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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마술로 로또 1등 번호 맞혔다가…고소당할 뻔" 2024-06-13 09:26:30
청소와 빨래, 요리를 하며 '살림남'으로 거듭났는데, 아내와 아내 친구들을 위해 셰프 이벤트까지 해준다는 이상엽의 수준급 요리 실력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 이상엽은 SNS에 BTS 진처럼 나온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된 일화를 공개했는데, 게시물을 확인한 '라스' MC들은 이상엽이 사진과 함께 단...
"육수 왜 안 주냐"…우동집서 그릇 엎고 난동 부린 커플 2024-06-10 22:17:20
나쁘다며 식당에서 먹던 우동을 엎고 난동을 피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 JTBC에 따르면 경기 시흥에서 우동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최근 곤혹스러운 경험을 겪었다. A씨가 자영업자 커뮤니티에 게재한 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쯤 두 남녀 손님이 우동 두 그릇과 술을 주문하며 "한 그릇은 육수를 많이...
"백화점 식당 주방 안 보이는 이유 있다"…바퀴벌레 논란 2024-06-08 19:32:31
이 같은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작은 바퀴벌레들은 외부 유입이 아니고 내부에 엄청나게 상주해있다는 건데 끔찍하다", "백화점 푸드코트 근래 많이 다녔는데 소름이 돋는다", "푸드코트도 못 가겠다" 등 다양한 입장을 내놨다. 반면 현재 아울렛 매장을 운영 중이라는 한 자영업자는 "백화점이나 아울렛은 정기적으로...
국가대표 출신 40대 아빠, 3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2024-06-05 10:17:18
내 사연을 알렸다. 5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3월 15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김대철(44) 씨가 뇌사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 2월 13일 갑상선 수술을 받은 부위의 이상으로 응급차로 이송되던 중 심정지가 발생해 뇌사상태에 빠졌다. 김 씨의 가족은 희망을...
허형규 "옆에 서 있어도 '선업튀' 김영수인걸 몰라 봐요" [인터뷰+] 2024-06-04 06:00:01
볼 때 솔과 선재의 사연도 오히려 자세히 보지 않았다는 허형규는 "그래서 방송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 두 사람의 사연에 몰입했다"며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마음이 약해질까 봐 일부러 그들의 이야기를 보지 않았고, 촬영할 때에도 거리를 뒀지만, 이후 본방사수를 하면서 선재 역의 변우석과 문자를 주고받으며...
"친동생도 복권 1등에 당첨됐었는데 신기"…대박난 형제 2024-05-29 20:32:51
처음으로 복권을 샀다가 1등에 당첨됐다는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29일 동행복권은 스피또1000 81회차 1등 당첨자인 A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A씨는 충남 천안시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해 당첨됐다. 그는 "최근 (여자친구가) 스피또 당첨복권을 교환하고 싶다고 해서 복권판매점에 방문했다"며 "그런데...
"평생 배달이나 해라"…오토바이 배달원에 욕설 퍼부은 외제차 차주 2024-05-28 11:09:51
배달원의 심경과 "예비 남편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너무 마음이 아프다"라는 예비 신부의 안타까운 사연에 한문철 변호사는 전국의 배달원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촉구할 방침이다. 이어 끊임없이 발생하는 도로 위 다양한 음주 사고를 소개한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늦은 밤 신호 대기 중 들려온 사이렌...
"홀인원 팁 얼마 줘야 하나요"…3만원 주고 면박당한 골퍼 [이슈+] 2024-05-27 14:59:30
골퍼가 캐디에게 팁으로 3만원을 줬다가 면박을 당했다는 사연이 화제다. 취미로 골프를 즐기기 시작한 지 약 4년이 됐다는 A씨는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홀인원 하면 캐디에게 얼마를 줘야 하는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런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지난 주말 한 유명 컨트리클럽에서 얼떨결에 홀인원...
"애들이 '개근거지'래" 초등생 아들 눈물 펑펑…아빠 '쇼크' 2024-05-24 14:43:16
한 가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개근거지'란 학기 중 체험학습을 가지 않고 꾸준히 등교하는 학생들을 비하해 이르는 말이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근거지라는 게 그냥 밈인 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이 겪어버렸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아버지라는 작성자...
세상 떠난 신경림 시인의 ‘가난한 사랑 노래’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4-05-22 17:02:39
된 사연을 들려주었습니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 산동네에 살 때였다고 합니다. 집 근처에 자주 들르던 술집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그 집 딸과 연인 사이인 한 청년을 만났다는군요. 그는 부조리한 세상에 맞서는 열정을 지녔지만, 한편으론 많이 배우지 못하고 가난한 처지를 못내 부끄러워하는 순박한 젊은이였죠. 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