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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2026-01-01 21:17:49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탈당을 선언한 바 있다. 강 의원 측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아 보관했고, 강 의원이 이 문제를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한 녹취록이 공개되며 파문이 일었다. 한경우...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SNS를 통해 “민주당에서 탈당한다”며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 논란은 지난달 29일 처음 불거졌다. 강 의원 측이 2022년...
강선우, 민주당 탈당…"당에 너무나도 많은 부담" 2026-01-01 17:27:31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한 언론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속보] 강선우 "민주당 탈당…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2026-01-01 17:16:41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 다시 ㅎ나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 그는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지역 보좌관이 김경 시의원으로부터 받은 1억원을...
민주당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박정·진성준·한병도 출마키로 2026-01-01 14:41:34
예고해둔 상태이며, 서 의원은 지난 6월 원내대표 선거에서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번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여 사퇴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선거 결과는 오는 11일 권리당원 대상 온라인 투표(10∼11일)와 의원 투표(11일)를 합산해 발표된다....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책임이 있다며 사건을 당 중앙윤리위원회로 송부한 것을 두고 당내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한 전 대표가 관련 사실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공개한 증거 자료가 조작됐다고 반박에 나서면서다. 친한동훈계 인사들도 ‘조작’ ‘공작정치’라는...
'임기 4개월' 與 원내대표 레이스 시동…진성준 첫 출사표 2025-12-31 16:36:02
1월 5일 후보 등록을 받기로 했다. 20%가 반영되는 권리당원 투표는 10일과 11일, 나머지 80%를 차지하는 의원들은 11일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최고위원 3인 선거와 함께 결과까지 발표한다. 새 원내대표 임기는 오는 5월 둘째 주까지지만 지방선거 일정과 맞물린 만큼 소폭 연장 가능성이 있다. 진 의원은 이날 가...
홍준표 "한동훈, 가족들 '당원게시판 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 2025-12-31 10:19:53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문제의 계정들이 한 전 대표 가족 5명의 명의와 동일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무감사위는 2개의 IP에서 한 전 대표 가족 명의 ID 5개를 활용해 1428건의 글이 작성됐다는 조사 결과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당원 게시판 운...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정황을 확인했다는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30일 발표한 것을 두고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조사 결과를 당 윤리위원회에 송부하기로 한 가운데 당내 친한동훈계 인사들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나중에 알아"…'당게 논란'에 입 열었다 2025-12-30 19:34:06
대표가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가족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판 글을 익명으로 올린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한 전 대표는 30일 SBS라디오 인터뷰에서 "(글이 작성된)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당게 사태'는 작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