에 AI 꽂았다"…초격차 나선 MS [IT인사이드] 2023-05-26 19:04:07
지시를 내리면 원하는 음악도 틀어주고, 항공편과 숙박 예약까지 잡아주더라고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같은 도구들은 이용자가 다른 걸로 대체하기 쉽지만, 운영체제(OS)는 그러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기자> 맞습니다. 현재 전세계 PC 운영체제의 최강자는 단연 62%를 점유한 MS 윈도우입니다. 윈도우라는 운영체제를...
서초구, 양재천서 수공예품 사고 음악도 듣는 '양재천천마켙' 13일 개장[메트로] 2023-05-10 19:03:27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양재천 일대에서 도자기, 가죽공예, 퀼트, 액세서리 등의 수공예품을 구경하고 살 수 있는 '양재천천마켙'을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장은 이달 1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운영된다. 서초구는 양재천 일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금이야 옥이야' 김사랑, 김시은과 찐친 케미…10대 특유 엉뚱X발랄 면모 2023-05-10 07:08:29
놀라며 "(보여주면) 핸드폰 정지다. 음악도 끝 (SNS) DM도 끝이다"고 걱정했다. 학교 시험 성적 때문에 핸드폰 정지를 걱정하는 이들의 모습은 일일 드라마 주요 시청층인 주부들에게 귀엽게 다가와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김사랑은 '금이야 옥이야'에서 강해리 역을 맡아 금잔디의 절친한 친구로 존재감을...
예쁘기만? NO…에이디야, 실력도 좋은 '멋쁨'돌이 왔다 [인터뷰+] 2023-05-09 17:40:10
많고 음악도 좋아했는데 부모님께서 공부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학교생활만 했다. 그러다 아리아나 그란데 님의 콘서트 영상을 보게 됐다. 무대 위에서 음악을 즐기는 모습과 관객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에 '나도 무대에 꼭 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때 진로를 바꿨다"며 웃었다. 이...
슴슴한 평양냉면처럼…클래식이란, 음악의 미세함을 알아가는 것 2023-05-03 17:56:23
다른 맛과 모양의 냉면이 나온다. 클래식 음악도 비슷하다. 같은 악보를 놓고 연주해도 악기들의 소리 밸런스를 어떻게 잡는지, 리듬과 템포와 강약의 흐름을 어떻게 잡아 나가는지 등에 따라 다른 느낌의 연주가 나온다. 알면 알수록 이런 차이가 더 분명하게 느껴지는 것도 평양냉면과 클래식의 공통점이다. 냉면 잘 아는...
그늘이 사라진, 밝은 맥베스…비극인데 그다지 아프지 않았다 [리뷰] 2023-05-01 18:11:05
원작의 배경도 그렇거니와 베르디의 음악도 단조 위주로 진행돼 전반적으로 어둡고 무거운 색조를 띤 작품이다. 특히 맥베스 부인의 경우 ‘절대 고운 목소리의 가수가 불러서는 안 된다’고까지 한 작곡가의 당부를 떠올리면 기본적으로 고운 미성의 소프라노인 임세경의 캐스팅은 배역이 요구하는 이미지에 부합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