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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고개 숙인 신태용호, 온두라스의 결정적 역습 한방에 분루 2016-08-15 15:25:31
온두라스의 역습 한방에 8강행이 좌절된 한국 올림픽남자축구대표팀(사진 = 대한축구협회) 야속하지만 1골 승부로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바로 축구다. 한국 선수들은 압도적인 공격 전개 능력을 자랑하며 온두라스 골문을 쉼없이 두드렸지만 결정적 고비를 넘지 못했다. 상대 골키퍼 루이스 로페스의 실력만 탓할 수도 없는...
역습 한방에 무너진 한국 축구 2016-08-14 18:20:30
한 차례 역습에 힘없이 무너졌다.빌미는 상대 진영에서 끊긴 패스미스에서 시작됐다. 전반을 득점 없이 비긴 올림픽대표팀은 후반 15분 상대방 진영에서 2 대 1 패스를 주고받으며 돌파를 시도하던 중 패스미스를 범했고 역공 상황에서 로멜 퀴오토의 빠른 돌파에 이은 앨버트 엘리스의 오른발 슈팅이 골망을 가르며 실점을...
한국, 올림픽 8일째 '노메달'…축구 8강전 탈락 2016-08-14 12:01:00
온두라스를 압도하던 한국은 후반 14분 상대 역습 상황에서 알버트 엘리스에게 결승 골을 허용했다. 손흥민(토트넘)이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온두라스 골키퍼 루이스 로페스의 선방이 계속되며 끝내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육상 남자 100m에 출전한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은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예선 8...
`손흥민 눈물` 한국, 온두라스 침대축구에…브라질 정의구현? 2016-08-14 10:08:31
경기를 펼쳤지만 온두라스의 역습 한 방에 무너졌다. 루이스 로페스 골키퍼는 손흥민의 슈팅을 연속해서 막아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그러나 온두라스는 후반 비매너 플레이로 브라질 관중의 야유를 받았다. 스치기만 해도 넘어지거나 교묘한 시간끌기로 일관했다. 특히 후반 막판 엘리스는 6분 넘게 그라운드에 누워...
韓 리우 올림픽 축구 4강 좌절··온두라스에 0-1 석패 2016-08-14 10:03:03
주도권을 잡았으나 온두라스의 후반 14분 역습 한 방에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슈팅 수 16-6, 유효 슈팅 수 7-4, 공격 점유율 64%-36% 등 경기 내용에서는 한국이 압도했지만, 온두라스 역습 한 방에 무너진 경기가 됐다. 이번 대회 4강은 독일-나이지리아, 온두라스와 브라질-콜롬비아 경기 승자의 대결로 좁혀졌다.
손흥민 '최악의 날'…실점 빌미 패스미스까지 2016-08-14 08:58:51
한 차례 패스 실수에서 비롯된 역습을 막아내지 못한 게 안타까웠다. 내용에서 이기고 결과에서 패한 전형적인 사례다.더욱 안타까운 것은 손흥민의 발끝이었다. 손흥민은 이날 신태용호의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여러 차례 완벽한 슈팅 기회를 맞았지만 온두라스 골키퍼 루이스 로페스의 벽을 넘기지 못했다.전반 37분...
한국 축구대표팀, 온두라스에 0-1 석패…4강 진출 좌절 2016-08-14 08:53:42
14분에 온두라스의 역습 한 방에 무너졌다.로멜 쿠이오토가 왼쪽을 파고들다가 수비수를 끌어들인 뒤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쇄도하던 엘리스에게 패스했고, 엘리스는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한국 골문을 갈랐다.이번 대회 4강은 독일-나이지리아, 온두라스와 브라질-콜롬비아 경기 승자의 대결로 압축됐다.한경닷컴 뉴스룸...
올림픽 한국 축구대표팀, 선제골 허용…온두라스에 0-1 2016-08-14 08:22:10
열린 온두라스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후반 15분 역습을 당해 골을 허용했다.한국은 0-0이던 후반 15분 패스 실수로 역습을 당한 뒤 알버트 엘리스의 오른발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다.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
한국 온두라스 중계, `숨 막히는 경기장` 변수? 2016-08-13 21:42:10
패스미스가 잦아 상대의 역습에 취약했다. 온두라스는 역습에 최적화된 팀이다. 따라서 8강전 승리 열쇠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한편, 한국 온두라스전은 고지대가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경기가 열리는 미네이랑 스타디움은 해발 852m 고지에 위치해있다. 고지대에서는 공기저항이 적어 볼이...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 온두라스전 앞둔 각오 "무조건 이긴다" 2016-08-13 16:41:41
빠른 역습에 능한 온두라스에 대비하기 위한 수비 전술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대표팀의 센터백 정승현(울산)은 "온두라스의 최전방 공격수 3명은 빠르고 탄력이 있는 데다 골 결정력도 뛰어나다"라며 "분석을 잘해 무실점으로 막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한편 신태용 감독은 이날 오전 숙소에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