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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내 어린이집 찬반 '팽팽'…빈교실 60% 소도시·농어촌에 2017-12-21 16:11:54
국민청원 게시판에 초등학교 빈 교실을 공공보육시설로 활용하자는 청원을 올렸고, 현재 6만9천여명이 청원에 참여했다. 초등교실을 어린이집으로 활용하는 문제는 그동안 간간이 제기돼오다 지난 11월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영유아보육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다시 논란이 불거졌다. 교육계는...
참여연대 "공수처법 발의했던 김성태, 공수처 도입 나서야" 2017-12-18 19:34:06
관한 법률안'을 함께 발의한 13명 중 1명"이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당시 법안은 세부사항에 차이는 있지만, 대통령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기소기관을 둔다는 점에서 현재 국회에 제출된 참여연대의 청원안이나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의 공동발의안과 취지가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희연 "일요일엔 학원·과외 금지해야"…법 개정 요구 2017-12-18 15:01:21
학원 휴일휴무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으라고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단체는 시·도 교육감들에게 학원 휴일휴무제 도입과 교습시간 단축을 요구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시 내년 지방선거에서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경고했다. 이들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청원에는 지난달 21일부터 현재까지 7천500여명이...
조희연 "일요일엔 학원·과외 금지해야"…법 개정 요구 2017-12-18 14:56:36
공식 입장을 내놓으라고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단체는 시·도 교육감들에게 학원 휴일휴무제 도입과 교습시간 단축을 요구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시 내년 지방선거에서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경고했다. 이들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청원에는 지난달 21일부터 현재까지 7천500여명이 동의를 표했다....
환구시보 "기자 폭행 사건, 中 정부 연루시키지 말라" 2017-12-16 10:53:58
중국 정부의 잘못이 없는 상황에서 외국인에게 사과하는 것을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환구시보는 별도의 기사를 통해 이번 사건과 관련, 피해 기자를 비판한 일부 한국 누리꾼의 댓글을 인용해 소개하면서, 청와대 홈페이지에 기자단 해체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고 보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환구시보 "靑기자 폭행사건 안타깝지만,中정부 끌어들이지 말라" 2017-12-16 10:27:08
법률을 어긴 사람이 있다면 법에 따라 책임을 따지면 된다"며 "그러나 (이번 사건은) 외교와는 어떤 관계도 없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중국당국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부상한 기자에게 위로를 표할 수는 있지만, 절대 사과를 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 국민은 중국 정부의 잘못이 없는 상황에서 외국인에게 사과하는 것을...
"금수저 위한 특권교육"…안산·시흥 교육특구 반대 국민청원 2017-12-15 18:20:31
위한 특권교육"…안산·시흥 교육특구 반대 국민청원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와 도교육청이 '안산·시흥 교육국제화특구' 신규 지정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하자 특구 지정에 반대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경기지부와 경기도 시민사회단체가 15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냈다. 전교조 경기지부...
기업 홍보담당자 96% "포털 뉴스 규제 강화해야" 2017-12-15 17:35:29
법 제정 필요성을 지적했다. 한편, 광고단체총연합회와 광고주협회, 광고산업협회, 광고학회를 중심으로 한 광고계는 2013년부터 "과도한 트래픽 경쟁으로 인한 뉴스 어뷰징 증가가 뉴스 품질 하락을 가져오고 일부 사이비 언론의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며 포털 뉴스 유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법률 제정 청원을 꾸준히...
[2017년 그사건 이후] ① 인천 초등생 유괴·살인 2017-12-15 07:01:01
소년법 논란이 일었다. 소년법을 개정해 달라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오자 40만만명 가까이 동의했다. 이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청소년이라도 잔혹한 범죄를 저질렀고 그 청소년들을 엄벌하라는 국민의 요청은 정당한 측면이 있다고 본다"면서도 "사건별로 당사자별로 사안이 다르기 때문에...
의료윤리·법·철학 등 연구자 115명 "낙태죄 폐지해야" 2017-12-14 14:25:02
모은 '낙태죄 폐지' 관련 청원 이후 낙태죄 폐지 여부에 대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서다. 낙태죄의 폐지를 바라는 생명윤리학·철학·신학 연구자 연대(이하 연구자 연대)는 14일 '낙태 반대만이 생명윤리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다. 생명윤리 관련 연구자로서 낙태죄의 폐지에 찬성한다'는 제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