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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엄마 아빠와 환상의 세계로…" 2017-10-13 08:01:02
1883년 발표한 '피노키오의 모험'을 원작으로 한다. 지금의 피노키오는 원작 내용이 각색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의 모습으로 우리의 뇌리에 각인돼 있다. 어릴 적 TV에서 방송하던 애니메이션 '피노키오의 모험'은 피노키오와 함께 아슬아슬한 모험의 세계에 빠져들게 했고,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 나는...
브이티 코스메틱, 대만 최대 온라인 쇼핑몰 샤피에 입점 판매시작 2017-10-11 14:26:17
기대감도 높다. 지난 7월 타오바오의 월간 급상승 브랜드 1위를 달성했고, 프로바이오틱스 마스크 팩 1000만장 발주가 완료되기도 했다.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K리그 클래식 강등권 탈출 싸움, 이제 스플릿 라운드만 남았다 2017-10-11 00:22:30
전남 드래곤즈와의 어웨이 경기에서 골잡이 주니오의 해트트릭 활약으로 4-1 대역전승을 거두며 한 발 앞서 도망갔기 때문이다. 이제 남은 세 팀은 적어도 승점 6점짜리라고 일컫는 외나무다리 혈투를 두 경기를 펼치게 될 것이다. 그 결과가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오는 팀과 펼치게 되는 승강 플레이오프 대...
'김진수 결승골' 전북, 제주 1-0 제압…최강희 감독 200승 2017-10-08 17:18:13
승점이 같아졌다. 창단 첫 상위 스플릿을 확정한 6위 강원FC는 후반 디에고, 정조국의 연속골로 안방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하고 승점 46을 기록했다. 광양에서는 대구FC가 주니오의 해트트릭 등을 포함해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전남 드래곤즈에 4-1로 역전승을 거둬 전남(승점 33)을 밀어내고 8위(승점...
'생쥐 출몰 주방 논란' 中 하이디라오 영업재개…주방도 공개 2017-10-04 11:21:08
법제만보의 잠입 취재로 폭로된 하이디라오의 주방 환경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열악했다. 식기 세척기와 주방기기에는 음식물 찌꺼기가 붙어있고, 젓가락과 국자 등 식기를 행주와 같이 세척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또 주방 곳곳에 쥐가 돌아다니는가 하면, 훠궈를 건져 먹는 국자를 주방 하수구를 뚫는 데 사용하는 모...
알바레스, 골로프킨과 재대결 공식제안 "승자는 나였다" 2017-09-29 08:58:25
이는 격투 종목 역대 입장 수입 1위인 2015년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키아오의 '세기의 대결'에서 기록한 7천219만8천500달러(약 827억원), 지난달 메이웨더-코너 맥그리거전의 5천541만4천865달러(약 636억원)에 이어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메이웨더-맥그리거, PPV 440만건…신기록 못세웠다 2017-09-28 08:51:02
PPV 판매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면서 메이웨더-파키아오의 기록에 "매우, 매우 근접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대결은 총 6억 달러(약 6천852억원) 이상의 수입을 창출했다. 메이웨더가 대전료로만 1억 달러(약 1천142억원) 이상을 ...
프로연맹 "대구-전북전 골 취소 적정"…'주의 소홀' 심판은 징계 2017-09-26 10:11:34
오의 파울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번째 골 취소도 적정했지만 주심과 제2부심이 골키퍼 조현우의 골킥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득점이 된 후에야 골 무효를 선언한 건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한 것"이라며 "두 심판에게는 경기 배정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배정정지 경기 수는...
伊오성운동 파열음…당 일각서 "디 마이오 당대표로 인정 못해" 2017-09-25 22:15:49
오의 대관식 성격이던 이날 당 대회는 화합의 모습을 연출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2선으로 후퇴하게 된 그릴로 전 대표는 당 일각의 이런 분열상에도 불구하고 "이번 경선 결과로 오성운동의 지속성이 보장되게 됐다"며 디 마이오의 선출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성운동의 집권 청사진을 구상하는...
두 차례 비디오판독에 2골 날린 대구 '이게 뭐꼬?' 2017-09-24 21:26:56
오의 선제골로 앞서가면서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의 부진에서 벗어날 희망에 들떴다. 하지만 대구는 전반 36분 이승기에게 동점 골을 내줬다. 이승기의 슈팅이 대구의 미드필더 김선민의 머리 부근에 맞고 굴절돼 실점한 터라 속이 더 쓰렸다. 후반 들어 대구는 전북을 몰아쳤다. 결국, 대구는 후반 13분 김선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