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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한·중·일 영재바둑대결 공동 우승 2016-03-21 11:25:00
5단과 신민준 3단은 현장을 찾은 합천 군민을 위해 지도다면기를 펼쳤고 박정환 9단은 경상남도의회 류순철 의원과 특별기념대국을 가졌다. 한편, 대회 직후 제4기 합천군 초청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하창환 합천 군수는 우승자 박종훈 초단에게 1000만원의 우승상금을, 준우승한 박진영 2단에게...
메지온배 신인오픈왕전 개막… `최강 신예` 가린다 2016-03-07 23:41:59
비롯해 신민준 3단, 설현준·박진영 2단, 권주리·김지명·박상진·박현수·박하민·송지훈·안정기·최재영 초단과 연구생인 김기범이 본선 16강에 합류했다. 예선 통과자 13명은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김명훈 3단, 오유진 2단, 송혜령 초단과 16강 토너먼트 및 결승3번기로 우승자를 가린다. 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
`바둑영재` 김선기·현유빈·박정수, 프로 입단 2016-02-26 12:10:29
영재 입단대회에서는 신진서 5단과 신민준 3단이 초대 영재의 영예를 안았고 이어 2013년 설현준 2단과 최영찬 초단(2회), 2014년 박진영 2단과 박종훈 초단(3회), 2015년 4월 박상진ㆍ김지명 초단(4회), 7월 강우혁 초단(5회)을 입단자로 배출한 바 있다. 한편, 44명이 출전한 가운데 16일부터 예선을 펼친 지역영재...
韓 서울팀, `4도시 신예바둑대항전` 준우승 2016-02-22 01:53:42
신민준 3단, 7장 박지연 4단, 8장 이슬아 4단이 2승 1패씩을, 5장 김명훈 3단이 1승 2패를 기록했다. 중국의 2장 양딩신 3단과 4장 리쉬안하오 5단, 6장 셰커 2단과 일본의 5장 쉬자위안 3단은 각각 3승을 거뒀다. 한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중국기원과 일본기원, 대만기원이 협력했으며 자스텍(JASTEC)이 협찬한...
`4도시 신예바둑대항전` 개막… 한국, 첫날 일본에 승리 2016-02-19 17:09:29
김명훈ㆍ신민준 3단, 박지연ㆍ이슬아 4단 등 8명이 출전하며, 19일 일본, 20일 중국, 21일 대만과 격돌한다. 첫날 한국은 일본을 6승2패로 꺾고 승리를 가져갔으며, 중국은 대만에 8전 전승을 거뒀다. 상대팀 중국은 리친청 초단을 비롯해 양딩신 3단, 판윈뤄 4단, 리쉬안하오 5단, 샤천쿤 4단, 세커 2단, 위즈잉 5단,...
박정환 9단, 2년 만에 `상금왕` 탈환… 8억여원 수입 2016-01-08 12:26:59
9단이 1억3300여만원, 최정 6단이 1억3100여만원, 이지현 5단이 1억400여만원, 신민준 3단이 상금 1억300여만원으로 억대 수입을 벌어들였다. 특히 최정 6단은 여자기사로는 유일하게 1억 상금 대열에 합류했다. ◇ 2015 프로기사 상금랭킹 10걸(순위/상금총액(원)) 1 박정환 9단 813,148,092 2 김지석 9단 579,873,933 3...
박정환, 2년 연속 바둑리그 MVP 2015-12-14 18:40:20
보여주겠다”고 말했다.다승상은 화성시코리요의 최철한 9단(13승2패)과 kixx의 윤준상 9단(13승4패)이 공동 수상했다. 우수상은 준우승팀 신안천일염의 신민준 3단이, 신인상은 우승팀 티브로드의 박민규 4단이 차지했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삼복 더위에 펼쳐지는 세계어린이 바둑왕전 2015-08-06 11:23:01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은 역대 14명의 우승자 중 11명이 프로에 입단 하는 등 한국 바둑을 이끌어 나갈 바둑영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나현 6단, 이동훈 5단, 신진서 3단, 신민준 3단 등의 기사들은 한국 바둑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 기사들은 모두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우승자들이다....
박정환 9단, 바둑랭킹 18개월 연속 1위 2015-05-08 11:20:01
전달보다 1계단 상승한 10위에 올랐다. 10위권 밖에서는 신민준 3단이 43위로 랭킹을 11계단 끌어올리며 100위권 내에서 가장 높은 순위 상승폭을 기록했다. 신3단은 지난 30일 진행된 2015 박카스배 한·중 미래천원전 국내선발전에서 김영도 초단 등을 꺾고 대표로 선발되는 등 8승 2패의 성적을 거뒀다. 여자기사 중에서...
'최규병-영찬' 국내 세번째 父子 기사 탄생 2013-07-14 18:05:11
입단대회는 그동안 4명의 프로기사를 배출했다. 지난해에는 신진서(13)·신민준(14) 초단이 첫 입단자가 됐고 올해는 설현준(14)과 최영찬이 입단했다. 이로써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282명(남자 233명, 여자 49명)으로 늘었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