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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도 기소된 '쌍방울 대북송금'…이화영 7년8개월형 확정 2025-06-05 12:22:00
약속한 스마트팜 사업 지원비(500만 달러)와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비용(300만 달러)이 명목이었다. 1·2심 재판부는 쌍방울그룹이 경기도의 사업 추진 비용과 이 대통령의 방북비 등을 대납하려 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검찰이 공소 사실에 적시한 800만 달러 중 해외로 밀반출된 불법 자금은 394만...
청년재단, 제20회 제주포럼에서 '청년프로그램' 및 '글로컬 청년인재 세션' 성료 2025-06-05 11:24:29
모았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포럼에서 만들어진 청년들의 교류와 우정이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 여러분의 모든 활동은 국제사회에 청년세대의 통찰과 제안을 전달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강영훈 제주평화연구원장은 “청년여러분의...
'쌍방울 대북송금' 혐의 이화영, 징역 7년 8개월 확정 2025-06-05 10:50:24
달러와,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추진 관련 비용 300만 달러를 쌍방울 측이 북한 인사에게 대신 지급했다는 의혹이다. 1심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판단하고 징역 9년 6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했다. 2심에서는 유죄 판단은 유지되었으나 형량이 징역 7년...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징역 7년8개월 확정 2025-06-05 10:43:56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비용(300만 달러)을 쌍방울 측이 북한 인사에게 대납했다는 의혹이다. 1심은 이 전 부지사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인정했다. 총 징역 9년 6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징역 8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속보]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총 징역 7년8개월 확정 2025-06-05 10:34:49
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비용(300만 달러)을 쌍방울 측이 북한 인사에게 대납했다는 의혹이다. 1심은 이 전 부지사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인정해 총 징역 9년 6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징역 8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했다 2심은...
경기도, 고영인 경제부지사와 정무·정책·협치·기회경기수석 인사단행 2025-06-04 17:23:35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임명했다. 도지사 비서실장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경기도에서는 처음이다. 4일 도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청에서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4월까지...
"가상자산 산업 육성 위해 진짜 전문가 참여해야" [한경 코알라] 2025-06-04 09:44:01
이 시점에 시장과 도지사로서 뛰어난 행정력을 증명한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 허브로 만들겠다’라는 약속과 함께 새 정부 조직을 시작하는 것은 천우신조다. 이제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책공약집 (이하 ‘공약집’)에서 약속한 디지털자산 관련 공약들이 실질적으로 이행돼야 한다. 대한민국을...
경북도정, 흔들림 없이 산불피해 복구,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 집중 2025-06-02 14:28:23
“도지사께서는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으며, 의료진은 충분히 치료와 회복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부지사는 지사의 뜻에 따라 주요 현안에 대한 도정 방침을 내리며, 회의를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하게 이끌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김 부지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조했다. 첫째, 최근 경북에서...
[한경에세이] 기계는 못 해도 사람은 해냅니다 2025-06-01 17:53:55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국회를 찾아다니고, 도지사를 설득하고, 공무원들에게는 책상 앞에 앉아 있기보다 현장을 뛰라고 주문했다. 그 결과, 감면 혜택은 올해까지로 연장됐다. 나는 그때 확신했다. 기계는 못 해도, 사람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과천대로 축소 공사는 도시 단절을 해소하고...
유시민 '설난영 발언' 역풍…이준석 "왜곡된 여성관", 나경원 "모욕" 2025-05-30 10:59:59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 경기도지사 사모님이 됐다. 더더욱 우러러볼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유 작가의 차별적 발언에 대한 공세를 집중했다. 이성원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준석의 '여성혐오 발언 인용'에 분노하던 많은 여성단체는 유시민의 혐오 발언에는 왜 침묵하느냐"라고 비판했다. 이...