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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코리아 어게인"…신한은행, 주식형펀드 장려운동 2025-06-12 18:13:22
수익원 중 하나인 주식연계증권(ELS)마저 ‘홍콩 H지수 연계 ELS 손실 사태’로 지난해 초부터 판매를 중단했다. 오는 9월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증시 호황이 주식형펀드 판매 증가로 이어진다면 은행들의 비이자 수익을 늘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테슬라 주가만 버텨주면 수익' 메리츠증권, ELS 8종 출시 2025-06-11 16:54:09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종목형 ELS 4종을 출시했다. 지수형 ELS는 미국과 유럽, 일본, 한국의 대표 주가지수인 S&P500, 유로스톡스50, 니케이225,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투자 기간 중 해당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되면 수익을낼 수 있는 구조다. 지수가 기준가 대비 40~45% 이하로 떨어지면 원금손실을...
사과하며 떠난 이복현 "경직된 태도 송구, 모든 건 제 탓" 2025-06-05 17:40:56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 문제 등 굵직한 금융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신속하게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임기 동안 98회에 달하는 언론 백브리핑을 하는 등 소통에도 적극적이었다. 하지만 직설적인 화법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 상법 개정과 관련해선 금융위원회와 엇갈린 메시지를 내놔...
“신탁으로 맞춤형 인생 설계...고령화 시대 해법 부상” 2025-06-02 09:37:51
“과거에는 대부분 은행들이 주가연계증권(ELS) 위주로 신탁 수익을 창출해 왔다. 하나은행은 2001년부터 수익 다변화를 목표로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재산신탁, 담보신탁 등 파이프라인을 다양화하는 데 집중했다. 신탁을 시장 점유율이나 수수료뿐만 아니라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지,...
이복현 금감원장, 5일 퇴임…당분간 수석부원장 체제 2025-06-02 08:59:01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사태 때는 빠르게 분쟁 조정 기준안을 내놓으면서 수습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은행권의 온정주의와 허술한 내부통제를 비판하기도 했다. 동시에 '관치금융'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았다. 우선 가계대출 관리나 은행의 대출금리 책정, 배당 정책, 지...
"허탈하다"…'연봉 1억' 금감원 직원들 뿔난 이유 [돈앤톡] 2025-05-30 14:38:08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대규모 손실 사태, 수백억원대 횡령 사고가 등급 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합니다. 금감원은 금융 사고를 방지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여금과 더불어 시간 외 근무 수당도 감소했습니다. 작년 직원 1인당 시간 외 수당은 550만원으로 2023년(650만원) 대비 100만원가량 줄었습니다....
[단독] 홈플러스, 신영證 대표 고소…CP·전단채 불완전판매 의혹 재점화 2025-05-28 18:24:54
손실을 부른 지난해 홍콩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비교하면 금감원의 태도가 사뭇 다르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해당 사안과 관련해 금감원은 ‘투자의 자기책임 원칙을 훼손한다’는 비판까지 감수하며 조사에 열을 올린 바 있다. 함용일 금감원 부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아직 신영증권 불완전판매 문제에 즉시 검사에...
어느덧 40% 오른 금융주…대선 이후 주가는? 2025-05-27 15:34:21
KB금융지주는 전년동기 ELS 충당금 이슈에 따른 기저효과로 당기순이익이 무려 60%나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올해 연간으로 본다면 증권가는 KB와 신한이 순이익 5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하나금융지주가 3조원대 후반, 우리금융지주가 3조원대 초반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가 상승의...
소비자단체 "대통령직속 소비자민생위·AI 소비자보호대책 필요" 2025-05-27 11:22:55
붕괴, 전세사기, 딥보이스 피싱, 홍콩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제주항공기 사건부터 땅꺼짐 사고, BMW 화재, 아파트 붕괴, 가습기살균제, 머지포인트, 티몬·위메프 사태, SK텔레콤 정보 유출 사건 등을 제시했다. 협의회는 또 "소비자 집단소송제와 (피해) 입증책임 전환,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이 필요하고 소비자 피해...
이자 이익 줄었는데...은행권 순익 증가 '속사정' 2025-05-23 06:47:04
설명했다. 영업외손익은 7천억원으로 집계됐다. ELS 배상금 등으로 2조2천억원 손실을 기록했던 작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금감원은 "이자이익은 1천억원 감소했지만, 1조8천억원에 달하는 ELS 배상금 제외 효과 등으로 순이익이 늘었다"며 "대내외 불확실성 관련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지속 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