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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전국민 대청소 운동' 제안…"깨끗한 국토서 손님 맞이" 2025-09-22 09:50:19
저는 UN 총회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지만,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께서 동참해 주신다면 깨끗한 대한민국 땅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국토를...
유엔·유라시아 공간정보 국제행사 한국서 개최 2025-09-22 06:00:06
아태지역 공간정보위원회(UN-GGIM-AP) 총회'와 '제11차 유라시아 공간정보협의체(ESDI) 콘퍼런스'가 이달 23∼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와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회원국과 국제기구 및 국내 관계자 등 약 30개국 150여명이 참석해 아시아·태평양과 유라시아 지역의 공간정보...
안보실장 "UN총회서 트럼프와 회담 계획 없어" 2025-09-19 14:57:42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UN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 가능성을 묻는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위 안보실장은 19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과는 근래에 회담을 했고, 10월에도 회담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속보] 위성락 "유엔총회 계기 관세협상 없을 것…국익 중심 실용외교" 2025-09-19 14:11:39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26일 제80차 유엔(UN)총회 고위급회기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 방문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미중 정상과의 회담을 갖진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이 밝혔다. 위 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며...
[속보] 위성락 "李 대통령, UN총회 참석차 22~26일 뉴욕 방문" 2025-09-19 14:07:03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최수연 네이버 대표, UNGC 이사로 신규 선임 2025-09-18 14:42:20
네이버는 18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UNGC)' 신임 이사로 최수연 대표가 공식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안전한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 논의에 선도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최 대표는 향후 3년 간 이사회 멤버로서 정기 이사회 및 주요 활동에...
최수연, 글로벌 무대 본격 등판…'AI 거버넌스' 논의 참여 2025-09-18 12:44:43
생각하며 앞으로도 UNGC와의 협력을 통해 네이버가 국제 무대에서 지속가능경영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글로벌 리더로 활약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 대표는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열리는 UNGC 이사회에 참석한다. 그는 신임 이사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거버넌스 구축을...
최수연 네이버 대표, UN 글로벌콤팩트 신임 이사로 선임 2025-09-18 09:28:33
네이버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UNGC)' 신임 이사로 최수연 대표가 공식 선임됐다고 18일 밝혔다. 최 대표는 향후 3년 간 이사회 멤버로서 정기 이사회와 주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UNGC는 전 세계 167개국 2만5천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다....
WIPO 혁신적국가 순위서 한국 첫 4위, 스위스 15년 연속 1위 2025-09-16 19:34:05
3년 연속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16일(현지시간) UN산하 세계 지적재산권기구(WIPO)가 발표한 GII 2025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인적 자본과 연구 부문에서 세계 1위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전체 순위가 올랐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약 2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이 지표에 따르면 한국은 연구원수와 전체 R...
통상협상 '김칫국 외교' 지적…조현 장관 "그 땐 합의됐었다" 2025-09-16 17:57:20
"외교의 최전선, 다자외교의 격전장인 UN에 경험이 전무한 인사를 내세운 것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UN대사는 외교부 군축국장 출신이고 일본은 내무강화 외교 보좌관 출신, 러시아는 러시아다자외교 국장 출신"이라며 "외교 현실은 냉엄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이번에 임명되신 신임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