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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뮤지컬 다 되는 카이, 일본 콘서트 '성료' 2026-01-21 18:18:16
카이는 총 13곡을 가창, 앵콜을 포함해 이 중 4곡을 일본어로 소화하며 현지 관객과 깊이 교감했다. '저 높은 곳'(뮤지컬 '마타하리'), '왕이 된다는 것'(뮤지컬 '엑스칼리버'), '지금 이 순간'(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운명'(뮤지컬 '벤허'), '...
"근로감독 지방 이양땐 정치권에 휘둘릴 것" 2026-01-21 17:40:16
“고위험·복잡 산업은 중앙정부가, 저위험·소규모 업종은 지방정부가 담당하는 역할 분담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유정엽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정책본부장도 “3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이 다수를 차지하는 현실에서 중앙 감독관만으로는 사각지대가 불가피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임금체불액의 경우 전체의 67.5...
"檢 보완수사 안 하는게 맞지만…예외 대비해 안전장치 필요" 2026-01-21 17:26:47
“저는 (공소청이)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논란으로 떠오른 공소청 수장의 명칭 문제도 “헌법에 검찰총장이라고 쓰여 있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의 이 같은 공개 발언으로 여당의 검찰 개혁 입법 방향에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이...
美 AI·로봇 육성책…전력기기·에너지株에 기회 2026-01-21 17:12:15
돌파구로 삼았다. 그러나 미국의 고임금·저숙련 노동력으로 제조업을 부활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결국 인공지능(AI)과 로봇의 필요성이 커진 것이다. 작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제네시스 미션’은 이런 배경에서 등장했다. 이 행정명령은 반도체, AI, 에너지, 바이오 등 핵심 기술을 국가안보...
[데스크 칼럼] '지력 싸움'에서부터 지고 있다 2026-01-21 17:00:54
인공지능(AI)으로 읽어내 인류를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다는 데미스 허사비스, 인류의 화성 정착을 언젠가 실현하고 말겠다는 일론 머스크, 전 재산을 털어서라도 현생 인류를 뛰어넘는 슈퍼AI를 개발하려는 마크 저커버그 같은 창업가들이 지금도 미국의 수많은 청년의 열정을 자극하고 있다. 논문과 보고서 굴레에 갇힌...
스포츠 맞춤형 음악으로 운동 능력 올려주는 '스튜디오백퍼센트' 2026-01-21 16:56:46
강도와 분위기를 기준으로 두고 BPM과 사운드의 질감(저음, 고음 등)을 중심으로 나눕니다. 복싱, 고강도 웨이트 같은 격렬한 운동은 BPM이 빠르고 저음이 강한 힙합, 강렬한 EDM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죠. 반면 러닝, 산책 등과 같은 상황에는 상대적으로 BPM이 낮고 가볍고 밝은 트로피컬 EDM, 혹은 클래식한 느낌의 곡들...
"VR, 스마트워치, 이어폰 합치면 멘탈도 근육처럼 훈련 가능하죠" 2026-01-21 16:47:59
먼저 떠올리지만, 저는 ‘문제’를 먼저 떠올려서 선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더 잘 알아낼 수 있습니다.” 판로개척은 어떻게 준비 중이신가요. “직접 발로 뛰어야죠. 우선 선수들에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직접 테스트해볼 생각입니다. 나아가 스포츠 동호회나 센터에 방문해서 VR기기를...
무브에이지Lab, 국내 최초 시니어 위한 안전 가이드라인 제작 2026-01-21 16:41:55
운동할 수 있는 환경, 그게 저희가 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문지영 무브에이지Lab 대표는 디자인 회사 ‘디자인마인드플러스’ 운영에 이어 올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약 18년의 디자인 경력을 살려 어르신들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안전 가이드 라인을 준비 중이다. 문 대표를 만나 안전...
후덕죽 "故 이병철 회장이 폐업 지시"…특별한 인연 공개 2026-01-21 16:41:18
하는 게 낫다고 했었다. 저는 부주방장이었는데, 제 위의 주방장이 그만두고 제가 그 일을 맡게 됐다"면서 "회장님 큰따님이 호텔 고문 역할이었는데 음식을 드시더니 '음식 맛이 달라졌다'고 하면서 회장님에게 식당 방문을 권했다. 그런데 회장님이 '뭘 가 봐. 문 닫으라고 한 데를 뭐 하러 가보냐?'고...
현대차그룹 신임 AVP본부장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선도" 2026-01-21 15:42:11
잘 알고 있다"면서 "다만 저는 여러분 개개인의 집단 지성과 경험·전문성을 믿는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2026년은 우리에게 매우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자동차 산업은 이제 L2(레벨2)++ 자율주행이 보편화되는 결정적 전환점에 도달했고 이제 리더십은 단순히 '누가 먼저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