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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제력 잃었나…물가·전기안전법·면세점 곳곳 '난장판' 2017-02-03 06:11:01
통제력 잃었나…물가·전기안전법·면세점 곳곳 '난장판'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김은경 기자 = 사회 곳곳에서 정부의 통제력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정부는 물가를 잡겠다고 나서고 있으나 기업은 비웃듯 가격을 올리고, 면세점 관할권을 놓고는 정부와 인천공항공사가 볼썽사나운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01 08:00:05
170201-0097 사회-0035 06:11 [단독] '전기안전법' 헌재로 간다…병행수입·구매대행社 "헌법소원" 170201-0098 사회-0036 06:12 출고 1천원, 식당 5천원…공장서 식당 오는길 소주가격에 뭔일이 170201-0100 사회-0037 06:13 "춘절 韓 방문 中 단체관광객, 절반으로 줄었다" 170201-0101 사회-0038 06:14 어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2-01 08:00:04
경제-0061 06:11 [단독] '전기안전법' 헌재로 간다…병행수입·구매대행社 "헌법소원" 170201-0098 경제-0062 06:12 출고 1천원, 식당 5천원…공장서 식당 오는길 소주가격에 뭔일이 170201-0099 경제-0063 06:12 아시아 주식형 펀드 가운데 중국펀드 수익률 '好好' 170201-0100 경제-0064 06:13 "춘절 韓...
[주요 기사 1차 메모](1일ㆍ수) 2017-02-01 08:00:01
- '전기안전법' 헌재로 간다…병행수입ㆍ구매대행社 "헌법소원"(송고) - 출고 1천원, 식당 5천원…공장서 식당 오는길 소주가격에 뭔일이(송고) - "춘절 韓 방문 中 단체관광객, 절반으로 줄었다"(송고) - '상전벽해가 따로 없네'…20년새 상장사 지형 요동(송고) - '증권가 빅뱅' 중소형사도...
[단독] '전기안전법' 헌재로 간다…병행수입·구매대행社 "헌법소원" 2017-02-01 06:11:01
안전법)'을 둘러싼 논란이 헌법소원 등 법정 다툼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기안전법은 그동안 전기용품과 의류·잡화 등 생활용품에 따로 적용되던 두 법(전기용품안전관리법·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을 통합한 것으로, 옥시 가습기 사태 등을 거치며 커진 '안전 관리 강화' 요구를 반영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30 15:00:08
진건지구 진출입로 갈등…교통난 우려 170130-0206 지방-0012 09:04 남경필 "전기안전법은 '낡은 규제'…폐지 위해 노력" 170130-0207 지방-0081 09:05 울산 원도심을 '음악의 거리'로…중구, 음악창작소사업 응모 170130-0217 지방-0083 09:20 사교육·게임·패스트푸드에 '허우적'…청소년 1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30 15:00:07
진건지구 진출입로 갈등…교통난 우려 170130-0201 지방-0012 09:04 남경필 "전기안전법은 '낡은 규제'…폐지 위해 노력" 170130-0202 지방-0081 09:05 울산 원도심을 '음악의 거리'로…중구, 음악창작소사업 응모 170130-0212 지방-0083 09:20 사교육·게임·패스트푸드에 '허우적'…청소년 10%...
남경필, 전기안전법 폐지 주장한 이유는 2017-01-30 09:35:28
안전법) 폐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남 지사는 30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28일 전기안전법이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공산품의 안전관리를 일원화한다는 명분으로 발효됐다"고 소개한 뒤 "그러나 이 법은 본질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이 법은 정부와 국회가...
남경필 "전기안전법은 '낡은 규제'…폐지 위해 노력" 2017-01-30 09:04:40
안전법이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공산품의 안전관리를 일원화한다는 명분으로 발효됐다"고 소개한 뒤 "그러나 이 법은 본질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법은 정부와 국회가 법 제정 과정에서 여론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았고, 행정 편의적인 '낡은 규제' 방식을 답습하고 있다"며 "대통령 후보로서...
속초시, 아바이마을 명물 '갯배' 새로 만든다 2017-01-29 08:00:16
안전법에 따라 13인승 이상의 선박은 반드시 안전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갯배의 경우 안전검사 자격조건인 건조검사를 받지 않아 안전검사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1998년에 제작된 정원 33인승의 지금의 갯배는 건조 당시 무동력선인 관계로 건조검사를 받지 않았다. 이에 속초시는 지난해 6월 갯배의 승선정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