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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문화유산 관리 '주먹구구'…유물 수량 불일치 2017-08-12 07:55:00
분관인 검단선사박물관과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는 각각 2차례씩 담당자가 단독 출입한 사례가 적발됐다. 송암박물관 관계자는 "유물 자료 현황 입력과정에서 다소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며 "전수조사를 해서 틀린 부분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iny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17) "한국어 교육 지원 절실"(끝) 2017-08-04 09:00:06
고려 사람', '해외 한인사', '한국 해외 이민사',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한인 교육사' 등을 펴낸 한민족 디아스포라 전문가로 꼽힌다. 한때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수도'로 불리던 우슈토베에서 태어나 팔라비 카자흐국립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인 이주사 연구로 박사학...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고려인들의 페치카' 독립운동가 최재형 2017-07-25 07:30:02
열고 있으며 순국 95주년이자 광복 70주년인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에 부인인 최엘례나(1952년 사망)와 함께 위패를 봉안했다. 그래도 그가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와 해외이민사에 쌓은 공적을 생각하면 한참을 못 미친다. 훈장이나 위패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과 동포 모두 그를 기억하고 그의 행동을 본받으려 노력하는...
"귀환동포 전담부서 설치해야"…국회서 이민정책 학술대회 2017-07-10 14:39:42
있다"면서 "한국사회가 건강한 이민사회로 나아가려면 중국동포에 대한 차별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정책과 이민 다문화 교육'이란 제목으로 발표에 나선 박미정 건양사이버대 다문화한국어과 교수는 "다문화 청소년 정책을 총괄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와 정책 평가기구를 마련하고 부처별...
[김은주의 시선] 시인 리욱과 조선족 문학 2017-07-06 07:31:01
이민사이며 개척사이다. 일제의 억압을 피해 북으로 북으로 떠나던 시절, 조선인이 가는 곳에 조선의 문학이 있었다. 이들은 각박한 현실에서도 조선족 문학의 꽃을 피웠다. 만주의 조선인 문학인들은 1933년 11월 '북향회'를 설립하여 동인지 '북향'을 중심으로 문단을 형성했으며 1940년대 들어서는...
美 교사들 '한국 열공'…한국 역사문화 세미나 성료 2017-07-04 10:00:01
이민사, 한국 관광산업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코너 여사는 출판 기념행사에서 "두 책을 집필한 것은 내 인생의 행운이었다"면서 "미국 학교들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교육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역사·문화 세미나는 지난 2004년부터 '한국 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연아 마틴 加 상원의원 "韓-캐나다 관련 사연 보내주세요" 2017-06-28 16:16:08
이민사 등의 이야기를 온라인 사이트에 담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인 1세는 물론 1.5∼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 프로젝트에 부합하는 사연이 있으면 오는 7월 7일까지 한국어 또는 영어 워드 파일로 작성해 이메일(kcs150@outlook.com)로 보내면 된다. 채택된 이야기는...
브라질 상파울루서 '한국 문화의 날' 지정 기념행사 열려 2017-05-27 13:26:05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한국 문화와 한인 이민사를 소개하는 동영상 상영에 이어 전통무용·가야금·사물놀이·케이팝(K-Pop) 공연 등 문화행사가 이어졌다. 상파울루 시의회는 홍영종 총영사를 비롯한 한인 동포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한국 문화의 날' 지정을 축하했다. 홍 총영사는 "'한...
加 온타리오주, 매년 10월 '한인 문화유산의 달' 지정 추진 2017-05-08 10:07:23
세계 한인 이민사에서는 유례가 없는 8선을 달성했다. 그는 "10월은 개천절(3일)과 추석 등 한인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달로, 반세기 넘게 온타리오주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한인사회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한편 2∼3세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려고 이번 법안을 발의했다"며 "법이 하루빨리 통과돼 한인의 위상을 한 단계...
"25년묵은 상처씻자" LA서 4·29폭동 다민족 화합의 장 2017-04-18 09:18:56
처치 선임자문관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한인 이민사의 가장 큰 아픔인 4·29 폭동 발발 25주년을 맞아 과거의 상처를 씻어내고자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19일 한인타운 내 상징적 장소로 꼽히는 다올정에서 '다민족 비즈니스 믹서' 행사를 열기로 한 것이다. 로라 전 회장은 "한인사회가 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