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야간시위 나선 금감원 직원들 "조직 분리하면 소비자보호 약화" 2025-09-24 20:16:39
1100여명이 24일 야간 장외 집회에 나섰다.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분리와 공공기관 지정에 반발하면서다. 이날 저녁 비가 내렸지만 금감원 직원들은 국회 앞 도로에 우비를 입고 모였다. 지난 18일 이후 일주일 만에 열린 장외집회다. 이들은 금소원 분리,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반대 손팻말을 들었다. 나아가 금소원이...
[특징주 & 리포트] '한온시스템, 9000억 유상증자' 등 2025-09-23 17:11:02
생산능력의 52%에 달하는 글리세린 기반 ECH 가격이 상승세”라며 “프로필렌 가격은 되레 안정화하며 ECH-프로필렌 스프레드가 작년 평균 t당 630달러에서 이달 1303달러로 뛰었다”고 분석했다. 손익분기점 스프레드는 t당 1100달러 내외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72% 급증한 237억원으로 추정했다. 시장...
'빌려 타는 것은 같은데…'車 렌탈·리스 세금 논란 2025-09-23 15:21:15
1100곳이 500대 이하 규모에 머문다. 반면 절반인 60만대는 이미 3개의 대기업이 운용한다. 금융사의 렌터카 사업 확장을 제한한 이유가 중소 렌터카 사업자 보호지만 렌터카 내에선 3개의 대기업이 시장을 장악한 형태다. 이들 중 일부는 사모펀드가 인수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소비자 관점이다. 당연히 오래...
"롯데정밀화학, ECH 강세 지속…목표가↑"-DB 2025-09-23 08:33:09
5만7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한승재 연구원은 "ECH 전체 생산능력 52%에 달하는 글리세린 기반 ECH 설비들의 판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프로필렌 가격은 안정됨에 따라 ECH-프로필렌 스프레드는 지난해 평균 t당 630달러에서 올 상반기 802달러,...
코스피, 3480선 돌파해 최고치 또 경신…반도체주 강세 2025-09-22 09:17:50
해석되면서 하락했으나, 이후 투자심리를 꺾을 만한 별다른 이벤트가 등장하지 않으면서 재차 반등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장 초반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이 각각 1100억원과 520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는 1500억원 매도우위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대부분 오름세다. 오는 23일 미국...
'7년 만의 LCK 결승' 꿈꾸는 KT 롤스터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9-20 07:00:05
더 매치) 포인트가 700점으로 '쵸비' 정지훈(1100점)에 이어 전체 선수 중 2위다. 그만큼 많은 경기에서 팀의 상수로 활약했다는 의미다. 한편 지난 18일 패자조 2라운드 경기에서 T1이 승리하면서 202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에 출전할 LCK 네 팀이 모두 정해졌다. KT, 한화생명, 젠지 e스포츠...
"돈이면 다 된다"…114조 '역대급 베팅' 큰 손의 정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20 07:00:04
차지하는 수치다 사우디 PIF(약 9300억 달러), UAE의 ADIA(약 1조 1100억 달러), 쿠웨이트투자청(약 1조 달러) 등은 이제 블랙스톤이나 KKR 같은 미국의 전통적인 사모펀드들을 자금 동원력 면에서 압도하는 '메가 바이어'로 부상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크리스토퍼 산체즈 앤드 컴퍼니'는 "걸프 지역 국...
[속보] '돈봉투 수수' 이성만 前의원 2심 무죄…1심 뒤집혀 2025-09-19 14:24:18
2년6개월을 구형했지만 2심에선 무죄로 판단이 뒤집혔다. 이 전 의원은 2021년 4월28일 송영길 당시 민주당 대표(현 소나무당 대표)의 지지 모임에 참석해 윤관석 전 의원에게서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3월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에게 송 전 대표 경선캠프 운영비 명목으로 100만원,...
정부 "해킹 근본 대책 마련"…보안株, 장중 동반 급등 2025-09-19 10:30:12
총 297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전날 밝혔다. 이 가운데 28만명은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CVC(카드 확인 코드)번호까지 함께 노출돼 부정 사용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카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보안 투자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향후 5년간 1100억원을 투입해서버·운영체제·소프트웨어 환경을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