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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시대' 개막 2026-01-14 09:06:47
열 카운터에서 진행한다. G열은 백드롭(BAG-DROP) 전용 카운터, H열은 백드롭 카운터와 일반석 카운터가 병행 운영되며, 비즈니스클래스 승객과 우수회원은 J열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운지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 4개소를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이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뭉쳐야 산다"…제약업계 공동 마케팅으로 활로 찾는다 2026-01-14 06:33:01
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128940]은 이달부터 한독테바 편두통 예방 치료제 '아조비®프리필드시린지주'와 '아조비®오토인젝터주'의 국내 유통 및 판촉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작년 11월 한독테바와 체결한 유통·판매를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 조치다. 협약을 통해 한미약품은 신경계 분야...
불탄 테헤란 거리 곳곳 무장 군경…스타링크 단속도 2026-01-13 18:58:32
일 상인들이 시위를 시작한 테헤란 중심가의 대시장(그랜드바자르)은 이날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민들은 유동 인구가 거의 없는데도 군이 상인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영업을 재개하라'고 명령했다고 전했다. 상인 마무드는 고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군사적으로 개입할지를...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2026-01-13 17:40:17
설명이다. 탑승자를 감싸는 구조의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앞좌석 등받이 후면에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는 히든 포트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633L의 트렁크 공간은 뒷좌석 폴딩 시 2050L까지 확장된다. 주행 정숙성을 높이기 위해 ...
홀르벡 교수 "HLB 리라푸그라티닙, 기존 담관암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것" 2026-01-13 15:25:05
13일 인터뷰에서 “리라푸그라티닙이 좋은 효능이 나올 수 있는 이유는 FGFR2만을 정밀 타격하는 압도적인 선택성”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HLB의 FGFR2 선택적 억제제 리라푸그라티닙 임상 1/2상을 주도한 연구책임자(PI)다. 리라푸그라티닙은 2024년 12월 HLB가 미국 나스닥 상장사 릴레이(Relay Therapeutics)로부터...
JP모간 행사장 누빈 재계 2·3세…"K바이오 글로벌 확장 이끌 것" [JPMHC 2026] 2026-01-13 15:07:25
일(현지시간) JPMHC 측에 따르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가 이날 오후 3시 45분 메인 트랙의 발표자로 나선다. 그는 JPMHC에서 셀트리온 창업자이자 아버지인 서 회장과 함께 글로벌 발표 무대에 섰던 적은 있지만 혼자 선 적은 아직 없다. 이번이 그의 단독 글로벌 데뷔 무대다. 서 대표는...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공개…L당 연비 15.1㎞ 2026-01-13 13:50:06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글로벌 플래그십 르노 필랑트를 세계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필랑트는 프랑스어로 별똥별을 의미하는 '에투알 필랑트'에서 따왔다. 혁신과 경쾌함을 상징하는 이름처럼 파격적인 디자인에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을...
화재·사고위험 큰 생활용품·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조사' 강화 2026-01-13 11:00:02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제품 안전성 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국표원은 국내에서 제조·유통되는 제품 4천500여개를 시중에서 구매해 안전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이 가운데 화재·사고 등 우려가 큰 61개 품목을 중점 관리품목으로 지정해 조사 수량을 전년 대비 1.5배 확대한다. 조사 결과...
AI가 삼킨 제약·바이오…JPM 헬스케어 개막 2026-01-13 09:52:58
1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1983년 시작돼 올해 44회를 맞은 이 행사는 글로벌 기업이 해외 투자를 유치하고 기술 이전 등 외부 협력을 모색하는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약 1천500곳, 참가자 8천명...
스크린을 넘어선 무대 위 마법…‘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26-01-13 09:25:52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펼쳐지고 있다. 일본 열도와 영국 런던, 중국 상하이를 휩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오리지널 투어로 한국 관객을 처음 찾았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이자 스튜디오 지브리의 설립자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영화(2001년)를 무대로 옮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