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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판치는 세종시?…작년 외지인 토지·아파트 매입 사상 최다 2021-03-14 10:35:11
"세종 투기의 밑그림과 기대감을 부추기는 개발 호재를 정부·여당이 던져준 셈"이라고 비판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 기준으로 세종시 아파트값은 지난해 44.93% 올라 전국적으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세종시는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도 12.38% 올라 시도별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 redflag@yna.co.kr (끝)...
LH 땅투기 의혹에 대토보상제 손질 불가피…토지보상금은 어쩌나 2021-03-10 10:35:53
토지 인근의 표준지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택지 개발과 토지보상 전 과정을 살펴보면서 투기가 유입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토지 시장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큰 만큼 투기 수요를 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R&D평가에 자율성·책임성 우선한다…연구성과평가법 개정 추진 2021-03-08 06:00:02
기본계획'과 '국가연구개발 과제평가표준지침 개정안' 등을 구체화해 개정안에 반영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R&D 현장에 연구 수행 과정을 중시하는 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법을 개편해 국가 R&D를 창의·선도형으로 전환하고, 연구자의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
경실련 "공시지가 시세반영률, 정부 발표 68.4% 아닌 30.7%" 2021-02-18 11:31:04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85개 표준지 아파트의 토지 시세는 3.3㎡당 평균 8328만원이고 공시지가는 3.3㎡당 2554만원으로 나타났다”며 “공시지가의 시세반영률은 30.7%로 정부 발표치의 절반도 안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KB부동산자료 등을 참고해 서울 25개 자치구 내 85개 아파트...
R&D 성과평가에 수행과정 포함…평가단계 줄여 연구자부담 완화 2021-02-02 14:00:03
개정(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준지침은 부처별로 다르게 적용되던 R&D 평가에 공통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가연구개발 혁신법'과 '제4차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기본계획'(2021∼2025)이 반영됐다. 표준지침에 따르면 앞으로 연구자들은 논문·특허 등...
[취재수첩] '분양가 상한제'에 속은 청약대기자들 2021-01-14 16:46:56
넓다고 보기 어려운 평수다. 2028년까지 표준지 공시지가 시세 반영률이 90%까지 높아지는 것을 감안하면 ‘로또 청약’은 갈수록 현금부자들의 잔치가 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정부가 야심차게 도입한 분상제는 재건축 아파트 공급 일정을 늦추기만 하고 무주택자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
"분양가 상한제에 속았다"…정부 믿었던 무주택자들 '날벼락' 2021-01-12 10:08:29
"택지비 감정평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초로 산정하되, 객관적인 시장가치를 감안하여 보정한다"며 "공시지가 현실화율과 택지비 감정평가액 사이에는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원베일리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에 따른 가산비가 상당액 반영됐고, 최근 주변 집값상승에 따른 지가상승분도 일부...
'분양가 상한제' 에도 역대 최고가…원베일리에 무슨 일이 2021-01-10 14:00:26
분상제에서 토지비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감정평가한 금액으로 산정한다. 서초구는 심사 요청시점인 2020년 8월 기준 지난 1년간의 토지가치 상승분도 일부 반영하며 3.3㎡㎡당 4200만원으로 책정했다. 여기에 건축비도 업계의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당초 건설업계에서는 원베일리의 건축비가 3.3㎡당...
내년 체감물가 껑충…살림살이 팍팍해진다 [월급 빼고 다 오른다②] 2020-12-28 17:46:06
리포트에서 다루지는 않았지만, 전국의 내년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보다 10.37% 오를 예정입니다. 14년 만에 최고 상승률인데요. 토지에 부과되는 보유세가 높아지면, 결국 건물에 세 들어 있는 상인들의 임대료 부담도 덩달아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앵커> 이미 세들어 사는 사람은 대부분 갱신청구를 할 수...
삼성동·여의도 업무지구 공시지가 20% 급등 2020-12-25 17:00:01
성수동1가 표준지(453㎡)의 공시지가는 올해 ㎡당 810만원에서 내년 ㎡당 974만5000원으로 20%가량 상승한다.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연남동 경의선숲길 주변에 있는 한 표준지(357.4㎡)도 내년 공시지가가 ㎡당 925만5000원으로 19% 오른다.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세무사)은 “신흥 상권으로 떠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