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찰팀 리포트] 차도로 밀려난 전동 휠체어…안전장비도 없이 '아찔한' 질주 2013-09-13 17:10:25
뇌병변장애인으로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최모씨(45)는 지난 7월 아찔한 경험을 했다. 오후 7시께 서울 가양동 복지관을 나와 차도로 진입하는 순간 이를 보지 못한 승용차가 추돌한 것이다. 최씨는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건강보험공단 지원금으로 구입한 전동휠체어도 망가졌다. 전동휠체어 관련 사고가...
7월부터 150㎡이상 음식점 내 전체 금연 2013-06-26 11:38:06
지체 및 뇌병변장애인 중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장애인이다. 콜센터는 1588-4388. 시민과 단체가 공원을 입양해 관리하는 '공원녹지돌보미' 참여신청이 기존 오프라인 신청에서 온라인으로 더 간편해진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par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경기도, 장애 가진 이들에게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 지원 2013-05-14 17:52:08
확대한 78종으로 시각장애인용 38종, 지체?뇌병변장애인용 17종, 청각?언어장애인용 23종 등 장애유형별 다양하게 구성됐다. 도는 올해 모두 62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선정 제품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한 ‘화면표시기’와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등 8개 제품이...
[글로벌 지식산업도시 대구] 뇌병원·유전체연구원 등 세계적 '의료 허브' 구축 2013-05-06 15:29:21
주요 세부 사업은 △한국뇌병원 설립 △식품의약품안전청 분원 설립 △가상현실 기반 의료 기술 개발 △국가분자이미징센터 설립 △한국유전체연구원 설립 △의료기술평가훈련원 설립 △국립심장연구소 설립 △재생의료산업화지원센터 설립 등이다. 한국뇌병원은 최근 뇌질환 증가로 사회·경제적 비용이 손실되고...
4월 26일 서한이다음, 혁신도시를 혁신하다! 2013-04-25 16:03:07
뇌병원, 의료기술평가훈련원, 국립심장연구소 등 국가첨단의료허브 구축작업이 바로 이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교육, 교통, 쾌적 퍼펙트 혁신도시에 득수명당국 명당의 지세까지 대구혁신도시에는 이미 개교한 대구일과학고등학교를 포함해 유치원, 초, 중, 고 총 8곳 개교가 예정되어있다. 2014년 3월 개교예정인 지역...
11개 공공기관…첨복단지 양날개로 비상하는 대구혁신도시! 2013-04-05 10:14:55
준공되고 한국뇌병원, 의료기술평가훈련원, 국립심장연구소 등 국가첨단의료허브 구축작업이 바로 이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로써 주요 공공기관들과 대구 핵심사업인 의료복합단지와의 협력은 물론 인근 대학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대구혁신도시만의 시너지 효과는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주)서한 김민석 팀장은...
가천대 길병원 뇌융합과학원 설립 2013-02-27 16:03:00
연구업적의 신속한 임상적용을 위한 뇌병원도 설치할 예정이다. 가천대 길병원은 뇌융합과학원을 기반으로 뇌병원을 설립해 산학연 융합체제를 완성시킨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추후 국내의 우수한 연구기관들과 연구협약을 맺고기존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길병원 측은 “분야별로 분산 추진 중...
시어머니·시동생 50년 수발…김복민 할머니 '삼성효행대상' 2013-02-20 16:47:23
줬다. 효행대상은 91세인 시어머니와 뇌병변장애가 있는 시동생을 50년간 돌본 김복민 씨(71·강원 양양군 양양읍·사진)가 받았다. 상금은 3000만원. 윤인화 씨는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와 고관절 수술로 거동이 어려운 친정어머니를 16년간 함께 모신 점을 높게 평가받아 상금 1500만원의 효행상을 받았다. 아버지에게...
삼성효행상 시상식…김복민씨 등 16명 수상 2013-02-20 12:00:43
돌아갔다. 김씨는 91세 시어머니와 뇌병변장애인 시동생을 50년간 정성으로 돌봐 왔으며 20년 전 남편이 뇌출혈로 사망한 이후에는 1남 2녀의 자녀교육을 위해 과수원과 집안일을 도맡아 했다. 효행상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와 고관절 수술로 거동이 어려운 친정어머니를 16년간 함께 모셔 온 윤인화 씨,...
91세 시어머니 홀로 모신 71세女…삼성서 3000만원 '선뜻' 2013-02-20 12:00:14
시어머니와 뇌병변장애인 시동생을 50년간 정성으로 돌봐왔다. 20년 전 남편이 뇌출혈로 사망한 뒤 1남2녀의 자녀교육을 위해 홀로 과수원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면서 검소하게 살아왔다. 난청으로 대화가 어려운 시어머니와 시동생을 정성껏 봉양하며 효를 실천한 점을 평가받아 대상을 받게 됐다. 상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