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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잘 나가는데 우리는 왜"…프랜차이즈 사장님 '한숨' 2025-10-10 09:38:47
늘지만 점포당 매출이 줄어드는 시장 포화의 전형적 문제가 확인됐다”며 “물가 상승에 따른 소매가격 인상분이 본사로 귀속되면서 가맹점주의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기준 가장 많은 점포를 보유한 업종은 편의점으로 나타났다. 전국에 5만5331개 중 CU가 1만8458개로 최다였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점주들 애타는데 본사는 '두둑'...매출 격차 더 벌어져 2025-10-10 07:02:22
작년 편의점 가맹점 수가 5만5천331개로 나타났다. CU(1만8천458개)가 가장 많았다. 가맹점당 연평균 매출액이 10억이 넘는 회사도 있었다. 테이스티코리아의 중식당 매란방으로, 작년 기준 11억4천680원이었다. 리더스인덱스는 "외식, 치킨, 피자, 편의점 업종에서 가맹점 수는 증가하는데 점포당 매출액은 감소하는...
"본사만 커지는 프랜차이즈"…3년 새 매출 격차 더 벌어졌다 2025-10-10 06:01:00
작년 편의점 가맹점 수는 5만5천331개로, 이중 CU(1만8천458개)가 가장 많았다. 가맹점당 연평균 매출액이 가장 높은 곳은 테이스티코리아의 중식당 매란방으로, 작년 기준 11억4천680원이었다. 리더스인덱스는 "외식, 치킨, 피자, 편의점 업종에서 가맹점 수는 증가하는데 점포당 매출액은 감소하는 시장 포화의 전형적...
"빵 사러 편의점 갑니다"…가성비 'PB빵' 인기 2025-10-09 13:58:06
최근 20%를 넘어섰다. CU의 전체 빵 매출에서 PB빵 비중은 2023년 9.4%에서 올해 1∼9월 21.0%로 두 배 이상으로 뛰었다. GS25는 같은 기간 21.1%에서 24.9%, 세븐일레븐은 15.0%에서 20.0%로 각각 높아졌다. 편의점들은 PB빵 브랜드를 새로 론칭하거나 종류를 확대하며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CU는 2023년 8월...
명동에 중국인 '북적'…9월 방한객 16%↑ 2025-10-09 12:14:22
세일'에 준하는 재고를 확보했다. GS25와 CU 등 편의점은 알리페이 등 간편결제 편의성을 높였고 중국인 관광객 선호 상품을 전면 배치했다. 다만 제도 시행 초기여서 무비자 입국을 신청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수는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도 시행 첫날인 지난 달 29일 기준으로 오는 12일까지 한국을...
"빵 너무 비싸"…1000원대 편의점·마트 빵으로 몰린다 2025-10-09 07:54:07
20%를 넘어섰다. CU의 전체 빵 매출에서 PB빵 비중은 2023년 9.4%에서 올해 1∼9월 21.0%로 두 배 이상으로 뛰었다. 같은 기간 PB빵의 매출 비중은 GS25는 21.1%에서 24.9%로, 세븐일레븐은 15.0%에서 20.0%로 각각 높아졌다. 편의점 운영사들은 빵 수요가 늘자 PB빵 브랜드를 새로 선보이고 종류를 늘렸다. CU는 2023년...
'빵플레이션'에 1천∼2천원대 편의점·마트 PB빵 인기 2025-10-09 07:01:01
20%를 넘어섰다. CU의 전체 빵 매출에서 PB빵 비중은 2023년 9.4%에서 올해 1∼9월 21.0%로 두 배 이상으로 뛰었다. 같은 기간 PB빵의 매출 비중은 GS25는 21.1%에서 24.9%로, 세븐일레븐은 15.0%에서 20.0%로 각각 높아졌다. 편의점 운영사들은 빵 수요가 늘자 PB빵 브랜드를 새로 선보이고 종류를 늘렸다. CU는 2023년...
9월 중국인 방한객 16% 늘어…추석 연휴에도 '북적북적' 2025-10-09 06:01:01
GS25와 CU 등 편의점은 알리페이 등 간편결제 편의성을 높였고 중국인 관광객 선호 상품을 전면 배치했다. 다만 제도 시행 초기여서 무비자 입국을 신청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수는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도 시행 첫날인 지난 달 29일 기준으로 오는 12일까지 한국을 찾겠다고 무비자 입국을 신청한 중국인...
연휴 한강버스 선착장 매출 급증…라면·LP·치맥에 인파 몰린다 2025-10-08 09:17:42
‘치맥’ 수요가 연휴에 집중됐다. 편의점(CU)에는 국내외 인기 라면을 모은 ‘라면 라이브러리’가 마련됐고, 2층 ‘라면 체험존’에서는 즉석조리기로 일명 ‘한강라면’을 직접 끓일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케데헌(케이데몬헌터스) 열풍과 한국 여행 트렌드가 겹치며 한강 선착장을 찾는 외국인이 눈에 띄게 늘었다...
전통주, 세계인 입맛 잡을까…APEC 정상회의서도 선봬 2025-10-08 08:01:00
중 매장에서도 선보이기로 했다. CU는 하이볼 같은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 확산을 고려해 정지선 셰프와 고량주를 섞은 막걸리 '고량탁'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전통주 전문 기업 '우리술컴퍼니', 가수 장민호와 손잡고 복분자 증류주 '호소주'를 내놨다. 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업체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