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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폭로' 메이플, 성폭행 피해 담긴 자서전 냈다 2025-08-28 11:40:51
9월까지 충남 금산군 수련원 등에서 23차례에 걸쳐 홍콩·호주 국적의 여신도 및 한국인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지난 1월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준강간, 준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명석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더불어 15년간의 전자장치 부착 명령과...
펜스 세워 출입 막은 맹지 옆 땅 소유주…대법 "통행권 침해" 2025-08-27 17:53:04
판결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경기 광주시 퇴촌면 1041㎡ 규모 토지 소유주 A씨가 인근 토지주 B씨를 상대로 낸 통행 방해 금지 및 주위토지통행권 확인 청구 소송에서 지난달 7일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20년 12월 문제가...
79세 트럼프, 3시간 넘게 '마라톤 국무회의'…"TV쇼 호스트같아"(종합) 2025-08-27 15:29:37
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로리 차베스-디레머 노동부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으로 일하게 된 것은 영광"이라며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회의에 배석한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자신의 발언 차례가 오자 그는 이스라엘-가자지구...
"옆땅 주인, 내땅 밟지 말라"며 소송전…대법 "통행권 인정하라" 2025-08-27 09:36:56
판결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경기 광주시 퇴촌면 1041㎡ 규모 토지주인 A씨가 인근 토지주 B씨를 상대로 낸 통행 방해 금지 및 주위통지통행권 확인 청구 소송에서 지난달 7일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에 돌려보냈다. A씨는 2020년 12월 강제경매로 문제가...
79세 트럼프, 3시간 17분간 '마라톤 국무회의'…자화자찬 일색 2025-08-27 07:35:13
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로리 차베스-디레머 노동부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으로 일하게 된 것은 영광"이라며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상 해 온 것처럼 회의 후반부에 현장에 있던 기자들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대법 "양도 통지 없으면 신임관계 아냐…부가세 환급 횡령 무죄" 2025-08-26 12:00:02
않는다는 취지다. 대법원 제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지난달 1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5인의 상고심에서 원심의 유죄 판결을 깨고 “피고인들이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수령한 행위는 횡령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사건을 광주고등법원에 환송했다고 26일 밝혔다. 부동산 개발을 위해...
"내 집인데 왜…" 父소유 주택 무단 침입한 아들 '실형' 2025-08-25 06:00:13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부동산강제집행효용침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 사건에서 지난달 16일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부동산강제집행효용침해...
남의 땅에 사과나무 심고 수확했는데…대법원 "재물손괴·횡령죄 적용 안돼" 2025-08-24 17:55:32
법리를 제시했다. 대법원 제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달 17일 절도·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1999년부터 경기 시흥에 있는 피해자 소유 토지를 무단으로 점유해 2014년께 사과나무 40그루를...
남의 땅에 몰래 사과나무 심어 수확했는데…무죄 나온 까닭 2025-08-24 09:15:51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무죄 취지로 수원지법에 돌려보냈다. A씨는 경기 시흥의 한 토지에 주인 모르게 사과나무를 심어 2021년 10월과 2022년 10월 각각 사과 80개, 160개를...
남의 땅에 사과나무 심고 수확…대법 "재물손괴·횡령죄 아냐" 2025-08-24 09:00:04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제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달 17일 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사건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1999년부터 시흥시에 위치한 피해자 소유의 토지를 무단으로 점유해 배추, 고구마 등을 경작하다 2014년경부터 사과나무 40그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