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루만에 등돌린 美中정상…"무역 美우선" vs "시장개방이 살길"(종합) 2017-11-10 21:59:52
서밋(회의)'이었다. 먼저 연단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은 작심한 듯 만성적인 무역 불균형을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인도·태평양지역에서 어떤 국가와도 양자협정을 맺을 준비가 돼 있다며 공정하고 호혜적인 교역을 주장했다. 지식재산권의 '뻔뻔한 도둑질'까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국의...
하루만에 등돌린 美中정상…"무역 美우선" vs "시장개방이 살길" 2017-11-10 20:20:42
서밋(회의)'이었다. 먼저 연단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은 작심한 듯 만성적인 무역 불균형을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인도·태평양지역에서 어떤 국가와도 양자협정을 맺을 준비가 돼 있다며 공정하고 호혜적인 교역을 주장했다. 지식재산권의 '뻔뻔한 도둑질'까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국의...
문재인 대통령, 인도네시아 순방 중 기자실 '깜짝' 등장 2017-11-10 11:29:08
연단에 오른 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떠나는 걸 확인하고 인도네시아로 왔다”며 “저도 숨가쁘지만 기자들도 정말 숨가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 방한 일정이 아주 만족스럽게 마무리됐다”며 “오늘 인도네시아 측하고 mou(양해각서)...
시진핑의 '황제 대접'에 트럼프 흐뭇…화기애애한 두 정상 만남 2017-11-09 17:50:34
뒤 행사장 한가운데 마련된 금색 연단에 나란히 올라섰다. 두 정상이 자리를 잡자 군악대가 연주하는 국가가 울려 퍼졌고, 국빈을 환영하는 예포 21발이 발사됐다. 곧이어 절도 있는 의장대 사열이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금성(紫禁城) 회동에 이어 계속된 '황제 대접'에 환영행사 내내 흡족한 미소를...
[ 사진 송고 LIST ] 2017-11-09 15:00:01
11:26 서울 홍해인 국민의당 호남SOC 예산 기자회견 11/09 11:26 서울 김진방 연단에 오른 트럼프와 시진핑 11/09 11:26 서울 김진방 나란히 걷는 트럼프와 시진핑 11/09 11:27 서울 김진방 나란히 걷는 미중 정상 11/09 11:27 서울 김진방 트럼프 대통령 안내하는 시진핑 주석 11/09 11:27 서울 김진방...
`황제 의전`…자금성이어 천안문 통째 비워 트럼프 환대 2017-11-09 13:15:25
행사장 가운데 마련된 황금색 연단으로 향했다. 검은색 외투 차림에 빨간색 넥타이를 한 트럼프 대통령과 줄무늬 남색 넥타이의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앞에 마련된 별도 연단에 올라 양국 국가 연주를 들었다. 옛날 중국 황제의 의복은 빨간색에 가까운 자주색이고, 지난달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中연이은 '황제의전'…자금성이어 톈안먼 통째 비워 트럼프 환대(종합) 2017-11-09 12:47:11
행사장 가운데 마련된 황금색 연단으로 향했다. 검은색 외투 차림에 빨간색 넥타이를 한 트럼프 대통령과 줄무늬 남색 넥타이의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앞에 마련된 별도 연단에 올라 양국 국가 연주를 들었다. 옛날 중국 황제의 의복은 빨간색에 가까운 자주색이고, 지난달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시...
中연이은 '황제의전'…자금성이어 톈안먼 통째 비워 트럼프 환대 2017-11-09 11:15:23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앞에 마련된 별도 연단에 올라 양국 국가 연주를 들었다. 황제의 의복은 빨간색에 가까운 자주색이고, 지난달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시 주석이 자주색 계열의 넥타이를 자주 맸다는 점에 비춰볼 때 의전 차원에서 시 주석이 자주색을 피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트럼프...
"동맹국 공격 허용 않겠다… 우리를 시험하지 마라" 2017-11-08 18:25:44
연단에 선 트럼프 대통령은 35분간 이어진 연설에서 북한 김정은을 ‘폭군’ ‘독재자’에 빗대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북한 체제는 미국이 과거 보였던 자제를 유약함으로 해석했다. 이것은 치명적인 오산이 될 것”이라며 “우리를 과소평가하지도, 시험하지도 말라”고...
트럼프 "北, 美 과소평가 말라"…대북 강력 경고 2017-11-08 13:31:11
결의안을 완전히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국회를 찾아 미국 대통령으로는 1993년 빌 크린턴 대통령 이후 24년 만에 연단에 섰습니다. 이날 연설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수정으로 예정된 시간보다 20분 늦게 시작해 정오 무렵까지 이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