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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장사꾼들 천안 원도심 활성화 불 지핀다 2016-12-17 07:01:41
'디코너스톤'은 다양한 메뉴를 접시에 담아 즐기는 디저트로 천안에서는 첫 시도이고, '빼꼼' 카페는 숨겨져 있는 국내 여행지를 함께 찾을 수 있는 독특한 커피전문점, '르멜란지'는 예쁜 유기농 향초와 천연비누를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이들은 모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마켓인사이트] KB카드, 베트남 대출사 인수한다 2016-09-11 19:30:39
디코그룹과 막바지 협상을 하고 있다.hafic는 베트남 하노이 국영 건설사인 한디코그룹의 자회사다. 지난해 jb금융지주가 인수를 검토하는 등 국내 금융사가 많은 관심을 보였다. 당시 jb금융지주는 이 회사의 우발채무를 우려해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부담이...
동국제강 국내최장 코일철근 '디코일' 상업생산 2016-02-18 10:48:52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코일은 기존의 막대 모양이 아니라 실타래처럼 둘둘 말아 놓은 형태다. 지름10㎜에 최장 6천200m 길이로 무게는 3.5t에 달한다. 코일철근은 가공이 쉽고 필요한 만큼 잘라 쓸 수 있기 때문에 낭비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동국제강은 이달 4천t 물량을 주문받았다. 디코일은...
철강, 탈 불황 해법은 프리미엄 시장 공략 2016-01-01 18:50:05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다. 내달부터 최장 6200m의 코일철근 ‘디코일’도 생산한다. 기존 막대기 형태가 아닌 둘둘 말린 형태의 디코일은 건축 수요에 맞게 고도화한 기술로 가공한 제품이다.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
길이 6200m…동국제강 코일 철근 나왔다 2015-12-23 17:52:23
통해 ‘디코일(dkoil)’로 확정했다.내년 2월 출시 예정인 디코일은 기존의 긴 막대 모양 철근이 아니라 실타래처럼 둘둘 말아 놓은 형태다. 지름 10㎜에 최장 6200m 길이로 무게는 3.5t에 달한다. 동국제강은 포항제강소를 통해 최대 연 50만t을 생산할 예정이다.기존 철근 제품은 8m의 막대 모양으로 건축 현장...
KDI국제정책대학원, 2015년도 공공관리자 국제정책세미나 개최 2015-12-14 09:00:00
멜버른 대학교 앤쏘니 디코스타(anthony d'costa)교수의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경제개발을 위한 고용과 사회보장’, 데이비드 로스(david ross)의 ‘21세기 공교육: 교육개혁을 중심으로’ 주제발표와 한국노동연구원 안주엽박사의 연구자문을 통해 정책현안에 대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대한토목학회,건설산업 고부가가치화 로드맵 제시 2015-10-01 15:47:06
실장,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손훈 교수, (주)유디코 김종우 사장, 건설기계부품연구원 김낙인 본부장,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김영진 부원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대한토목학회는 6회에 걸친 포럼을 통해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했으며, 앞으로 제7회 미래정책포럼은 10월중 ’토목의 미래 - 사회갈등, 중국의 부상...
가장 편한 신발 '아코페디코' , 기능성 신발업계 강자로 등장한 이유는… 2015-08-18 09:51:16
아코페디코의 첫 번째 한국 직영점. 아코페디코는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을 추구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니어 세대의 퇴행성 관절염,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 등을 고려해 신발을 제작했다. 장시간 활동 시 일반 신발에 비해 더욱 좋은 효과를 낸다.아코페디코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발바닥에 걸리는...
가장 편한 신발 아코페디코, 한국시장에서 본격 가맹점 모집 나서 2015-05-26 11:05:22
한국시장에서 본격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아코페디코 기능성 신발은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을 내세우고 있다. 이 신발은 초경량 밑창과 어떠한 발 모양에도 편안한 편물 윗차의 클래식 라인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내구성과 땀 배출이 우수한 친환경 첨단소재의 엘테크라인, 부드러운 의류용 가죽소재의 윗창...
`아이다 1963`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꿈의 무대가 한국에… 2014-09-17 11:53:36
줄리아치(Piero Giuliacci), 프란치스코 아닐레(Francesco Anile)와 한국인 최초로 라 스칼라 극장에 데뷔한 이정원이 맡는다. 두 연인을 방해하는 이집트 공주 `암네리스` 역으로는 메조 소프라노 일디코 콤로시(Ildiko Komlosi), 절제된 테크닉의 소유자 클라우디아 마르키(Claudia Marchi)가 가세하여 비극적 사랑을 그려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