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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변호인단 "길 터준 경찰도 책임" 2025-01-26 16:16:30
직무유기에 해당할 소지가 상당하다"고 주장했다. 변호인단은 "당시 경찰이 길을 터주지 않았더라면 시민들과 청년들의 건물 진입 자체가 어려웠을 것"이라며 "무슨 이유에선지 출입문 앞에서 경찰들이 황급히 철수한 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행은 잘못을 인정하고 막대한 피해를 본 법원 등에...
'서부지법 판사실 난입' 40대 특임 전도사 구속…"도주 우려" 2025-01-23 21:26:39
7층 판사 집무실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발생 하루 뒤인 20일 이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의 '특임 전도사'로 알려진 인물이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해 5월 30일 이씨 등에 대한 위자료 소송 판결문에서 이씨에 대해 "피고...
서부지법 난동 때 판사실 침입한 40대 구속기로 2025-01-23 13:50:23
난동 사태 당시 판사 집무실로 올라가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는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의 특임 전도사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남부지법이 작년 5월 이씨에 대해 내린 위자료 소송 판결문에서 언급된 바 있어서다. 다만 사랑제일교회 측은 ‘특임 전도사’라는 명칭은 성경 공...
'서부지법 난동' 53명 얼굴 게시한 웹사이트 등장 2025-01-23 10:05:06
분류로 얼굴 사진이 게시돼 있다. 한편 서부지법 난동 시위자 58명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 등으로 이날 구속됐다. 경찰은 또 서부지법 난동 당시 7층 판사실에 침입한 40대 남성을 판사실 출입문 손괴 및 침입 등 혐의로 긴급체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우...
서부지법 난동 현행범 58명 무더기 구속…경찰 "끝까지 추적" [종합] 2025-01-22 21:46:18
못한 이들에 대한 수사와 긴급체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끝까지 추적하겠다"면서 추가 수사를 예고한 만큼 앞으로 구속 사례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서부지법 7층 판사실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가 지난 20일 긴급체포 됐고, 검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서부지법 폭동 '철퇴'…58명 중 56명 구속 2025-01-22 12:46:50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로 지난 20일 4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 남성이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전도사라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교회 측은 "사랑제일교회에서 공식적인 직책을 맡거나 사례비를 받는 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尹, 계엄날처럼 빨간넥타이·정장차림…"피청구인 오셨냐" 묻자 일어나 '꾸벅' 2025-01-21 18:24:50
피청구인은 대중에게 노출되는 심판정 전용 출입문을 통한다. 그러나 윤 대통령 호송차는 헌재 지하 주차장으로 곧바로 진입했고, 윤 대통령은 별도 포토라인에 서지 않았다. 이날 변론은 1시간43분 만에 종료됐다. 4차 변론기일은 23일이다. 윤 대통령 측이 향후 탄핵 재판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만큼 다음 변론기일에도 윤...
김흥국, 서부지법 폭력 사태에 "자유민주주의 표현" 2025-01-21 14:32:59
사용해 출입문을 부수는 행위도 포착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90명을 체포해 6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공무집행 방해 인원(1명)과 서부지법 월담 인원(2명)에 대해선 보완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영장 신청을 기각했다. 서부지법에 난입 후 기물을 파손해 체포된 46명 전원에 대해선 모두 구속영장을...
재판장 "피청구인 본인 나오셨냐"…尹, 자리서 일어나 '꾸벅' 2025-01-21 14:19:19
전용 출입문을 이용한다. 하지만 윤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인 점을 고려해 헌재가 경호처와 협의해 별도의 이동 경로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이 대심판정에 입장한 것은 약 50분이 지난 오후 1시 58분께다. 윤 대통령은 빨간색 넥타이를 매고 와이셔츠에 짙은 색상의 재킷을 걸친 양복 차림으로 출석했다. 윤...
헌재 "尹 탄핵심판서 발언 기회 부여…이동 동선 비공개" 2025-01-21 12:07:34
전용 출입문을 이용해 왔지만, 윤 대통령의 경우 현직인 만큼 헌재에서 별도 경로를 마련할 가능성이 크다. 변론 도중 휴정 시간이 주어질 때 윤 대통령이 어디서 대기하는지에 대해서도 “밝히기 곤란하다”고 했다. 윤 대통령 측은 탄핵심판 증인으로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