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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뉴노멀'…결혼식 밥 안먹고 상가에선 30분 조문 2020-05-02 08:05:00
식장에서 식사를 원한다면 참석자들은 서로 마주 보지 않고 한 방향을 바라보거나 지그재그로 앉아야 한다. 음식은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 먹고, 말할 때는 손으로 입을 가려야 한다. 장례식장에서도 조문과 위로는 가급적 간략하게 하고 30분 이상 머물지 않는 것이 권장된다. 유가족들은 간소한 장례를 치르고, 조문객을...
"신혼부부 결혼자금 1억5천만원…부부 반반 부담은 22% 그쳐" 2020-04-23 10:57:11
식장 대여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로운 결혼식이 가능해서'(32.2%), '가까운 지인들과 프라이빗한 결혼식을 할 수 있어서'(22.3%),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결혼식이 가능해서'(20.8%)를 이유로 들었다. 듀오웨드 관계자는 "한동안 주택비용이 결혼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있었는데 올해는...
[김과장 & 이대리] 코로나 시대 경조사 표정 2020-04-20 17:18:01
수저와 음식이 사라진 식장도 눈에 띈다. 상주와 혼주 그리고 방문객 모두를 코로나19의 감염으로부터 차단하려는 목적이라고 하는데, 확 달라진 분위기에 당황하는 일도 적지 않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김 대표(48)는 고등학교 동창의 모친상에 갔다가 놀랐다. 식사 대신 음료만 나왔기 때문이다. 조문객이 일시에 몰려...
중국 맥도날드 매장에 '흑인 출입금지' 안내문 논란 2020-04-15 10:10:16
하면 경찰이 숙소에서 쫓아내고 상점과 식장에서 출입을 거부하기도 한다고 AFP통신에 전했다. 중국 주재 아프리카 대사들은 전날 중국 외교부에 서한을 보내 코로나19와 관련된 중국 내 아프리카인들에 대한 낙인찍기와 인종차별에 대해 항의했다. 중국 외교부는 모든 차별 행위에 반대한다면서 자국 내 아프리카인에 대한...
'부럽지' 혜림♥신민철, 오늘부터 공개 연애 1일…설렘 大폭발 2020-04-07 09:26:00
(식장에서 안전을 위해) 저희 두 사람과 모든 분들을 위한 선택이었다”며 “아쉽지만 여름의 끝자락으로 미루게 됐다. 처음엔 좀 속상했는데 막상 미루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한경에세이] 사월 2020-04-05 18:29:02
슬픈 얼굴로 식장을 걸어 나갔고, 나중에 박 총장은 ‘의혈보다는 사월이 더 나은 이름’이라고 후회했다는 얘기다. 역사라는 것은, 어떤 점에서는 자전적인 것이라는 말이 있다. 나와 너의 이야기를 엄정한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차기 신청 대상으로...
와글와글|"축의금 '먹튀'한 동료, 인연 끊어야 할까요" 2020-04-05 08:46:01
A씨는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직접 식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건넸다. 축의금 또한 냈다. A씨의 결혼식 당일 전 회사 직원들 중 친분이 있던 이들은 잠시라도 들러 인사를 하고 떠났다. 하지만 B,C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최근 B,C씨가 함께 포함된 단체채팅방에 A씨의 결혼식 사진이 올라왔다. B씨는...
말레이시아 커플, 코로나19 영향에 '드라이브 스루' 결혼식 2020-03-18 13:07:21
"식장 대관료 등 결혼식 예산도 절약한 훌륭한 결혼식"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말레이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673명으로 늘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날부터 31일까지 14일 동안 종교, 스포츠, 문화 활동을 포함한 단체 활동이나 모임을 전국적으로 금지했고, 필수서비스를 제외한 정부 기관과 개인 소유...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X김미경 충격의 모녀 상봉 2020-03-16 08:43:49
선생님은 웃으며 식장에 입장했고, 잘 자란 신부를 보며 하객 그 누구도 김기사를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사람이 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내 인생이기도 하지만 내 부모의 인생이기도 하다”는 성미자(배해선 분)의 말처럼, 자식의 인생은 부모의 인생을 평가하는 또 다른 잣대였다. 차무풍(박수영 분)이...
'하이바이,마마' 김태희X김미경, 충격의 모녀 상봉→절절한 오열 고백 2020-03-16 08:19:00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있었다. 김 선생님은 웃으며 식장에 입장했고, 잘 자란 신부를 보며 하객 그 누구도 김기사를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사람이 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내 인생이기도 하지만 내 부모의 인생이기도 하다”는 성미자(배해선 분)의 말처럼, 자식의 인생은 부모의 인생을 평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