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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검시관 "아시아나 여객기 사망자1명, 소방차에 치여 숨져" 2013-07-20 09:02:46
여학생 예멍위안이 사고 당시에는 살아 있었으나 현장에 급하게 출동한 소방차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 포크롤트 검시관은 부검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에서 나타나는 상처와 체내 출혈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예멍위안이 소방차에 치어 숨진 자세한 경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예멍위안은 사고 여객기 뒷쪽 좌석에...
[아시아나기 사고] 3번째 사망자도 같은 학교 中 여학생 2013-07-14 17:17:43
멍위안과 왕린자는 사고 당일 숨졌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 공무원, 女비서와 '혼외정사' 파문 일으켜… ▶ 정선희, 남편과 사별 이후 어떻게 사나 봤더니 ▶ 아내에 변태적인 성관계 요구했다가…경악 ▶ 여친 가방...
中기자의 아시아나 사고 사망자 추모글, 네티즌들 또 '뿔'났다 2013-07-12 18:52:25
예멍위안과 왕린자가 살아서 저장성 당조직부 부장이 그들을 아낀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왕린자는 아마 깜짝 놀라 두 눈을 크게 뜨고 웃었을 것이다. 예멍위안 역시 믿을 수 없다는 듯 펄쩍펄쩍 뛰며 기뻐했을 것이다” 중국청년보 좡칭훙 기자가 지난 9일 아시아나 착륙사고로 숨진 2명의 여고생을 추모하는 글에서 이같이...
[아시아나기 사고]중국인 여학생 추모식 열려 2013-07-12 16:37:34
멍위안(葉夢圓)과 왕린자(王琳佳)의 추모식이 1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한 교회에서 400여명의 추모객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 교회의 글렌 커비 목사는 이들을 영혼을 달래줄 흰색 화환 2개와 중국 국민을 위로하는 의미의 붉은색 화환 1개를 추모 행사 무대에 놓았다.무대 위에는 이들이 캠프에 참가하지 못한채...
여고생 2명 중 1명, 구급차에 치인 것으로 '확인' 2013-07-11 10:44:18
2명 중 예멍위안(16)이 구급차에 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숨진 중국인 여고생 2명 중 1명은 현장에 달려온 긴급 구조차량에 치였을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11일, 봉화망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의 발표를 인용해 아시아나 착륙 사고로 숨진 예멍위안이 당시 구급차에 치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444444’ 글 남겼던 中여학생, 소방차에 치여 사망 가능성 2013-07-11 09:12:20
멍위안(葉夢圓)이라고 현지 미국 검시관의 발표를 인용해 샌프란시스코 중국 총영사관이 밝혔다. 검시관 발표 전까지는 중국인 사망 여학생 2명 모두 사체 훼손 정도가 심해 누가 소방차에 치였는 지 확인되지 않았었다. 그렇지만 예멍위안이 소방차에 치여 사망한 것인 지 비행기 착륙사고 과정에 이미 사망했었는 지는...
[아시아나 착륙사고]사망한 中 여학생, 보상금 얼마나 받나? 2013-07-10 10:37:12
예멍위안(좌)과 왕린자(우) (사진=신화통신) 아사아나항공 214편 보잉777기의 추락사고로 사망한 중국인 여고생 2명은 각각 140만 위안(한화 2억 6천여만원)의 배상금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신콰이(新快)보는 9일 몬트리올 협약의 규정을 감안하면 사망자에 대한 배상액은 약 140만 위안에 이르며 사고의 최종...
[아시아나機 착륙 사고] 중국, 항공기 참변 두 여고생 추모 물결 2013-07-09 17:44:36
예멍위안(17), 왕린자(16)를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 두 희생자가 다니던 장산고교 친구들과 시민들은 꽃과 촛불 등을 들고 나와 눈물을 흐느꼈다고 중신망 등 중국 언론들은 전했다. 이들은 특히 중학교 시절부터 4년 동안 단짝으로 지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도 두...
"아시아나 희생자 예멍위안은 인기학생 베스트10" 2013-07-09 15:16:08
예멍위안(16)양과 왕린자(17)양. 그들은 저장성 장산시 장산고에 다니던 학생으로 4년 동안 절친한 친구 사이였다. 장산고는 하버드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 진학률이 높은 학교다. 예 양은 11반, 왕 양은 10반으로 같은 반은 아니었지만 둘은 항상 점심을 같이 먹었다. 왕 양의 모친은 “둘은 비행기에서도 뒤에 나란히 함께...
아시아나 사망 中여고생 애도 "집으로 빨리 돌아와" 2013-07-09 11:02:07
멍위안의 이니셜을 촛불로 새겼다. 두 여고생의 중학교 담당을 맡았던 쉬 교사는 미안한 표정과 함께 백합꽃 다발을 품고 추모 행사에 참가했다. 그는 “주변 꽃가게에 대부분의 꽃들이 팔려 어쩔 수 없이 조화로 대신 사왔다”고 말하며 “왕양과 예양 모두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었다. 앞으로 원대한 꿈을 펼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