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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재산 배우자 몫 줄인다…법무부, 부부 공동재산만 50% 우선배정 추진 2014-04-01 21:50:00
배정하고 나머지를 유언이나 유류분에 따라 상속인끼리 나눈다’는 내용으로 개정안을 마련해 지난 1월 법무부에 제출했다. 그러나 “생존 배우자에게 가는 상속재산이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가업승계가 불안해지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오자 법무부가 보완책을 마련한 것이다. 다만 분과위는 생존 배우자의...
‘서프라이즈’ 레닌, 공산주의 이끈 그의 소박했던 마지막 소원 ‘공개’ 2014-03-30 11:43:32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 했고, 레닌의 유언은 이뤄지지 못했다. ‘서프라이즈’ 레닌 유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레닌 방송 왠지 슬프다” “‘서프라이즈’ 보니 어머니에게 잘해야겠다” “‘서프라이즈’ 레닌, 마지막은 좀 안타깝네” “‘서프라이즈’ 레닌 시신 어디가면 볼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
‘쓰리데이즈’ 박유천, 아버지 죽음에 고뇌… 손현주와 손 잡을까? 2014-03-27 18:44:42
대통령(손현주)에게 “아들한테 유언하나 남기지도 않고 죽어가면서도 그렇게 걱정했던 그 일이 정말 의미가 있는 건가요?”라고 물으며 답을 찾았고 이에 대통령은 그 일을 끝낼 때까지 자신을 지켜줄 수 있겠냐고 도움을 청했다. 앞서 한태경은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죽어간 아버지의 일에 대해 고민한 만큼 대통령의...
조동혁 하차소감, "마지막 신 슬퍼서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 2014-03-27 16:35:11
되십시오"라고 유언을 남겼다. 끝까지 충심을 다한 조동혁의 절절한 연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조동혁은 소속사를 통해 "7개월정도 촬영을 한 것 같다. 안 끝날 줄 알았는데…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나니 섭섭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마지막 신이 굉장히 슬퍼서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 가야를 끝까지...
`쓰리데이즈` 박유천, 대통령 손현주와 손 잡나? `궁금증 폭발` 2014-03-27 10:42:17
폭발한 태경은 대통령(손현주)에게 "아들한테 유언하나 남기지도 않고 죽어가면서도 그렇게 걱정했던 그 일이 정말 의미가 있는 건가요?"라고 물었고, 이에 대통령은 `그 일을 끝낼 때까지 자신을 지켜줄 수 있겠냐`고 도움을 청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박유천 아버지 죽음에 대한 의문을 뒤로하고 끝까지 대통령 곁에...
정몽원 회장의 한라건설 구하기…범현대家 '夢브러더스' 뭉쳤다 2014-03-10 21:29:36
“만도를 꼭 되찾으라”는 유언을 남겼다. 이에 정상영 kcc 명예회장 주도로 범현대가는 정 회장이 만도를 되찾는 데 힘을 보탰다. kcc는 한라그룹이 만도를 인수하기 위해 만든 컨소시엄에 참여해 자금을 댔고,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도 직접 나서지는 않았지만 물밑에서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이태명 기자...
[시사이슈 찬반토론] 배우자에게 유리한 상속법 개정안 옳을까요 2014-03-07 17:56:46
현행 민법상 남편 또는 부인이 유언 없이 사망할 경우 상속 지분은 잔존 배우자와 자녀들 간에 1.5 대 1 대 1의 비율로 결정된다. 그런데 법무부가 이런 민법을 개정, 유언 여부에 상관 없이 잔존 배우자의 지분을 우선 50% 인정하고 나머지 재산을 다시 종전처럼 1.5 대 1 대 1의 비율로 나누는 내용으로 민법 개정을...
"단순 誤字, 날인없이 고친 유서도 유효"<서울중앙지법> 2014-03-04 16:16:04
침해당했다며 소송을 냈고 유언 자체가 무효라는 주장을 앞세웠다. A씨가 둘째 딸에게 남긴 아파트 주소와 유서 작성 날짜를 일부 삭제하거나 변경했는데 해당 부분에 본인 날인이 없어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 주장의 근거였다. 그러나 소송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한숙희 부장판사)는 A씨의...
<삼성 "형제간 다툼 심려 끼쳐 죄송"> 2014-02-06 11:30:33
아들재현이 등 다섯 명을 모아두고 그 자리에서 구두로 유언을 하고, 건희에게 정식으로삼성의 경영권을 물려줬다'고 돼 있다. 또 이병철 회장의 자서전 '호암자전'에는 승계부분 언급으로 '내가 삼성을 창업하고 발전시켜 온 것은 사실이나 삼성이 나 개인의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이계승이, 삼성...
[정규재 칼럼] 민법 개정안, 정말 왜들 이러시나 2014-02-03 20:34:04
질문은 조건반사적 찬성을 유도해 낸다. 유언의 효력을 부인하는 규칙은 그 자체로 자유의 침해다. 물론 아파트 한 채라면 가족 간 합의로 해결할 일이며 좀 더 기다리면 어차피 노모조차 세상을 뜰 것이다. 시간의 지연일 뿐 결과는 같다. 민법 개정안 발의자들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기업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