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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전 대장 "군인권센터 소장 삼청교육대 가야" 막말 논란 2019-11-04 15:35:40
"황 대표가 `다음 기회에 보자. 끝난 것이 아니니까 상처받지 말라`고 했다"면서 "대표가 누구든 우리가 선출한 대표라면 대표를 중심으로 단합하고 당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한국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외교·안보 분야 인사들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진 한국당 2차 인재영입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에...
[현장에서] "군대 안 가본 임태훈 군에 개입 말아야" 박찬주 기자회견 '말말말' 2019-11-04 14:20:27
박 전 대장은 공관병 갑질 의혹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부인은 기소됐다. 부인이 유죄를 받는다면 총선에 불출마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저는 무죄를 확신하고 제 변호사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부인 유죄 시 대응에 대해서는)그거는 제가 좀 더...
[일문일답] 박찬주 전 대장 "군 인권센터, 삼청교육대 교육 한번 받아야" 2019-11-04 11:24:07
지탄받을 수준의 행동은 한 적이 없다. (공관병 갑질 의혹을 최초 제기한)군 인권센터는 삼청교육대 교육 한번 받아야 한다. 동조하는 정치인도 각성해야 한다. ▶ 최근 황교안 대표로부터 메시지 받은 것 없나. 제가 대표님께 (논란을 일으켜)죄송하다고 했다. 인재영입 명단에서 저를 빼달라고 먼저 부탁했다. 황 대표가...
전·현직 경찰 고위층 '총선 바람'…원경환·황운하·임호선 잇단 출마설 2019-11-03 10:28:37
두고 장고에 들어갔다. 황 청장은 지난달 말 입장문을 통해 “총선 출마 여부를 포함해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것이 공적 가치에의 헌신을 위해 가장 바람직한 결정인지 심사숙고 중이지만,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서대전고, 경찰대를 졸업한 황 청장은 대전 중구 출마가 점쳐진다. 그는 이른바...
황교안 "우리 상대는 문재인 정권, 내부총질 말아야"…'리더십 비판' 의식했나 2019-11-02 16:56:17
황 대표가 인재 영입 과정에서 일어난 혼선을 둘러싸고 황 대표의 리더십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는 상황을 의식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황 대표는 최근 '공관병 갑질'로 논란이 된 박찬주 전 육군 대장 영입을 둘러싸고 '밀실 리더십'이라는 비판에 직면한 바 있다. 황 대표는 이어 현 정부의 경제와...
"지지율 곤두박질친 이유가 뭘까?" 한국당 청년 정치인에게 물어봤다 2019-11-01 17:32:06
영입하려고 했던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최근 '공관병 갑질' 논란을 빚었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을 영입하려 했었다. 박 전 대장은 황 대표가 직접 만나 입당을 권유할 만큼 영입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한다. 당내에선 굳이 공관병 갑질 논란에 휘말렸던 인물을 1호 인재영입 대상...
한국당 지지율 다시 하락세…'부인 갑질' 박찬주 대장 영입 악수일까 묘수일까 2019-11-01 13:37:48
병 갑질 의혹이 아닌 별건(別件)으로 뻗어나갔다. 군 검찰은 박 전 대장이 특정 민간 업체가 사업을 따내도록 편의를 봐주고 대가를 챙겼다고 봤다. 박 전 대장은 같은해 10월 10일 뇌물과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박 전 대장을 구속기소했다. 고철업자 곽모씨에게 2014년부터 숙박비·식사비·항공료...
총선 6개월도 안남았는데…한국당 '투톱 리더십' 흔들 2019-10-31 17:09:26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주도한 인사 영입이 당내 반발로 보류되면서 한국당 ‘투톱 리더십’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패스트트랙 공천 가산점’ 발언과 관련해 지도부 불화설까지 불거지고 있다. 계파 갈등이 재연될 조짐까지 나타나면서 한국당의 총선 채비에...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등 8명 한국당으로...박찬주 빠져 2019-10-31 13:05:40
대장은 황교안 대표가 직접 설득한 만큼 영입 대상으로 유력시됐지만, 일부 최고위원과 당원들 사이에서 박 전 대장의 `공관병 갑질` 논란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반발이 일자 제외됐다. 안병길 전 부산일보 사장도 부산에 지역구를 둔 일부 현역 의원의 반대로 최종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황...
한국당 '공관병 갑질 의혹' 박찬주 영입 보류…영입에 공들였던 황교안 '머쓱' 2019-10-31 09:18:34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황교안 대표 결정에 최고위원들이 반기를 든 모양새다. 박 전 대장 영입 보류로 황 대표가 리더십에 타격을 입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박 전 대장은 2013~2017년 공관병에게 전자 호출 팔찌를 채우고 텃밭 관리를 시키는 등 갑질을 했다는 혐의로 지난해 검찰에 고발됐다. 검찰은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