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천401억원 '역대 최대'…1년 새 24%↑ 2025-02-05 08:36:07
잔액도 2023년 말(9천500억원)의 2배 수준인 1조8천940억원으로 늘어났다. 건전성 지표는 다소 나빠졌다.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말 연체율(0.52%)은 전 분기(0.48%)와 전년 동기(0.49%)보다 올랐다.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비이자수익은 8천891억원으로, 2023년(7천79억원)보다 25.6% 증가했다. 영업수익에서 대출 이자 외...
절세 위해…엔비디아·테슬라株 증여 5배 늘었다 2025-02-04 17:16:05
애플 2400명(830억원), 마이크로소프트 2000명(940억원), 아마존 1400명(1020억원) 순이었다. 해외주식 증여 고객 약 1만7000명 가운데 64.7%에 해당하는 1만1100명이 엔비디아와 테슬라 주식을 증여한 것이다. 해외주식 증여가 늘어나는 배경은 절세에 있다. 투자 원금 자체는 증여세 과세 대상이지만 투자로 불린 수익과...
해외주식 증여 7배 늘었다…'금쪽이' 주식 1위는? 2025-02-04 17:05:53
애플(2400명·830억), 마이크로소프트(2000명·940억), 아마존(1400명·1020억) 순이었다. 해외주식 증여가 증가한 주요 배경으로는 글로벌 자산의 성장 가능성과 절세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가차익이 발생한 해외주식을 배우자나 자녀에게 증여함으로써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절감 및 자산가치 상승이 기...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증여 고객, 1년새 5배 이상으로 증가" 2025-02-04 10:48:19
2천명(940억원), 아마존 1천400명(1천20억원) 등 순이었다. 해외주식 증여가 증가한 것은 글로벌 자산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절세효과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미래에셋증권은 풀이했다. 평가차익이 발생한 해외주식을 배우자나 자녀에게 증여함으로써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절감하는 한편,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美 강세장 평균 57개월, 절반 온 것…트럼프, 재생에너지 배제 아닌 병존” 2025-02-03 17:51:47
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익 전망이 반등하는 시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현재 저희는 배당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운영 중이며, 특히 금융주 비중을 높게 두고 있다. 해외 주식 투자가 많이 늘긴 했지만, 지난해 6월 말 기준으로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보유 잔고는 약 940조 원, 해외 주식은...
日오키나와에도 대형 테마파크…7월 개장 계획 2025-01-29 12:55:09
오키나와섬 북부의 골프장 철거 부지 등을 활용한 약 60㏊(60만㎡) 면적에 아열대 지역 자연환경을 살린 정글 테마파크로 조성된다. 대형차를 타고 정글 속 공룡으로부터 도망 다니는 '다이나소어 사파리', 거대한 기구를 타고 절경을 즐기는 '호라이즌 벌룬' 등 22개 놀이기구를 갖출 예정이다. 놀이기구...
넷플릭스 유료회원 급증에 이익↑…실적 "서프라이즈" 2025-01-22 21:35:57
주가를 940달러에서 1,1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주가보다 32% 상승 가능성이 있는 수준이다. 바클레이즈의 분석가인 캐넌 벤카테시와는 ”25년에는 성장이 둔화되겠지만, 현재의 운영 모멘텀이 지속된다면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목표주가는 종전 715달러에서 900달러로 올렸다. JP모건과 모건...
'트럼프 효과' 우주항공株, 2거래일째 강세 2025-01-22 09:50:14
전 거래일보다 940원(9.54%) 오른 1만7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장중 17%대 급등하기도 했다. 이밖에 에이치브이엠(6.19%), LK삼양(4.77%), 쎄트렉아이(4.23%), AP위성(4.15%) 등도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동반 강세다. 앞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서 "화성에 성조기를 꽂기 위해 미국인...
"중소기업 10곳 중 3곳 작년 설 비해 자금 곤란…판매 부진 탓" 2025-01-19 12:00:05
상승'(19.4%) 등이 뒤를 이었다. 중소기업들은 올해 설 자금으로 평균 2억2천940만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필요자금 대비 부족자금은 평균 1천920만원으로 나타났다. 부족한 설 자금 확보계획(복수응답)으로는 '납품대금 조기회수'(49.4%), '금융기관 차입'(30.1%), '결제연기'(20.5%)...
'삼성', '현대'에 완승...한남 4구역 수주 '잭폿' 2025-01-18 17:54:35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무효표는 16표다.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51개 동, 233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강북권 재개발 최대어'로 꼽힌다. 공사비는 3.3㎡당 940만원으로 총 1조6000억원에 달한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