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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두테르테 "내 아들이 마약밀매 연루됐다면 사살하라" 2017-09-21 09:39:23
필리핀 두테르테 "내 아들이 마약밀매 연루됐다면 사살하라"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벌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자기 아들도 마약 범죄를 저지르면 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ABS-CBN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오후 대통령궁에서...
탄자이나 법원, 상아 밀거래업자에 최소 20년형 선고 2017-09-17 15:37:01
8개의 상아를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 밀매업자에게 20년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상아를 노린 밀매업자들의 활동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탄자니아에서는 지난 10년간 6만6천 여 마리의 코끼리가 밀렵꾼에 희생됐다. 탄자니아 국립특별범죄수사대(NTSCIU)는 최근 900여 명의 밀렵꾼과 불법 거래업자들을 검거하는...
伊밀라노서 도난 DHL트럭 '오리무중'…테러동원 가능성에 '비상' 2017-09-16 18:35:05
마약 밀매 등에 사용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ANSA통신은 보도했다. 한편, 지난 달 바르셀로나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바르셀로나 테러 공격 직후 암호화 메신저 서비스 텔레그램을 통해 "다음 테러 목표는 이탈리아"라고 천명했다. 또, 최근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내 코가 석자'…강진 피해 멕시코, 美 허리케인 피해 지원 철회 2017-09-12 05:32:48
강경한 거부 의사 표명에도 불법 이민과 마약밀매를 막기 위해 세울 국경장벽의 비용을 멕시코에 부담시키겠다고 공언해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에는 불법 입국한 부모를 따라 미국에 들어온 청년의 추방을 유예하는 '다카'(DACA) 프로그램을 공식 폐지했다. 다카 프로그램에 등록한 80여만 명 중 4분의 3...
국내 장기이식 대기자 2만7천명…"국민적 기증운동 전개해야" 2017-09-06 09:56:40
밀매 등의 부작용이 워낙 심해지다 보니 정부가 등떠밀리다시피 장기기증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게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민간을 비롯한 대한이식학회와 한국장기기증학회 등의 노력으로 현재 국내 장기기증 서약자는 180만명에 이르렀다. 장기이식 성공률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그러나 2015년 기준 장기이식 대기자 수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9-06 08:00:07
정제라인 재가동에 급등…WTI 2.9%↑ 170906-0075 외신-0036 04:52 브라질 경찰, 남미-유럽 코카인 밀매조직 적발…75명 체포 170906-0078 외신-0037 05:19 외교2차관 "北도발·위협 중단뒤 비핵화 대화 재개" 170906-0079 외신-0038 05:27 美 유엔대사 "안보리 새 제재, 미사일 자금줄 차단해야" 170906-0083 외신-0039 05...
브라질 경찰, 남미-유럽 코카인 밀매조직 적발…75명 체포 2017-09-06 04:52:10
등 7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밀매조직은 콜롬비아·페루·볼리비아 등 안데스 국가에서 생산된 코카인을 승용차·트럭·항공기·헬기 등을 이용해 브라질 상파울루로 밀반입하고, 이를 다시 중남미 최대 규모 항구인 산투스로 옮겼다. 이어 미리 뇌물을 주고 포섭해놓은 산투스 항 공무원들의 도움을 받아 영국, 벨기에,...
이탈리아 마피아 두목, 도주 23년 만에 우루과이서 `덜미` 2017-09-04 23:10:24
장화 모양으로 생긴 이탈리아에서 발끝에 해당하는 남부 칼라브리아에 기반한 조직 범죄단으로 나폴리를 중심으로 하는 카모라, 시칠리아 주의 코사 노스트라와 함께 이탈리아 3대 마피아 조직으로 꼽힌다. 은드란게타는 국제 마약 밀매에 깊숙이 관여하며 나날이 세력을 확장, 최근에는 이탈리아 마피아 중 가장...
이탈리아 마피아 두목, 도주 23년 만에 우루과이서 '덜미' 2017-09-04 22:05:27
23년 만에 우루과이서 '덜미' 마약 밀매 깊이 관여 혐의…신분 세탁해 호화생활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악명 높은 이탈리아 마피아 분파인 은드란게타의 우두머리가 도주 23년 만에 우루과이에서 붙잡혔다. 이탈리아 경찰은 오랫 동안 종적을 감췄던 은드란게타의 최고위급 두목인 로코 모라비토(5...
"부울경 주민 10명 중 7명, 사후 장기기증에 긍정적" 2017-09-04 12:00:12
55.7%로 가장 많았고 '홍보부족' 14.2%, '종교적 이유' 8.4%, '장기밀매' 6.5%, '잘 모른다' 15.2% 등이다. 또 장기기증자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제도적 지원 필요성에는 71.3%가 찬성했고 13.5%가 '불필요', 15.2%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장기기증자에 대한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