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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0대 여성에 권총형 전자충격기 발사해 실명위기 2013-04-25 17:43:00
박 모 경위가 수갑을 채우려는 순간, 전기충격기가 갑자기 발사돼 왼쪽 눈과 오른쪽 코 부위에 맞았다. 강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왼쪽 눈이 실명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권총형 전자충격기를 8년 전 도입하면서 안전성이 담보된 장비라고 밝혔지만 심각한 부상을 입는 일이 일어나면서...
‘미나문방구’ 예고편 공개, 팔려는 최강희 vs 지키려는 아이들 2013-04-25 10:20:22
한 순간에 수갑을 차고 바닥을 뒹구는 모습은 웃음과 함께 궁금증까지 자아낸다. 유쾌만발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미나문방구’는 웃음과 재미는 물론 살아가면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것들을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로 개봉하자마자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나문방구' 최강희-봉태규가 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종합) 2013-04-22 20:32:23
수갑과 수첩을 가지고 형사인 척 조사에 나서는 등 예측불허 코믹한 캐릭터로 분해 스크린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미나문방구’는 잘 나가던 공무원 ‘미나(최강희)’가 억지로 떠맡게 된 골칫덩어리 문방구를 처분하려다 생각지 못했던 초딩 단골의 거센 저항에 맞닥뜨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제 버릇 못 버린 '왕년 대도'…75세 좀도둑 전락 2013-04-04 16:49:16
머리에 뒤집어쓰고 양손에 수갑을 찬 채 쭈그리고 앉아 있던 조씨는 영락없는 ‘좀도둑’이자 ‘잡범’ 모습이었다. 조씨는 전날인 3일 오후 8시30분 서울 서초동의 한 고급 빌라 1층에 몰래 들어가 롤렉스 시계와 보석 등 300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었다. 그는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창문을...
"금감원 부실감독 저축은행 사태 키워" 2013-04-03 16:35:54
간부와 직원들이 비리로 줄줄이 수갑을 차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산 바 있습니다. 그런데 금감원이 저축은행에 대한 기본적인 감독업무도 적절히 못해 부실을 더 키웠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금융감독원의 부실한 감독이 저축은행 사태를 더 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얼빠진 경찰…10대 수갑찬 채 도주…경찰대 졸업생은 순경 폭행 2013-03-31 16:59:17
타 지난 30일 오후 4시께 도주했다. 이군은 수갑을 찬 상태였다. 이군은 홍대입구역 부근 화장실 등에서 잠을 자며 휴대폰을 훔쳐온 3급 지적장애인이다. 경찰은 뒤늦게 400여명을 투입, 만 하루 만에야 붙잡았다. 지난해 12월 경기 일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가 경찰서 담벼락을 넘어 도주한 ‘노영대 사건’ 발생 석 달...
[천자칼럼] 함정수사 2013-03-31 16:57:15
사람의 뒷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다가 수갑을 찼다. 취객으로 위장한 채 잠복한 경찰에 걸린 것이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경찰의 함정수사로 입건됐다는 것. 하지만 pc방 주인은 무죄, 소매치기는 유죄로 판결났다.왜 이런 차이가 나타났을까. 답은 그들의 행위가 아니라 수사의 적법성 문제에 있다. 함정수사는 ‘기회...
경찰 조사중 수갑 찬 채 도주한 10대 피의자 검거 2013-03-31 16:28:44
군이 수갑을 계속 차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경찰은 이 군을 경찰서로 인계해 도주 경로와 탈주 경위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이 군은 전날 오후 4시께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로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도중 담당 형사가 화장실에 간 틈을 타 도주했다. 도주 당시 이 군은 수갑을 찬 상태였다.한경닷컴...
조사 받던 중 도망가고, 경찰대 졸업생은 순경 때리고…잇단 기강해이 질타 2013-03-31 16:15:01
틈을 타 도주했다. 지적 장애인인 이군은 당시 수갑을 찬 상태였으며, 이군이 경찰서 밖을 빠져나가는데 아무런 제재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군은 최근 지하철 안에서 수차례 승객의 휴대폰과 휴대폰 케이스를 훔친 혐의로 지난 29일 밤 11시40분께 홍대 앞에서 검거돼 마포경찰서로 인계돼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경찰...
경찰 왜이러나…피의자, 정문으로 버젓이 도주 2013-03-31 15:18:54
이 군은 수갑을 찬 상태였다.이 군은 지난 27일 오전 5시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전동차 내에서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잠을 자던 승객의 휴대전화 케이스를 훔쳐 달아났지만 이틀 뒤 검거, 30일 새벽 마포경찰서로 넘겨져 조사를 받고 있었다.경찰에 따르면 방 안에 다른 형사 1명이 있었지만 다른 업무를 처리하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