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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人] `디지털 슈퍼맨` 이병곤 대표 창업기① `한 우물 멀티로 파기` 2014-11-10 09:04:01
남들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는 2014년 내에 기업 자생력을 완비한다는 당찬 목표를 세우고 있는 그의 스토리는 창업자에게도, 취업준비생에게도, 예비 직장인에게도 상당히 흥미롭다. 그는 마케팅 전문가 중에서도 드물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감각을 모두 갈고 닦은 고수이기 때문이다. 17년 6개월의 대기업 생활 뒤...
[프리뷰] "AOA 콜라보 매력 푹, '환타지히어로' 푹" 2014-11-10 06:59:01
것이다. 심지어 사람이 많으니 버벅이는 현상까지 클래식했다(욕인지 칭찬인지..). <와글와글한 마을 광장… 채팅도 되고 친구를 찾기도 하고 길드원을 구하기도 한다> 마을에서 각종 npc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퀘스트를 받는 모습은 흡사 과거 온라인게임 '리니지' 초기나 '디아블로'를 하던 시절의 향...
‘장미빛 연인들’ 출생의 비밀·재벌이야기 제외, 특별함은 뭐? 2014-11-09 23:31:19
자의적이고도 타의적인 배신감에 찬 차돌의 만남은 결코 우연하게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다. 여태까지 드라마 상 나왔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조합해보면 이 둘의 관계는 예사 관계가 아니다. 어떻게든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처럼 예상 가능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으로 다가올지 아니면 뻔하디 뻔한 모습으로...
종영 ‘내그녀’ 비-크리스탈, 돌고 돌아 결국 곁으로(종합) 2014-11-07 00:49:43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상속자들’ 등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을 선보인 크리스탈의 조합은 세간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주위의 기대가 컸던 탓일까. 첫 방송에 대한 반응은 대비를 이뤘다. 배우 정지훈과 정수정이 아닌 한류스타 비와 크리스탈만이 존재했다는 평이 이어졌던 것. 극에 자연스럽게...
[첫방②] `미스터 백` 코믹함·현실감·호연, 쾌조의 스타트 2014-11-06 09:54:10
했다. 이후 최고봉과 은하수는 싱크홀 교통사고를 당하며 다시 만났고 최고봉이 이 사고를 계기로 30대로 돌아가며 본격적인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의 전개를 예고했다. ‘미스터 백’은 약을 먹고 30대로 돌아간다는 판타지 적 요소에 실버타운, 취업전쟁, 싱크홀 등 현실적인 문제를 적절히 섞어 무게를 잡았다. 또...
유희열 토이 정규 7집, 객원가수 2차 라인업 공개…가요계 젊은 피 대거 뭉쳤다 2014-11-05 08:51:56
앨범을 발표, 동시대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노랫말과 멜로디로 당대의 감성을 지배했다. 또한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feat. 김연우)`, `좋은 사람(feat. 김형중)`, `뜨거운 안녕(feat. 이지형)`, `그럴 때마다(Feat. 김연우,김창원,윤종신,이장우,조규찬,조삼희)`, `여전히 아름다운지(feat.김연우)`, `거짓말...
[댓글의 발견] 스타들의 진실고백 ‘사실은 말이야…’ 2014-11-03 08:00:08
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그룹 m.i.b 멤버 강남이 사생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0월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무지개 모임 정식 멤버로 참여하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휴일을 맞아 박스에 가득찬 과자를 꺼내 먹으며 느긋한 아침을 맞았다. 그는 “과자를 이렇게...
<금융지주사 시대가 저문다…4개 지주사 해체 수순> 2014-10-29 06:03:06
야심찬 포부와 달리 국내 금융지주사들은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금융지주사들이 인수합병(M&A)과 수익다각화 등에서 한계에 부딪혔다는 지적도 나온다. ◇ 씨티·우리·산은·SC금융지주 '역사 속으로'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금융지주사는 KB, 우리, 신한, 하나, 씨티, SC, 농협,...
명품 오페라 `아이다 1963`으로 보는 오페라의 모든 것 2014-10-27 09:34:00
젊은 청년 등이다. 바리톤은 아버지 역할이 많으며, 메조 소프라노의 경우 어머니나 하녀 또는 소프라노의 연적으로 등장하여 남녀 사이의 갈등을 조장하는 역할이 많다. `아이다 1963`의 경우, 아이다는 이름 자체가 오페라의 제목인 명실상부한 주인공인 만큼 리릭 또는 드라마틱 소프라노가 맡는다. `리릭 소프라노`란...
`한류 예능`...중국에서 인기 있는 이유는? 2014-10-17 17:50:43
말했다. 그는 또한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경쟁은 중국에까지 이어질 것이다. 한국에서는 인기가 많다고 해도 시청자가 5천만 명을 못 넘기지만 중국은 10억이라는 인구 수 때문에 한국 제작자들의 눈길을 끌 수 밖에 없고 누구나 도전해 보고 싶은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대부분 제작진들의 중국진출은 한국 방송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