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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사 이사회 교육, 지배구조 선진화 시작" [뉴스 한줌] 2025-02-13 13:31:19
양종희 KB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지주 회장, 이찬우 NH지주 회장, 고석헌 신한지주 전략부문장 부사장이 참여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금감원은 금융지주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이사회가 전문성과 독립성, 다양성을 제고함으로써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할 수 있도록 '모범 관행'(Best...
금감원·금융연수원·금융지주, 사외이사 교육 협업체계 구축(종합) 2025-02-13 11:24:45
KB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지주 회장, 이찬우 NH지주 회장, 고석헌 신한지주[055550] 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금감원이 우리금융지주·은행 등 검사 결과를 발표하며 '현 경영진 책임론'을 강조한 뒤 이복현 원장과 임종룡 회장이 공식 석상에 함께 나온 일은 처음으로, 이들은 옆자리에 앉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14개 자회사 돌며 '내부통제 강화' 주문 2025-02-11 17:49:22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14개 자회사를 방문해 내부통제 강화와 윤리경영 의지를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임 회장은 그룹 준법감시인 정규황 부사장과 각사를 방문해 자회사별로 직면한 리스크 요인 등 현장 상황을 살피고, 내부통제 현황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그 과정에서 올해 그룹의 핵심 경영방침인...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모든 자회사 돌며 "내부통제 강화" 2025-02-11 17:05:57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이달 5일과 10일, 11일 등 3일에 걸쳐 우리금융 소속 14개 자회사를 모두 방문하며 내부통제 체계 강화와 윤리경영 실천을 당부했다. 이번 자회사 순회 방문은 임 회장이 2023년 취임 이후 매년 진행한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올해는 특히 우리금융그룹이 경영목표로 수립한 ‘신뢰받는...
우리금융 회장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윤리적 기업문화 정착" 2025-02-11 13:50:09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내부통제 체계 전반을 정교하게 고도화하고, 윤리적 기업문화를 반드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지난 5~11일 14개 자회사를 차례로 방문해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 강화와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우리금융이 11일 전했다. 임 회장은 "모든 임직원이...
“부당대출 현 경영진 책임” 이복현, 우리금융 직격 2025-02-05 08:57:47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직격했다. 5일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따르면 우리은행 부당대출 액수의 절반 이상이 임종룡 회장 등 현 우리금융지주 경영진이 취임시기인 2023년 3월 이후 취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이 발표한 ‘2024년 금융지주·은행 등...
부당대출 2,334억원 적발…우리금융, 생보사 인수 영향은 2025-02-04 17:54:31
일탈이 아닌, 임종룡 현 회장에 대해서도 내부통제 실패 책임을 물은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관심은 우리금융이 추진 중인 생보사 2곳의 인수가 가능할지 여부입니다. 생보사 인수의 향방을 결정할 변수는 이번 검사를 토대로 나오게 되는 경영실태평가 등급입니다. 우리금융의 등급이 현 2등급에서 3등급 이하로 하향...
우리금융 경영등급 하향 위기…동양·ABL생명 인수 차질빚나 2025-02-04 17:28:45
61%인 451억원은 임종룡 현 회장 취임(2023년 3월) 이후 취급됐다. 또 46.3%인 338억원은 연체 발생 등 부실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더해 전현직 본부장과 지점장 등이 단기성과 등을 위해 사업목적과 무관한 기업대출을 승인하는 등의 부당대출 1604억원도 추가로 적발됐다. 우리금융은 “지적 사항을 빠르게 개선해...
우리금융 2천억원대 부당대출…생보사 인수 차질빚나 2025-02-04 15:07:21
반영해야 합니다. 금감원 검사 결과 임종룡 회장은 리스크위원회 개최 전 이미 이사회에 생보사 인수 안건을 상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식매매계약 당일에는 리스크위원회와 이사회를 20분 간격으로 열었고, 리스크위원회 심의 내용이 이사회 안건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금감원은 보고 있습니다. 또 금융당국...
우리금융 손태승 부당대출 '350억→730억'…60%가 현 경영진 취임 뒤 발생 2025-02-04 14:20:27
중 60%는 임종룡 우리금융 현 회장의 취임 이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4일 이런 내용의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금융사는 지난해 금감원의 정기 검사를 받았다. 금감원은 지난해 8월 수시검사에서 손 전 회장 관련 부당대출이 350억원 발견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