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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첫눈에 스타될 줄 았았다"··전유성 캐스팅 비화 공개 2014-04-16 07:30:06
이후 전유성은 모델 이소라의 매니저를 하고 있던 친구에게 한채영의 사진을 보여주며 "틀림없이 스타가 될 친구이다. 시카고로 가서 한채영을 데리고 오라"고 했고, 이를 계기로 한채영이 한국으로 들어와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유성은 자신만의 스타 발굴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교촌치킨, 23주년 창립기념 행사 개최 2014-03-13 17:15:18
치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개그맨 전유성씨를 초빙해 `발상의 전환, 고정관념을 깨자`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은 교촌 23번째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2014년은 교촌에 있어서 글로벌 탑-티어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한 중요한 한 해"라며 "동남아시아...
김천휴게소, 작은 우체국 서비스 ‘인기’ 2013-12-12 16:18:18
접수됐다. 화물차 운전기사 전유성씨(39)는 “음식도 맛있지만 우편 업무를 보려고 김천휴게소를 자주 찾고 있다”며 “우체국 영업시간에는 주로 고속도로에서 운전대를 잡고 있는 화물차 운전사에게는 휴게소의 작은 우체국은 꼭 필요한 서비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석 김천휴게소 관리과장은 “앞으로도 고객을...
전유성, "전립선 치료 위해 비뇨기과 다니고 있다" 최초 고백 2013-09-13 16:39:14
15일 방송될 JTBC `닥터의 승부`녹화에서 전유성이 전립선암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현재 한 달에 한 번씩 전립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전유성은 "밤에 자다가도 소변 때문에 여러 번 깬다. 또 소변 줄기가 가늘어 지고, 일을 본 후에도 찝찝하다. 지금은 꾸준히 치료를 받은 덕분에 밤에 한...
[블루포커스]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은? `웃음 바다` 2013-08-29 21:56:17
전유성 명예위원장과 집행위원장 김준호와 이진복 국회의원 등이 자리했다. 이날 김준호는 "부산바다 웃음바다. 아시아 최초 `부산코미디페스티벌`의 부산 개회를 선언합니다"라고 외치며 `부산코미디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개막식 MC로 나선 김성원은 김대희의 제안에 자신의 주특기인 영어로 영화 `반지의...
[포토] 전유성 '명예집행위원장의 위엄!' 2013-08-29 20:51:00
[해운대(부산)=장문선 기자] 개그맨 전유성이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바다 웃음바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국내 신구 코미디언들과 해외 유명...
[블루프리뷰] 개그맨들이 꿈꾸는 웃음바다 축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013-08-29 17:38:07
행사에는 김준호 집행위원장, 조광식 부집행위원장, 전유성 명예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김대희 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시아 최초의 코미디 축제인 `제 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는 29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오케스트라 `네오필`의 연주와 국내외 150여명의 코미디언들의 화...
전유성 소감, "후배들 대견스럽고 뿌듯하다"(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013-08-29 17:04:04
부집행위원장, 전유성 명예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김대희 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유성은 "작년부터 이 친구들과 일하는데 선배된 사람으로 아랫세대가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을 하는 게 대견스럽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열심히 참여했다. 코미디 페스티벌이...
김준호, "전유성 선배 많은 도움 줬다, 힘들지만 기쁘게 준비"(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013-08-29 17:03:50
김준호는 "저 혼자는 못한다. 전유성 선배가 지역 발전을 위해 공헌하셨다. 전유성 선배에게 이야기했더니 `당연히 도와줘야지`라고 하셨다. 선배님이 많은 도움을 줬다. 옆에 분들도 다들 엄청 도움을 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힘들지만 되게 기쁘게 준비했다. 일 자체가 저희 코미디언들에게는 명분이 크다....
김준호, "부산 웃음이 많다고 생각해 선택했다"(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013-08-29 17:01:49
김준호 집행위원장, 조광식 부집행위원장, 전유성 명예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김대희 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준호는 "아름다운 곳이 많지만 찾다보니까 바다가 있는 부산이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제 경험상 부산 쪽이 흥행이 잘 됐다. 웃음이 많다고 판단했고 해외 코미디언들을 초대했을 때 호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