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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임지연, "러블리한 립스틱으로 박형식 마음 뺐었다" 2015-07-22 19:20:20
속 유창수(박형식)의 마음을 뺐을 수 있었던 이지이(임지연)만의 뷰티 시크릿에 대해서는 "화려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색조 메이크업 보다는 깨끗하고 결점 없는 베이스 메이크업에 좀 더 힘을 쓰고 있다"면서 "창수와 함께하는 씬이 있을 때에는 핑크 또는 피치 계열의 립스틱으로 러블리함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어...
‘상류사회’ 임지연, 절절한 눈물 연기 호평…‘애틋한 순애보’ 2015-07-22 14:15:00
순애보적 사랑으로 창수가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는 모습을 목격하자 자신도 모르게 숨어버리는 등 밥을 먹고 돌아가는 창수를 멀리서 지켜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모습을 그려 애잔함을 더했다. 한편 ‘상류사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상류사회` 박형식, 오열연기 눈길...시청률도 `UP` 2015-07-22 10:25:28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창수는 집안의 반대로 지이와 이별했다. 이후 지이를 그리워하며 집까지 찾아가 울고 있는 지이를 몰래 뒤에서 지켜보다 함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술에 만취해 집으로 온 창수는 방의 물건을 부수며 고통스러워했다. 모친을 향해 "엄마. 나 미치겠다. 진짜...
`상류사회` 박형식, 임지연 그리워하며 폭풍오열 "못 견디겠어" 2015-07-22 09:52:57
너무 힘들어"라고 소리치며 오열을 했다. 창수의 눈물에 어머니는 "이러지마. 엄마 마음 찢어져"라며 괴로워했고, 창수는 "사랑하지 않아도 결혼할 수 있을 줄 알았거든? 근데 못하겠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창수 어머니는 "이지이 때문에? 걔가 그렇게 좋아?"라고 물었고, 유창수는 "아니. 사랑해"라며...
‘상류사회’ 박형식♥임지연, 극과 극 계급남녀 연애에 햇빛 비칠까? 2015-07-22 09:42:39
이후 창수의 엄마는 지이에게 만남을 요청하며, 과연 둘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호기심을 극대화시켰다. 평소의 지론대로 계급 유지를 방해하는 만남에 또 한 번의 철퇴가 내려질지, 아니면 아들의 생각을 존중하여 둘의 관계를 인정하는 결론이 맺어질지 ‘슈퍼짠내’ 가득했던 창수-지이 커플의 앞날이 주목된다. 이...
‘상류사회’ 유이-박형식, 순정만화 같은 촬영현장 스틸…‘눈길’ 2015-07-21 11:27:00
가졌고, 유창수는 장윤하에게 “어차피 사랑 없는 결혼 할 거 우리도 괜찮지 않냐”고 말하며 장윤하에게 다가가 키스를 시도했다. 이렇듯 장윤하와 유창수의 사랑이 조금씩 엇갈리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최준기와 이지이(임지연)까지 네 남녀의 마음이 다시 서로의 짝을 향해 돌아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상류사회’ 유이-박형식, 촬영현장 스틸 공개 ‘연인포스’ 2015-07-21 10:17:59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만남을 가졌고, 창수는 윤하에게 “어차피 사랑 없는 결혼 할 거 우리도 괜찮지 않냐”고 말하며 윤하에게 다가가 키스를 시도했다. 이렇듯 윤하와 창수의 사랑이 조금씩 엇갈리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준기와 지이까지 네 남녀의 마음이 다시 서로의 짝을 향해 돌아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상류사회’ 유이-박형식, 제대로 꼬인 정략결혼…‘과연?’ 2015-07-21 10:00:00
윤하(유이)와 준기(성준), 창수(박형식), 지이(임지연) 네 사람의 관계에 대한 전개가 주목된다. 네 사람을 덮친 정략결혼은 예원(윤지혜)에 의해 시작됐다. 후계구도 경쟁에서 윤하를 쓰러뜨려야 하는 예원이 동생을 감정적으로 동요시켜 아버지의 눈 밖에 나게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이에 대해 윤하와 창수의...
`상류사회` 임지연, 시청자 울리는 가슴 절절한 대사 `먹먹` 2015-07-21 09:51:12
말았다. 이후 지이 없이는 못 살 거 같다는 창수를 향해 "제발 찾아오지 마. 보고 싶은데 찾아오면 어떡해. 보고 싶은데 눈 앞에 있으면 어떡해"라며 가슴 절절 한 대사로 애틋함을 선사 했고, 창수와 헤어진 후 홀로 앉아 눈물을 흘리며 행복했던 모습을 회상 후 "널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라고 말해 가슴을 먹먹하게...
‘상류사회’ 임지연, 가슴 저미는 대사 3종 세트…감정 연기 극대화 2015-07-21 09:25:02
같다는 창수를 향해 "제발 찾아오지 마. 보고 싶은데 찾아오면 어떡해! 보고 싶은데 눈 앞에 있으면 어떡해"라며 가슴 절절 한 대사로 애틋함을 선사 하였으며, 창수와 헤어진 후 홀로 앉아 눈물을 흘리며 행복했던 모습을 회상 후 "널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지이는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