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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택, 의협 회장 사퇴하라"…전공의·의대생들 '촉구' 2024-09-10 13:03:21
촉구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페이스북에 본인을 비롯한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 손정호·김서영·조주신 공동위원장 명의의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임 회장은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을 대표하지 않는다"며 "네 사람은 어떤 테이블에서도 임...
"의사 파업 때문에 암 수술 밀렸어요"…간암 23%·위암 22% 줄어 2024-09-10 07:43:11
의협의 집단휴진에 동참하기로 하며 전국 40개 의대 교수 단체인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도 휴진을 결의했다. 이에 한국 암 환자 권익협의회를 비롯한 6개 단체가 속한 한국 중증질환 연합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공백, 중증·응급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한 의사 집단행동의 결과로 골든 타임을 놓친 많은...
[취재수첩] 현실성 없는 증원 철회에 목매는 의료계 2024-09-09 17:38:33
논의할 것을 협의체 참여 조건으로 제시했다. 의협은 “2025년을 포함한 의대 증원 취소가 없으면 전공의들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정부의 2000명 증원 발표로 의정 간 갈등이 불거진 2월에 비해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은 모양새다. 하지만 이런 의협의 행보를 두고 의료계 안에서도 시각차가 감지되고 있다....
의협 "2027년 논의" vs 대통령실 "논의 불가" 2024-09-08 21:09:24
논의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여당이 제안한 협의체에 의료계가 참여하기 위해서는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 계획부터 백지화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의협 관계자는 이날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 계획을 백지화하고, 2027년 정원부터 재논의해야 한다"며 "정말 의대 정원을 늘리는...
명령 위반 군의관 징계, 복지부-국방부 혼선 2024-09-08 19:44:36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군의관에게 감당할 수 없는 응급실 근무 명령을 내리고 저항하면 징계하겠다는 복지부에 대한 입장'을 통해 "의료사태를 해결하기는커녕 오늘까지도 땜질식 명령과 협박을 남발하고 있다"며 "하루마다 말 바꾸는 정부는 정신 차리고 의료대란 해결을 위한 ...
9일부터 수시 접수인데…의사단체 "2025년 입학정원부터 조정을" 2024-09-08 18:38:40
것이 의료계 요구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역시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가 참여하기 위해서는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은 유예하고 2027년 정원부터 재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현택 의협 회장은 전날 SNS를 통해 “2025년 의대 정원 원점 재논의가 불가한 이유와 근거는 도대체 무엇입니까”라고 했다. 일부...
"의대 증원 백지화" vs "논의 불가"…내년 의대 정원이 '관건' 2024-09-08 18:17:17
계획을 백지화하고 2027년 정원부터 재논의해야 한다. 정말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이 합당하다면 2027년이나 그 이후부터 증원을 논의하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임현택 의협 회장은 지난 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25년 의대 정원 원점 재논의가 불가한 이유와 근거는 도대체 무엇이냐. 의협은...
대통령실, 의대증원 백지화 요구에 "논의 불가" 2024-09-08 17:43:44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조건으로 2025·2026년 의대 증원 백지화를 요구하자 대통령실은 8일 "논의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에 "당장 내일이 2025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라며 "한마디로 현실성이 없다"고 말했다. 또 "여야정이 만나서 논의를...
의협 "협의체 참여 불가…여·야·정에 단일안 先 요구" 2024-09-08 14:12:09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와 여당이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할 수 없으며, 역으로 정부와 여당 야당이 단일된 해결안을 먼저 제시해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설령 협의체에 참여하더라도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 문제는 논의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2026년 의대정원 협의?...의사단체 "내년부터 재검토해야" 2024-09-07 19:20:52
이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7일 입장문을 내고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원점 재논의가 불가한 이유와 근거는 도대체 무엇이냐"고 밝혔다. 정부가 전날에 이어 이날 "의료계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의대 정원과 관련된)재논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