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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스 체계로 전환되며, 대형 로펌들은 한국 경제 성장의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기획을 통해 주요 로펌의 탄생부터 성장기까지의 역사를 조명하며, 대한민국 리걸 마켓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망합니다. 법무법인 세종에 2025년은 의미가 남다르다. 연매출...
17일 만에 또…美 연방요원 총격 사망 '대혼란' 2026-01-25 08:51:37
법 집행관들을 학살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장소에서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사건 직후 현장에는 분노한 시위대 수백 명이 몰려들어 도로를 점거하고 ICE 단속에 항의했다. 연방 요원들은 최루가스를...
EU, 주파수 장기 사용권 추진…국내 재할당 논쟁 지속 2026-01-25 07:13:01
DNA 법안을 공식 제안하고 회원국별로 상이했던 통신 분야 규제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는 개편 작업에 나섰다. 법안에는 주파수 할당 방식의 변화도 포함됐다. 집행위는 기존처럼 사용 기한을 정해 주파수를 할당하는 방식 대신, 사업자에게 매우 장기간의 사용권을 부여하되 정기적인 검토와 회수 장치를 병행하는 방안을...
美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사망사건…시위 더 격화할 듯(종합2보) 2026-01-25 06:15:53
"법 집행관들을 학살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현장에서 1마일(약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사건 직후 분노한 시위대 수백 명이 현장에 몰려들어 도로를 점거하고 ICE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를...
[일하는 AI로봇 온다] ④ 정부도 노사 '로봇 갈등' 예의주시 2026-01-25 06:07:04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되면 단체교섭 대상이 확대되는 만큼 AI 로봇 투입이 근로조건에 '실질적·구체적 변동'을 초래하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노사 갈등이 격화될 경우에는 개별 사업장 교섭을 넘어 사회적 논의로 확장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노동부 관계자는...
삼전 주가 급등에 삼성생명도 강세…유배당 계약 리스크 커지나 2026-01-25 05:59:00
없다는 것이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주주 부담 누적 유배당 결손 규모가 약 10조원이라고 보고 있다. 다만 국회에서 추진 중인 '삼성생명법' 통과 여부, 삼성전자의 추가 자사주 소각 여부 등에 따라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주식 매각 가능성은 열려있다는 평가다. training@yna.co.kr...
쿠팡 美 공세 속 공정위 조사 길어져…인기상품 가로채기 조준 2026-01-25 05:53:06
법 의혹과 쟁점 사안이 많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공정위는 쿠팡이 입점업체의 인기 상품을 사실상 가로채기했다는 의혹 등도 두루 들여다보고 있으며 위법 행위가 포착되면 심판대에 올린다는 구상이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할지도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으며 쿠팡이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지위를...
"햄버거 속 토마토, 내 스마트팜에서 나왔죠"…도시 대신 농촌 선택한 29세 농부 2026-01-24 17:57:46
볼 법한 컴퓨터와 모니터들이 나란히 놓여져 있었다. 김 대표는 부모님이 일궈온 '장수 파프리카 영농조합법인'을 이어받아 경영 중이다. 2020년 대학을 졸업하고 도시 생활을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농사를 이어가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대신 기존 농사 방식에 IT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팜'을...
"175만원 날렸어요"…아내에게 주식 넘겼다가 '낭패' [고정삼의 절세GPT] 2026-01-24 17:35:31
방법을 찾던 A씨는 배우자에게 주식을 증여한 뒤 매도하는 방식의 절세 전략을 알게 됐다. 실제 A씨는 이 방법으로 양도세를 상당 부분 줄였으나, 이후 진행된 연말정산에서 배우자를 부양가족으로 등록하지 못하게 됐다. 배우자에게 넘긴 주식으로부터 발생한 차익이 100만원을 넘어서면서다. 이로 인해 각종 공제 혜택을...
나경원 "코스피 5000 축포 이르다…착시인지 점검해야" 2026-01-24 17:29:42
나 의원은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에 근로자 추정법, 경직된 주 52시간제, 자사주 의무소각 상법, 온갖 반시장·반기업 규제를 날로 강화한다”며 “기업의 팔과 다리를 묶고 있는데, 코스피 5000 성과를 아전인수 자화자찬으로 포장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도 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