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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네소타 총격발 분노 확산…트럼프 "경이로운 일을 해냈다" [HK영상] 2026-01-26 15:22:35
지난 7일 같은 지역에서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이후 17일 만에 발생한 두 번째 사망 사례입니다. 연방 국토안보부는 프레티가 9㎜ 반자동 권총을 소지한 채 요원들에게 접근했고, 요원들이 무장을 해제하려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 작전을 지휘한 국경순찰대...
또 새로운 키키…"아이브 선배님처럼 롤라팔루자 무대 서고파"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26 15:08:47
노래다. 키키는 정해진 답만을 추구하는 팀이 아니라 저희만의 색으로 정답을 만들어내는 팀"이라고 강조했다. 키야는 '404'를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리며 "다 같이 모여서 들었었는데, 이구동성으로 '진짜 신선한 곡이다', '어디서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키키의...
美 이민당국 잇단 총격에 공화당도 비판…민주, 장관 탄핵 요구 2026-01-26 11:29:30
회의에는 민주당 소속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 주 법무장관 키스 엘리슨도 참석했다. 로라 길렌 하원의원(민주·뉴욕)은 회의 직후 소셜미디어 엑스에서 놈 장관을 즉각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회의 내용에 대한 '함구령'을 내리면서 구체적인 논의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회의에 참석한 한...
모잠비크에 최악의 대홍수…125명 숨지고 64만 명 피해 2026-01-26 10:43:27
보도했다. 당국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이후 모잠비크 남부와 중부 지역에서 64만 2천여명이 홍수 피해를 봤다. 지난해 10월 우기 시작 이후로 기간을 넓힐 경우 홍수 사망자는 125명에 달한다. 현재 국경을 맞댄 남아프리카공화국뿐 아니라 브라질과 영국 등에서 파견된 구조팀이 현지 당국과 함께 수색·구조...
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2위…6개 앨범 연속 '톱 10' 2026-01-26 09:40:15
홈페이지에 올린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최신 '빌보드 200'(1월 31일 자)에 2위로 진입했다. '더 신 배니시'는 음반 판매량 11만3000장으로 '톱 앨범 세일즈' 1위를 찍었고, ...
[마켓PRO] Today's Pick : 아틀라스 매출 3분의 1 몫은 '현대모비스'… AI 수혜주로 뜬 '삼성전기' 2026-01-26 08:43:20
현대모비스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에 적용했던 아틀라스 판가 7만달러 가정은 과도하게 보수적이었다고 판단. -오는 2035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매출을 2883억 달러(약 404조원)로 추정, 이는 아틀라스 판가 19만1000달러에 150만대를 곱한 숫자임.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액추에이터 구입에 사용될 ...
美연방법원, 미네소타 이민당국 요원 총격사건 증거보존 명령 2026-01-26 04:56:17
연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전날 회견에서 연방정부가 아닌 미네소타주가 이번 사건 수사를 주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연방정부는 이민세관단속국(ICE)와 국경순찰대를 관할하는 국토안보부가 이번 사건 수사를 담당할 것이라며 미네소타주 수사당국의 수사 참여를 막고...
총기 소지했다고 사살?…美보수진영도 이민단속·시위대응 비판 2026-01-26 03:51:26
없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국토안보부의 사건 경위 설명을 두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며 연방 정부가 사건 경위를 조작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공화당 주요 정치인들도 이번 사건에 대한 국토안보부의 대응에 쓴소리를 내놓았다. 빌 캐시디 연방 상원의원(공화·루이지애나)은...
美이민당국총격에 1월들어 시민 2명 사망…미네소타발 분노 확산 2026-01-26 03:16:01
영상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이민당국 요원들이 즉시 미네소타주를 떠나야 한다고 요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월즈 주지사 등 연방 요원의 총격을 옹호하며 민주당 정치인들이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고 공격했다. 연이은 미네소타주 총격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미국 사회의 극단적인...
2030 외국인이 살렸네…K패션에 열광하자 '즐거운 비명' [현장+] 2026-01-25 21:40:07
내 마뗑킴 매장에는 6~7팀의 외국인 관광객이 동시에 매장을 둘러보고 있었다. 롯데백화점은 명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유행하는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키네틱그라운드의 외국인 매출 비중은 약 7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