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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총선서 '자민당 비자금' 심판한 일본 시민들…"큰 기대는 없다" 2024-10-30 18:21:42
문제만이라도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쿠 마사키(28·회사원)씨는 "선거가 항상 고령자의 의견에 좌우돼 투표도 하지 않았다"며 "정권이 교체돼도 생활은 별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총선 투표율은 53.85%로 직전인 2021년 총선(55.92%)보다 2%포인트 정도 하락하면서 1945년 이후 세...
변사체로 발견된 예비교사…강호순 추가 피해자였나 2024-10-28 09:46:56
털어놓았다. 강호순이 살해했다고 밝힌 부녀자는 노래방 도우미 3명, 회사원 1명, 주부 1명, 여대생 2명이었다. 2009년 2월 17일에는 2006년 9월 7일 강원도 정선군에서 당시 정선군청에서 근무하던 여성 공무원 윤 모 씨(당시 23세)를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한편 강호순은 2005년 10월 30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
쥬얼리 이지현, 국숫집서 포착…"생애 첫 알바 도전" 2024-10-24 09:36:20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2013년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뒤 슬하에 두 자녀를 낳았다. 하지만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17년 안과 의사와 재혼했으나 이혼했다. 이지현은 최근 SBS ‘돌싱포맨’에 걸그룹 최초 ‘돌돌싱 1호’라는 타이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과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두...
<책마을> 성공 혹은 행복에 이르는 삶의 지혜 2024-10-21 11:06:56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에서 나온다."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한다. 저자가 2년전 출간한 '내 인생의 무기' 속편으로 봐도 무방하다. 저자는 대학 졸업후 회사원, 사업가, 도서관장, 공무원 등 여러 직업을 거쳐 현재는 책글문화네트워크 대표 활동가로서 강연 및 서평가, 작가...
그야말로 '한강 신드롬'…"1분에 18권씩 팔려" 행복한 비명 2024-10-11 13:46:39
몇 안 되는 단행본을 얻고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회사원 김 모씨(41)는 "평소 다니던 책방이고, 어제 수상 소식을 들어 운영 시간에 맞춰서 왔을 뿐인데 많은 분들이 와계셔서 놀랐다"며 한 권 남았던 를 자랑스럽게 매대 위에 올려뒀다. 또다른 회사원 최 모씨(35)는 한 권 남은 를 발견하고 크게 기뻐했다. 한강의 책이...
"이제 일본서 디올·셀린느 안 사요"…돌변한 이유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4-10-10 13:21:19
이달 초 공휴일에 도쿄 여행을 다녀온 회사원 김진영 씨(30)는 “사실상 매 분기마다 일본 여행을 다니며 현지에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명품 아이템을 하나 둘씩 사왔지만 이번에는 아예 쇼핑을 하지 않았다”며 “이젠 일본에서 명품 구매를 해도 큰 이득이 없다”고 전했다. 중국 소비자들 역시 일본 등에서...
못 믿을 유명 식당...인증도 없이 만두 제조 2024-10-08 15:32:47
유통량이 1심보다 줄어들긴 했지만 형을 더 낮출 만큼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다"라고 봤다. 또 B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본인의 이익만을 위한 게 아니라 회사원으로서 범행한 점을 고려하면 선고유예 형이 무겁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또 "사장도, 대표도 아닌 B씨가 혼자서 범행했다는 게 상식에...
알몸으로 아파트 공용시설서 추태…"술 마시고 충동적으로" 2024-10-07 19:26:36
A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회사원인 A씨는 이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으로 확인됐다. 공연음란 전과나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충동적으로 음란행위를 했다"며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A씨가 범행한 장소는 공용시설 내부이지만 외부에 반...
'멀쩡한 입주민이'...커뮤니티 시설서 음란행위 2024-10-07 15:06:17
영상을 분석한 끝에 A씨를 검거했다. 회사원인 A씨는 이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으로 확인됐다. 그에게는 공연음란 전과나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충동적으로 음란행위를 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범행한 장소는 공용시설 내부이지만...
"이러다 진짜 문 닫을 판" 공포…보쌈집에 무슨 일이 [이슈+] 2024-10-07 13:59:07
어려워졌다. 회사원 김모 씨(45)는 미팅 차 식당에 들렀다가 김치 리필을 거절 당했다. 김치가 모자라 추가로 한 그릇 더 달라고 했는데 난색을 표한 것이다. 그는 "김치를 더 달라고 하니 식당에서 한 소리 했다"면서 "배추 가격이 너무 비싸 두 번 이상 추가는 안 된다고 하더라. 동석한 지인도 최근에 유사한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