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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엔지니어링, KES 2025 참가 2025-10-22 09:50:48
지난 2023년 타임폴리오자산운용으로부터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어 2024년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IPO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업 영역 확장으로 외형 성장과 실적 개선을 발판삼아 오는 2027년까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는 전략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락앤락, '글로벌 컨퍼러스 2025' 성료 2025-10-22 09:45:09
쿡웨어, 소형가전 등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내년에는 중남미, CIS 등 신시장 개척,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B2B 사업 기회 모색 등 신규 거래선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이브자리, 내년 창립 50주년…맞춤형 침구 '슬립앤슬립'으로 수면 컨설팅 2025-10-21 15:52:51
이브자리는 수면 전문성을 갖춘 브랜드 ‘슬립앤슬립’의 성장을 발판 삼아 개인 맞춤형 토털 서비스를 완성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와 소비자 중심의 O2O 서비스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면 건강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동, 두산로보틱스와 맞손…'AI 농업·필드로봇' 개발 나서 2025-10-20 10:07:17
한 ‘농업의 AI 대전환’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양사의 기술과 경험을 결집해 현장 중심의 스마트 필드로봇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업 현장에 적합한 로봇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TYM, 우즈베키스탄에 친환경 CNG 트랙터 첫 수출 2025-10-20 10:01:17
TYM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출고는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친환경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기술력·서비스·품질 전반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농기계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반도체 트레이' 만드는 이 회사…'SSD 케이스'로 날아올랐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0-18 07:00:03
실적도 꾸준히 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323억원의 매출과 9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상대적으로 주가가 낮은 것에 대해 강 대표는 “SSD 케이스와 트레이 산업에서 실적을 키워 결과로 승부를 낼 것”이라며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IR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와디즈, '홍콩 전자박람회' 한국 대표 연사로 참여 2025-10-17 09:04:20
‘K-펀딩’을 전 세계 200개국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AI 기반 번역, 해외 배송 파트너 매칭, 글로벌 타깃 광고 지원 등을 통해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370건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누적으로 115개국에서 1만4천여 명이 해외 회원으로 가입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AI 공생시대 핵심은 한국의 '공동체 정신' 2025-10-16 18:32:40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나친 경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는 한국인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리처즈 교수는 “SNS에서 나타나는 ‘이상적 삶’의 모습 중에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타인의 기준에 따라 자신의 성공과 실패를 해석하려 하지 말라”고 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보람그룹,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 대상 수상 2025-10-16 10:50:01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보람그룹의 브랜드 가치가 소비자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을 통해 상조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전 생애를 함께해 시간의 퀄리티를 높이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오징어게임' 참여한 이 회사, '경주 APEC'서 미디어쇼 연출 2025-10-16 09:20:17
모든 방문객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APEC 정상회의를 참석하는 세계인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였다”며 “국제적인 수준의 콘텐츠 완성도와 미래지향적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된 예술언어를 통해 APEC 정상회의의 미래 비전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