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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용산 랜드마크 누가 차지할까…'홍보관 혈투' 시작 2025-06-09 14:24:52
개업중개사도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심정적으론 포스코이앤씨를 더 선호하는 듯하다"면서도 "단지가 용산역,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주변 인프라와 연결되어야 가치가 오를 텐데, 그 측면에서는 HDC현산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서...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싶은데) 바로 개업을 하려니 두려웠죠. 그런데 그때 노무현 대통령(당시 변호사)이 사법연수원에 강연을 왔습니다. 그분이 해준 말씀 중에 꽂힌 게 있어요. ‘변호사는 굶지 않는다’라는 말이었어요. 과감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라 해서 그때 개업을 결심했지요.”(2025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과천·분당보다 싸네요"…영끌족 몰리더니 '난리난 동네' 2025-06-07 07:30:56
한 개업중개사는 "서울에서 정주 여건이 양호한 아파트를 매수하려면 10억원으론 어렵지 않느냐"며 "수지에서는 역세권에 초품아인 국민 평형 신축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들어 주택을 매수한 고객들은 신분당선을 타고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덧붙였다. 다른...
"강남 다음은 우리"…'한 달에 1억씩 뛴다' 난리난 동네 2025-06-05 14:10:57
개업중개사는 "강남권 집값이 크게 올랐으니 다음은 마포라고 생각하는 수요자가 많다"며 "매수세가 몰리면서 소규모 단지나 소형 면적도 활발하게 거래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다른 개업중개사도 "정권이 교체되면 집값이 오를 거란 예상에 급하게 매수를 결정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실제 휴일에도...
18억 쏟아부었는데…"공짜로 줘도 싫어" 입주민 불만 폭발 [주간이집] 2025-06-04 15:00:06
한 개업중개사는 "시간이 지나면 강북의 한 신축 대단지로 잊힐 수도 있던 곳이 전국구로 유명세를 치렀다"며 "당장은 비난을 받더라도 이 관심이 나중에는 인지도로 쌓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개업중개사도 "욕세권(욕+역세권)은 그 인지도를 바탕으로 가격이 오른다고 하지 않느냐. 래미안라그란데도 마찬가지일...
李 일기에 마음 뺏긴 피아니스트…'조용한 내조'로 승리 기여 2025-06-04 01:12:09
막 개업한 이 대통령과 그때 유행하던 ‘007 미팅’으로 만났는데, 네 번째 만남에서 청혼받았다. 이 대통령은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열세 살 때부터 써온 일기장을 건네주며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7개월간의 교제 끝에 이듬해 3월 결혼했다. 평범하던 김 여사의 인생이 180도 바뀐 것은 2006년께다. 이...
[시사이슈 찬반토론] 집 둘러보는데 돈 내는 '임장비' 도입해야 하나 2025-06-02 10:00:16
있다. 최근 정보수집 등을 위해 공인중개업소를 방문하는 임장 크루가 늘어나면서 영업활동에 지장을 받는 공인중개사가 적지 않다. 정작 실수요로 이뤄질 수 있는 손님에 대해서는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임장 크루 때문에 공인중개사는 물론, 집주인이 집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고 있...
"차라리 알바 뛴다"…자영업 창업 '역대 최저' 2025-06-01 18:17:15
1만6827개, 폐업 점포가 1만5316개로 비슷했지만 올해 1분기에는 개업 8772개, 폐업 1만4988개로 폐업 점포가 개업의 1.7배에 달했다. 이에 서울시 전체 점포 수는 작년 1분기 53만6304개에서 올해 52만1137개로 1만5000여 개 급감했다. 창업이 급속도로 쪼그라든 건 자영업의 수익성이 악화했기 때문이다. 소상공인연합...
"물러설 곳 없다"…포스코·HDC현산, 용산 전면1구역 두고 '혈투' 2025-05-30 13:09:23
한 개업중개사는 "실거주나 영업해야 하기에 거래 자체가 많은 편은 아니다"면서도 "지난해 이맘때만 하더라도 3.3㎡당 1억2000만원 수준이던 주택 호가가 현재는 1억5000만원대로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근린생활시설 호가는 3.3㎡당 1억5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뛰었다"고 부연했다. 오세성...
상계동 아파트, 3개월 만에 5000만원 빠졌다…영끌족 '비명' 2025-05-28 13:30:01
지지부진한 재건축 사업이 꼽힌다. 상계동의 한 개업중개사는 "가장 재건축 속도가 빠른 '상계주공5단지'도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시공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며 "일대 단지 모두 소형 평형 위주이기에 상계주공5단지와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상계주공5단지는 모든 가구가 전용 3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