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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창업' 신중해야…작년 부도 자영업자의 절반 2013-01-03 04:56:03
338명으로 파악됐다. 이중 만 50~59세(1953~1962년생)의 자영업주는 159명으로 전체의 47.0%다. 60대이상(26.6%)이나 40대(22.2%)보다 두 배 가까이 많다. 전년도와 비교해도 50대의 상황은 악화했다. 2011년 부도 자영업자 391명 중 50대(1952~1961년생)는 172명으로 44.0%였다. 1년 만에 3%포인트 늘어났다....
12월 車사고 역대 최다…손보사 보상 `비상' 2013-01-03 04:55:45
157만1천540건보다 급증했다. 평상시 150만건보다 40%가량 늘어났다. 그동안 12월에는 폭설이 흔치 않고 영하 10℃ 이하로 잘 떨어지지 않아 긴급 출동 200만건 초과는 드물었다. 올해 12월은 한겨울인 1~2월을 능가하는 추위에다 10㎝ 이상의 폭설이 한반도를수시로 강타해 빙판길로 변하면서 월동 준비를...
`체크카드시장 변화 예고' 국민카드 가맹점 할인 확대 2013-01-03 04:55:33
30만~40만원 고객으로 혜담카드의 12가지 혜택을 조금씩 모두 누릴 수있도록 구성된다. 이 카드가 출시되면 지난해 SK와 하나금융 계열사 혜택을 집중해 75만장을 돌파한 하나SK카드의 `클럽SK 카드'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 사장은 체리피커(Cherry Picker, 기업 상품을 구매하지 않으면서...
재정절벽 극적타결..상하원 통과 2013-01-02 17:31:05
45만달러, 개인소득 40만달러 이상 부유층의 세금을 인상하고 정부의 재정지출 삭감은 두 달 연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인터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우리는 오늘밤 (협상을) 해냈다.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 나는 이제 상위 2% 소득자의 세율 인상안에 서명할 것이다. 중산층에게는 금융위기...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인프라 금융 100조원 시장…한국 금융사도 참여를" 2013-01-02 17:21:21
큰 편이지만 정책금융기관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잡고 한다면 노려볼 만하다”고 했다. 한편 부디아완 국장은 은행의 예대마진을 앞으로 조금 줄어들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행이 지나치게 이익을 많이 낸다는 국민들의 비판을 고려한 것이다. 또 현재 123개에 이르는 은행 수를 줄이기 위해 인수·합병을...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현지은행 석 달 걸릴 대출, 한국계는 일주일만에 'OK' 2013-01-02 17:21:08
40%를 매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기업은행은 현지은행 bri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직원을 파견했다. 한때 현지은행 bii를 샀다가 팔고 떠났던 국민은행도 다시 진출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온라인 주식거래 1위 업체는 한국계해외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리스크를 사전에 따져보는 치밀함도 있어야 하지만 도전정신도...
[2013 신년기획] 사업에 실패한 전직 건설업체 사장 "실패한 1막 이었지만 인생 2막 희망 줬으면…" 2013-01-02 17:19:50
받을 수 있는 ‘취업성공 패키지’만 해도 대다수 저소득층에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1년간 직업훈련 수당이 기껏해야 200만원 남짓이어서 당장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중장년층은 눈길을 주기가 어렵다.실제 이 같은 이유로 지난해 1~11월 ‘취업성공 패키지’ 참여자는 13만6155명에 그쳤다. 이는 정부가 정한...
[2013 신년기획] 정갑영 총장의 탄식 "저소득층 100명 특별전형 8년째 미달" 2013-01-02 17:19:16
전형까지 바꿔보지만… 한마음전형에 합격하려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언어·수리·외국어·탐구영역 가운데 최소 2개 영역에서 2등급 이상(전체 1~9등급)을 받아야 한다. 연세대 일반전형으로 뽑힌 신입생 대부분이 수능 1등급인 것과 비교하면 기준이 센 편은 아니다. 그런데도 이 기준을 넘는 저소득층 지원자가 많지...
[2013 신년기획] "경제력이 성적과 직결되는 입시, 한국판 카스트 제도만 굳히고 있어" 2013-01-02 17:18:37
학생"계층 이동 사다리 있다지만 저소득층은 쉽게 오를 수 없어" 서울대 인문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인 이모양(19)은 허리를 다쳐 일을 할 수 없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월 40만원 정도인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금과 사회단체에서 보내주는 약간의 성금으로 어렵게 공부했지만 중학교 때까지 전교 5등...
연령별·계층별 소득격차 `확대` 2013-01-02 17:13:55
20%의 평균소득(4천994만 원)이 하위 20% 소득(723만 원)의 7배에 달했습니다. 2011년 5.7배에서 더 크게 벌어진 것입니다. 세대 간 소득격차도 심각합니다. 40∼50대의 소득증가율이 20∼30대 보다 3배 가까이 높습니다. 소득 증가율 격차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근로소득. 한정된 일자리를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